저희 집 근처에는 문방구가 없네요.
다이소밖에 없어서 옛날 문방구가 그리워요
점점 옛 정서가 좋아요. 얼마전 흑석동중대병원 근처 갔는데 골목 마다 그대로. 왠지 정스럽더라고요.
교육재정이 좋아져 학용품을 학교에서 많이 공급해줘서 문방구가 줄어든다고 어느 교감샘이 그러시던데. 맞는 말인지? 지자체 별로 다를지도 모르겠네요.
그러네요. 아쉬운 마음과 득템의 즐거움이 공존하는
묘~~한 느낌...
저도 몇 해전 동네 단골 슈퍼가 문을 닫을 때 아쉬워하면서도
국수랑 간장이랑...점포세일로 사왔던 기억이...^^;;;;
이제 작은 점포들은 점점 사라져서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