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왠지 엘사다운 답이란 생각이 드는 건 왤까요?
아궁 귀여운 엘사의 답안^^
전 참 요런 창의성이 좋은데 정답이 정해져있는 현실이 슬퍼요ㅠ
작년에 2학년이었던 저희 딸냄도 비슷한 일이 있었어요
시각과시간을 배우는데 찢어진 달력을 보고 찢어진 부분의 날짜를 맞추는 문제에서요


가만히 답을 보니..
오~~그랬을수도 있겠다 싶어요..ㅋㅋ
늘~재치 발랄 북노트로 만나는 원영이라
너무 자연스럽게 느껴지구요 ㅎㅎ
원영사랑님 사연에 묻어 우리집 엉뚱이도 폭로해요.
언니없을때는 꼭 폼~나게
언니 책상 차지하고 싶어하거든요..ㅋㅋ
방문에 붙여놓은 포스트잇 보고 빵~터졌네요^o^

연휴 끝나고 화요일에 학교 가려고 아침 먹으며..
끝난 연휴가 아쉬워 눈물 흘리고 울더니..
아빠 들어오시면 보라고 이불에 붙여 놓았더라구요..ㅋ
(아침에 눈물 찔끔한건 비밀로 해야겠죠?ㅋㅋ)

창의적 답안에 미소짓고 갑니다~
이런 문제들 보면 엉뚱하고 재밌는 답안이 많은거 같아여!^^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여~~~
짜증 잔뜩 나는데 원영이 때문에 웃는다.
얼마나 컸을꼬 공주님!
원영이 ㅎㅎ창의적이예요.
애들로선 충분히 가능한 답이예요 ㅋ~~
엄마는 뭐잉^^
큰애 듣기 평가라고 간민에 문제를 풀더니 1번 부터 틀려요. 적절한 대답을 고르시오 (대충 이런 질문인듯)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 줄까?
딸 칼 대답: no ㅎㅎ 정답: yes였니봐요 ㅋ
이런 문제는 틀려도 된다나 되레 큰소리치네요
어이쿠 꽈당당~~~~!
답안이 딱 우리 아들 수준인데 ... 이쁘장한 딸램이 진지하게 답하셨다니...
푸핫~ ㅋ
그리고 문제를 잘 읽으면, '아버지가 왜 그랬을까?' 가 아니고
잘못된 곳을 고치시오 인데...
아무리봐도 수학문제를 국어문제라 생각하고 답 쓴 것같아서 우스워요. ㅋㅋㅋ
ㅎㅎㅎ 아침부터 귀여운 엘사답에 한바탕 웃네요!
아 3학년에 나눗셈을 배우죠?4학년인 저희 아들래미도 아직도 이런 엉뚱한답을 쓸때가있는데 말이죠! 아직은 귀여운 초등생인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