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이 좋아하는 작가지요 ㅎㅎ 저도 잼나게 본답니다~
요즘 도서관행이 뜸했는데 이제 열심히 다녀야겠어요.
으찌하여 월랑님이 요시타케책을 소개를 안해주시나 오매불망 기다렸다요~~
이 분 책들 너무 잼나서 집에 세권 쟁이고 비싸서 나머진 빌려다봤어요.
인테넷서점서 감질나게 미리보기로 앞쪽만 보다가요~ㅎ
너무너무 귀여워서 미치겄어요~
소개 정말 땡큡니다용~~^^
역시 소개해주시는군요~
우연히 서점에 갔다가 아이가 먼저 발견하고선 사달랬어요. 뭐든지 될 수 있어 책을 보고 너무 좋아한터라 여러번 반복해서 봐서 그런지 바로 고르더라구요. 글이 많지도 않은데 참 많은 뜻을 갖고 있는 것 같아요.
저희집 아이도 맨 뒷장의 아이의 대사를 읽어주면 좋아해요. 좋은 책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아이의 말이 정말 궁금하네요
원사님 밀당의 은근 고수셔요!!
엄마도 심심할틈이 있음 좋겠다는 것도 격렬히 공감합니다.
사실 어쩔땐 할일이 산더미같을 때도 하지 않고 심심하다고 다른 것을 기웃거리기도 하지요...잔소리할 엄마가 바로 옆에 없어서..ㅋㅋ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책 겉표지에 그려진 심심한 아이들의 포즈 몇 가지가 눈에 익네요.
우리 아이가 자주 하는 포즈를 책에서 볼 줄이야~
소소하지만 느낌이 큰 책 소개 잘 보고 있습니다~ 원영사랑님~
저는 심심하면 스누피 만화 찾아요. ㅋ
혼자 픽 픽 하면서 웃으면서 쑥쑥에 올리는데 별루들 공감을 안해주셔서 슬프지만...
그래도 일단 두아들을 스누피 팬으로다가 만들어놨으니 성공했다고 봐야죠 ㅋ
주스가 미지근하다 너무 웃겨요 ㅋ
롤러코스터가 느리면 심심한 게 아니고...
떨어지는 거 아녜요? ㅋ


ㅎㅎㅎ 심심해~~ 심심해~~~
울 아들이 하는 자주 하는 말...
밥 먹고 있는데도 심심하다~니 어쩌란 말인가~~ 싶네요. ㅋㅋ
도서관에 책이 몇권 있긴 한데.. 다~ 작은 도서관이고
상호대차 가능한 도서관이 한 군데 있긴 하지만...예약까지 다 차서
예약 올리기도 기다려야겠네요. ㅎㅎ ^^;;
근데.. 결말이 넘 궁금~~~
얼른 상호대차부터 신청해놓고 차분히 읽어보았네요ㅋㅋ
하루 24시간도 부족할만큼 바쁜 요즘 아이들ㅠㅠ
'심심해~'라는 소리 하며 여유 즐길수 있었음하는
바램도 생기네요^^
책소개 감사드리고, 좋은 주말 맞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