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저렇게 잘 자라다니!!!!
사랑과 정성이 한몫 했겠죠?
어서 빨갛게 익어야 할텐데~~~
게시글은 보고 댓글은 이제서야 다네요. ^^;;;
지렁이의 숭고한 희생으로 이루어낸 토마토 풍년이었군요~
더 추워지기 전에 얼른 맛나게 익기를 바랄게요~!!!
지금껏 본 토마토 중 역대급이네요ㅋㅋ
지렁이 자양분의 힘인듯요^^
빨갛게 토마토가 익어 따먹게되면 정말 꿀맛일거 같어요~~^^
에릭의 호기심이 충전~ 되는 기분이네요^^*
헉 토마토 나무 되었다 하시길래 설마했더니 진짜 나무네요.
흙에 숨은 비밀이 ^^;; 토마토 나무는 첨 봐요 ㅎㅎ

천정을 뚫고 올라가는 토마토~~ !!!
우찌 저리도 쑤욱쑤욱~~ 자랄까나요..
좋은 자양분의 흙과 사랑으로~~~ ㅋㅋㅋ
전 식물들 잘 키우는 분들~~
부럽~~부러비~~~♡♡
지렁이 양분~ㅋ
정말 나무 같네요~!
대단하신데요~ 집에서 이리 키우기 쉽지 않은데~!
저도 내년 봄에 다있는 곳에서 화분 사다 도전해 봐야겠어요~!!^^
지렁이의 희생이 헛되지 않았네요
근데 꽃은 피어도 열매 맺기는 실내라 쉽지 않았을텐데 어떻게 하셨나요? 금손!? 초록손^^!!
예전에 딸기모종에 꽃피었기에 밖에 두었더니 곤충들덕에 딸기가 열렸더라구요 빨갛게되면 따먹어야지 했다가 참새먹이로 다 받쳤던 슬픈 기억이...
마침 스누피가 토마토를 심겠다는 내용의 만화를 본터라.....
배경 설명을 하자면, 비가 많이 와서 모두들 집에 갔지만
계속 연습하자고 찰리브라운은 버티다가....
투수 마운드에 앉은 채로 떠내려가고 있는 장면이랍니다~~

옴마나~
어떻게 이렇게 잘컸나 했더니... 그런 비밀이 있었군요~
지렁이 한두마리가 아니고 500마리????
지렁이는 알아서 잘 살던데....지금도 우리집 어느 화분에선가 살고 있는데 요즘은 확인을 안해봤네요.
방안에 화분을 두면, 가끔 물 많이 주는 날 기어나와있어서 깜짝 놀라곤 했었는데. ㅋ
근데, 지난번에 싱고니움이 있다고 하셨는데
왜 또 가져가셨어요? ㅋ
관여님 은근히 식물 잘 키우시네요~~
역시 이름이 중요해요.
관여..관엽 .. 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