씽씽마미님~~~오랜만이쥬???
잘 지내셨남요???
간만에 쑥에 와서 글보고 댓글 남겨유....
오....플룻 부는 제임스 멋져용!!!ㅎㅎㅎ
아이들 소리 참 이쁘네요....
저도 잠자고 있는 플룻 꺼내서 불고 싶네요...
제임스랑 저희 1호랑 비슷한 시기를 겪고 있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드는군요...
영어책은 둘째치고,,,,밖으로...친구들에게로....만 가는것 같아...참...
머리로는 이해하는데....그걸 지켜 보는게...차!!암.....ㅠㅠ

자녀의 연주에 감동 안받을 부모가 어디 있을까요?
몸 상태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대견하네요^^
멋진 연주 잘 들었습니다~~~^^

어제 엄청 긴 감동의 댓글을 달았는데 마침 먼가 이상하더니 오데루 날라가고 없네요ㅡ.ㅡ
어제 흐리고 축쳐진 월요일 아침에 제임스의 멋진 플룻 연주로 아름다운 아침을 맞게 해주어 고맙다는 그런 이야기였어요ㅋㅋ
저희 아들도 전에 피아노 발표회 하고나서 고열에 폐렴으로 병원에 입원햇었거든요
마니 힘들고 긴장해서 면역이 떨어졌을거에요
그래도 이렇게 멋진 연주 잘 마치게 되서 기쁘고 축하해요!!

보라양 저학년에 방과후 시켜봤더니 키가 작아 힘들다는 얘기를 하시더라구요.
피아노로 만족하지만 플룻 참 소리가 좋더라구요.
아픈건 다 나았겠죠.
맘 고생이 심하셨겠어요~
열심히 해준 모든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지금은 다 회복되었겠지요? ^^;;;
제 댓글이 너무 많이 늦어버렸네요.
연주 보시면서 매우 매우 흐뭇하셨을 듯 해요~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동영상 화면 확대해서 봤구먼유. ㅎㅎㅎ
제임스 멋져요~ 짝짝짝~~!!!
귀염둥이 제임스 ~~
아니 플룻을 잘하니깐 재간둥이 제임스네요^^
멋진 연주 잘 했어요~~
열은 쫌 내렸나요? 환절기라 더 그랬을꺼예요. 바쁜 일 끝났음 이제 다시 쑥으로 ~~

그 몇몇 저도 손~~~~ ㅋ
저는 클라리넷 부는데 쫌 어려워서...
플룻 할 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가끔....ㅋ
애가 다치고, 아프고... 하면 엄마가 더 아프죠.
안돼안돼~~~ 이제 그만 아파랏~



남은 열도 어여 잡히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