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 초3 루비^^
햇살맘마님 지난 9회차 숙제검사 감사드려요^^
이러다 완전 상습범 될 거 같네요. 이번주 숙제방은 정신차려 일찍 올리도록 할게요~~
친할머니께서 고관절인공관절치환 수술을 해서 병문안 갔다온 내용입니다.
빨리 좋아지길 바란다구요.

13번 초1 민서
아빠의 생일이에요~
아빠의 나이를 공개했군요~ㅋㅋㅋ
책의 도움을 받아 외식하는걸 쓰더니
한국말은 어려운데 영어는 went out을 쓴다며 쉽다고 좋아하네요
이러면서 배운다고 생각하니 뿌듯뿌듯 하네요~♡

3번 제니퍼~
주말에 아빠와 가차샵 다녀온 이야기를 적어주었네요^^
캡슐에서 잠자는 피카츄가 나와서 너무 즐거웠나봐요

9번 마크입니다

지난 금요일에 학교를 빼고 포천으로 일박이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광릉수목원.. 이젠 국립수목원이더라구요.. 예약하고 맘먹고 갔네요..
비가 마니 와서 우산을 썼는데도 옷, 신발 다 젖고 찬바람에 덜덜 떨기도 했지만.. 아름다운 가을풍경 눈에 맘에 맘껏 담아왔어요~~^^

Starflowe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4번 초3 유진
이번 주는 빼빼로데이에 대해 써보았습니다. 오빠에게 빼빼로를 먹여주다 목구멍을 찔렀다는군요 ㅋ
담주에 또 뵈어요~


7번 초3 세인이
세인이는 지지난주 컵스카우트 활동으로 에버랜드 1박2일 캠프 다녀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야간 퍼레이드를 보고 언니,친구들과 숙소에서 게임도 하며 놀았던 일과 다음날 오전 내내 놀이기구를 엄청 많이 타서 좋았다는 내용 입니다.
식사도 조별로 원하는 메뉴를 식당 찾아 다니며 식권으로 먹었다는데..이런 과정에서 트러블 없이 서로 맞춰가며 잘 지냈다고 하네요~

에궁 제가 당번인데 한발 늦었네요^^;;
스타플라워님 감사해요~~*
starflower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번 Elsa
지난 토요일 아빠와 둘이 농업박물관과 쌀박물관 다녀온
이야기에요~
집에서 가까운데도 왜 이제서야 데려갔느냐며 무척 재미있었다고 했어요. ^^

저는 친한 언니들을 만나 자유시간을 즐겼답니다.ㅎㅎ
사진은 제가 놀러갔다 온 망리단길 카페 사진이네요.^^;;


초3 엘리

지난 주에 학예회를 했어요
리코더로 메들리를 들려주었는데 한달이상 연습을 해서인지 다들 잘 하더군요.
전 직장관계로 다 보지 못했는데 아이들이 다른 언니오빠들 공연까지 구경하면서 아주 즐거웠던 모양이에요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
1번 에릭~
주말에 순천 지인집에 다녀왔어요.
산 속에 별장? 팬션? 을 지어서, 가끔 지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셨거든요..
밤에 피운 모닥불 주변에서 왔다갔다 하다가... 옆에 있던 철망에 걸려 넘어지면서
발이 어찌 되었는지... 암튼, 불똥이 신발에 튀어서
신발이 그을리고.. 눌고, 구멍까지... ㅠ.ㅠ
산지 두달도 안 된 신발~~ 엄마는 마음이 찢어지공...
에릭은 그게 신난 경험인지 그 신발을 신고다니며, 선생님, 친구들한테 신나서 얘기하네요.. ㅎㅎ ^^;;
그리고 산 속에서 본.. 별들~~
카시오페아 자리와 은하수까지 볼 수 있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