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ㅋㅋ 우스겟소리에 의하면 사춘기가 무서워 공산당도 못 내려온다는~ㅋㅋ
제일 희소식은 무엇보다 체중감량이시네요~
4킬로 정도면 허리 1인치 이상 줄던데요~ㅎㅎ
전 체중6킬로 감량했다가 모임이 많아 야식을 즐겼더니 2킬로 증가했네요~^^
다시 감량중인데 말씀데로 건강하게 빼는게 중요한 듯 합니다~^^
모두들 육아와 살림에 힘들어 하는건 똑같은거 같아요~
지치지 않고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게 최선이겠죠?^^
화팅하셔요~!
제 눈에는 '운동 + 아침 영어책 집듣 + 감량' 의 좋은 소식만 보이는 걸요~ ^^
직장맘이면서 이리 잘 진행하고 있으면 반칙인뎅~ ㅋㅋ
아~ 드뎌!!
엄마 어디가~ 해외여행편!!을 준비중이시군요..
정말 대단해요~
수퍼우먼이 따로 없네요.
오랜만에 이리 근황 알려줘서 넘 고맙고, 반갑고~~

일도 안 하면서 게으른 사람~ 여기 있으니...
힘내세요!!! ^^
아침 시간 활용해서 집듣을 하다니 훌륭하네요~^^
체중 감량 성공도 축하드려요~!!!!
그나저나...우리의 번개는 올해도 그냥 지나가는 건가요? ㅜㅜ
단풍이 알흠다운 이 때가 참 아깝네유~~~
아무래도 연말 오프를 노려야할까봐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