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만 봐도 마음을 확~사로잡네요^^
역시~인기가 어마어마해서..예약이라도 해두었네요^^
얼른 보고 싶어요!!
늘~감사해요♡

오늘 오랜만에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영어도서관을 다니고부터는 어린이도서관이 지척에 있는데도 발걸음이 쉽지않네요ㅜ.ㅡ
메리와 몇권은 상호대차 신청하구
있는책은 또 요렇게 빌려오구~
원영사랑님이 추천해주신 책들을 빌려다놓으면 초3인 다희양이 넘나 조아라한답니다^^
오늘도 잘 읽을게요 감사해요~~♡
헤잉~!
메리에게 한우갈비를 물리는 장면이 왠지 울적해요 ㅠㅠ
부모님한테 잘해야 되는데..
메리들의 응가 너무 귀엽고 정겨워요~
7세때 잠깐 얻어 키우던 '나비' 가 제 얼굴을 할퀴었다고 바로 퇴출당한 사건이
거의 40년만에 생각이 났어요 ㅋ
ㅎㅎㅎ
믿고 보는 원사님 칼럼!!!
여전하시네요~~~^^
저희 아버지가 개를 좋아하셔서 개를 엄청 많이 길렀어요... 매리?? 메리?? 라는 이름의 개도 물론 있었죠~~ ㅎㅎㅎ
그림이 너무 정겨워요...
핡핡~~~
울 집 똥강아지가 매일 내는 소리인뎅~~ ㅋㅋㅋ
예전엔 강아지는 다~ 메리고.. 고양이는 다 나비였다는 말에 완전 공감.. ㅎㅎ
울 집 똥강아지도 오늘부터 메리라고 불러야겠네요. ㅋㄷㅋㄷ
자기 목에 스스로 목줄 매어서, 아빠한테 끌라고 하는 똥강아지..

이 책도 완전 좋아할 듯 한데..
도서관 검색해보니, 먼~~ 작은 도서관에만 있네요.
아.. 어쩌지?? 희망도서로 신청해봐야겠어요.
연말이라 희망도서를 안 사 주는 듯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