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온제나님 오래간만이어요.^^ 잘 계셨죠?
저 요즘 고구마 다욧트하는데요,
고구마 먹고 밥 또 먹어요. ^^;
군고구마 저도 엄청 좋아한답니다~ 아이들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어요~ 따끈한 고구마와 우유한잔~!
찐고구마보다 왜이리 달게 느껴지는지요 ㅋㅋ
추천해주신 책도 읽어볼께요
감사합니다^-----^
전 맛탕이 젤루 좋아요
하지만 막강한 칼로리가 두려워 늘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맛탕이지요
라온제나님 글 오랫만에 읽으니 참 좋네요

군고구마~~ 넘 맛나지요?
저도 군고구마 넘 좋아하는데.. 집에선 그 맛을 내기 힘들어서
고구마를 물에 삶다가 다 익을즈음에 물 따라내고..
바닥이 눌게 좀 더 끓이기도 하고 말이죠..ㅋㅋㅋ
겨울이랑 군고구마~~ 사랑이네요. ㅎㅎ ^^
반가운 라온제나님글이네요
여기 고구마홀릭중인 1인추가요.
오늘 저녁에도 밥 먹을거면서 혹시 먹고싶을까봐 직화냄비에 군고구마했어요.ㅋㅋ
살찌는건 저의 몫이겠죠.
우유랑 먹어도 좋고,
지진 김치에 먹으면 어찌나 찰떡궁합인지.
원사님 칼럼에 소개되었던 고구마구마도 생각나네요.

저도 요즘 미니오븐에 군고구마 구워먹는 것에 홀릭중이에요.
군고구마에 맛을 들이니 찐고구마는 못 먹겠어요.^^;;;
군고구마와 함께 따순 이야기 & 정겨운 책 소개 감사드려요~

라온제나님!!! 오랜만요!!! ㅎㅎㅎ
군고구마.....
거의 6개월째 저의 아침을 책임져주는 녀석이에요...
삶거나 찌는거보다 굽는게 더 맛나요...
전 예열 안하고 걍 오븐에 굽워요...
직화냄비도 맛난데 지키고 서있어야햐서리~~
ㅋㅋㅋㅋ
갑자기 확 추워져서 적응이 안되네요... ㅠㅠ
따땃한 겨울 보내시길 바래요~~~^^
저도 요즘 고구마 구워먹는 재미에 빠졌어요~^^
겨울엔 역시 군고구마지요 ㅎㅎ
전 미니오븐에 호일 싸서 구워먹어요
몇해전 유행하던 군고구마 냄비는 자꾸 실패하더라구요
잘 돌려주는게 문젠데 영 잼병이에요 ㅋㅋ
라온제나님~~♡♡
정말 정말 간만이네염~~ ^ ^
잘 지내셨지요..
물론 이쁜 공주님들두요~~♡
궁금~~궁금~~ 허믄서 요랬었는디요..

욜케 뵈오니 좋아여~~~💕💞
포일에 싸서 오븐에 굽나요? 생선용 양면그릴에 굽는다는 말은 들어봤어요. 책은 관심 없고 먹는 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