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쉬~~~!!
깔끔한 요점 정리...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ESL,, EFL,, 그게 그거 같고 엄청 헤깔렸는데 .....히히히
박사님 칼럼 보면서....하나하나 다시 정비해야겠어요...
요즘 아이들도 좀 크고 , 아이들 저...모두 시간에 쫓기다 보니....영어에 대한 예전처럼의 열정은 사라진지 오래에요...ㅜㅜ
다시 ESL상황을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당장 오늘 퇴근하고 부터 씨디도 돌리고...영어책도 좀 깔아놓고....ㅎㅎㅎ
(물론 책의 종류가 전하고 달라졌지만요)
그간 약발이 다 되어 방전 상태였는데....
박사님 칼럼으로 약발 다시 채워 넣어야 겠습니당....히힝
다음 칼럼 기대할게요~~!!*^^*
박사님 오래간만이어요.
쑥에 오래간만에 왔는데 반가운 글들은 여전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에 뵈어요.^^
저두요~~
테솔 수업 들을때가 너무 그리워요.
그 멤버 리멤버네요.
수업내용에 충실해야하는데 잿밥에 관심이 더 많아요.
쑥쑥울 알게되서 영어책 및 동화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저의 인생에서 크나큰 이정표가 된것 같아요.
책만 보면 반갑고 궁금하고요.
암튼 제인생은 쑥입문전과 후로 바뀐것같아요.
박사님의 드라이한 글도 간만에 반갑네요.
어떤 글도 맛깔나요~
다음글도 기대할게욤^^
건강하세요~~~~
박사님 글을 다 읽으면 제가 좀 뭘 아는 뇨자같은 느낌이 들거같아요
용어설명 자세히 해주셔서 제가 예전에 했던 방식의 학문적 표현도 알았네요
전 요즘 제가 정년하고나면 뭐할까 하는 생각을 아주 가끔하는데요
돈 버는 목적아니고 영어,혹은 음악 이런걸로 봉사하고싶단 생각이 막연하지만 있어요
쑥쑥을 알게되어 참 행운이에요^^
쑥쑥테솔수업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앞으론 계획 없으신가요? 정말 아쉽네요^^;;
저희 큰아이는 아기때부터 영어동요cd 엄청 들려주고 같이 부르고 율동하고 책속에 나오는 동물 프린트해서 색칠하고 요리하고.. 진짜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아이도 마침 dvd나 동화책 읽기를 조아해서 초등 들어가고 집중듣기에 올인하면서 엄마표가 잘 진행됐던거 같아요. 지금은 6학년이라 문제집 들이밀어도 잘 하는편이구요
헌데 둘째가 문제네요.. 그사이 전 일하기 시작해서 같이 영어로 놀아줄 시간은 거의 없고, 방치된 아이는 영어를 배워보겠다며 방과후영어를 엄청 열심히 다니더라구요ㅠ
이제 3학년이 되면서 붙잡고 dvd보기, 동화책 집중듣기 가르쳐볼래니 시러라합니다ㅡ.ㅡ
학원 다니며 영어공부 하고싶다고, 동네에서 젤 숙제 많고 시험 많은 소위 빡센 (?) 학원을 보내달래요ㅜ.ㅡ
영어를 잘하고싶대요ㅠ
박사님 글을 읽으며, 우리 둘째가 왜 그럴까했던 의문에 답이 떠오르네요. 늦게 시작한만큼 엄마가 재미있게 같이 즐겨줘야하는데, 학년이 높다고 걍 혼자하게만 시켰던거 같아요. 에휴 갈길이 멀지요~ 요렇게 또 제 자신과 아이들을 돌아보게 되니 박사님의 연재글에 팬이 될수밖에요~~♡
아~~ 예전 테솔수업 듣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 수업이 없어진 게 정말 아쉬워요~
어제도 학교 엄마랑 이야기를 했는데..
그 유명한 폴* 도 영어 수업을 원어민이 하긴하는데...
그냥 강의식이라네요... 이런~~~
아직 초2인데 말이죠~ ㅠ.ㅠ
영어그림책의 재미를 알면, 영어를 싫어하진 않을텐데..
ESL 환경을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학원들은 학습지스러운 책을 기본 교제로 하니..
(아니면.. 기본이 리더스~ 리더스도 좋은 책이긴 하지만요...)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듯 해요.
아이의 성향에 맞게 진행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
그 중심이 그림책이라 넘 좋네요~ ^^
예전 제 글에서 그림들만 좀 델꼬왔어요~~ 헤헤~~
좀 도움이 될까요? ^^






엄마표진행하면서 제일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재미'인거 같아요~
재미만 있다면야 즐거움만 느낀다면야
엄마가 영어를 들어밀 필요가 없을테니깐요~
학습적인 부분을 놓아서는 안되겠지만
엄마욕심에 학습적인 부분만 쫓아가다가는
결국 아이가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아이중심 재미중심으로
영어책한권 함께 읽어줘야겠어요~~
박사님~~
첫 연재 잘 읽었어요~ 감사해용^^
그림책, 영어책으로해서 좋은 점은 엄마도 재밌다~!!는 점이었어요. ^^
재미있으니 길게할 수 있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는 것이 엄마의 몫이긴하지만
쑥에서 눈동냥 귀동냥으로 좋은 책들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도서관과 친해지면 더더욱 좋구요.
재미있는 책을 발굴(?)할 때의 기쁨이 보물찾은 듯 기쁜 것은
쑥맘들이라면 공감하실듯 합니다~
박사님의 첫 연재글을 읽으니...예전 쑥쑥테슬 수업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요이땅~~~ 연재 시작이네요..
박사님의 멋진글~~~♡
아무것도 모를때
울아덜냄..
한글동요 영어동요 함께 들려주며
그냥 즐기믄서 흘러온 시간들에
재미난 디비디들보며 책도 쪼매씩 보믄서요..
지금은 학습적인 것이 들어갈수밖에 없는 학년..
근데 요즘은 하기싫은것은것 귀찮은것은
안하려고 하는 시기가 되어부렀네요~~~
(춘기님이 .. ..)
학습서 좋아하는 아이가 저희집 둘째예요. 종이나 표지 느낌 ,냄새가 좋다나요 ㅎㅎ
EFL환경에선 dvd와 책읽기가 제일 싸고 좋은 방법!! 맞아요~~
다년간의 쑥쑥 생활에서 얻은 노하우~~~죠^^
알록달록 그림책부터 명작 베렌 스타인베어나 인기만점 신작 The 13 -Story Treehouse 시리즈까지
영어로 즐기게 되는 아이로 쑥쑥 커나가는 토양이 되었네요.~~
박사님 연재 잘 읽었습니다~몇번을 읽어보았네여.
쑥쑥에 뒤늦게 들어와 테솔강의를 접하지
못한게 참으로 아쉬운 일인입니다.
엄마표를 진행한지 얼마되지 않아 시행착오도 겪고 있지만
좀 느려도..틀려도..매일 같이 할수 있어서 힘들지만 행복합니다!
쑥쑥에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도 재미있고요^^
박사님의 다음 연재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