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칼럼]속뵈는 연재 1 - ESL vs EFL

컨텐츠

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꽃향유
  • |
  • 2017-11-27 11:48
답댓글
박사님의 테솔수업을 들을 때가 벌써 아른하네요. 
수업은 열심히 들었는데 복습을 열심히 안해서인지 박사님의 글을 읽으니 왜이리 새롭죠? ㅎㅎ
저희 집 막내가 이제 초1인데 거의 손을 놓은 상황이라 부끄럽네요.
시간내서 책도 함께 읽어주고 해야하는데 그것마저 잘하고 있질 못해요.
가끔 영어책 읽어준다고 하면 너무 좋아하는데... 막내한테 많이 미안해요. 
박사님의 칼럼 열심히 읽으면서 테솔을 들었을 때의 초심으로 막내에게 영어환경 좀 많이 만들어줘야겠다는 반성을 해봅니다. 

박사님의 글~ 너무 반갑고 다음도 기대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11-27 09:25
답댓글

역쉬~~~!!

깔끔한 요점 정리...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ESL,, EFL,, 그게 그거 같고 엄청 헤깔렸는데 .....히히히

박사님 칼럼 보면서....하나하나 다시 정비해야겠어요...

요즘 아이들도 좀 크고 , 아이들 저...모두 시간에 쫓기다 보니....영어에 대한 예전처럼의 열정은 사라진지 오래에요...ㅜㅜ

다시 ESL상황을 만들어 보아야겠어요...

당장 오늘 퇴근하고 부터 씨디도 돌리고...영어책도 좀 깔아놓고....ㅎㅎㅎ

(물론 책의 종류가 전하고 달라졌지만요)

그간 약발이 다 되어 방전 상태였는데....


박사님 칼럼으로 약발 다시 채워 넣어야 겠습니당....히힝

다음 칼럼 기대할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루이쿵
  • |
  • 2017-11-26 21:40
답댓글
좋은 글 감사해요~~
박사님 칼럼 정독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로라공쥬
  • |
  • 2017-11-25 16:55
답댓글

박사님 오래간만이어요.

쑥에 오래간만에 왔는데 반가운 글들은 여전합니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다음에 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7-11-22 21:38
답댓글

저두요~~

테솔 수업 들을때가 너무 그리워요.

그 멤버 리멤버네요.

수업내용에 충실해야하는데 잿밥에 관심이 더 많아요.

쑥쑥울 알게되서 영어책 및 동화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게 저의 인생에서 크나큰 이정표가 된것 같아요.

책만 보면 반갑고 궁금하고요.

암튼 제인생은 쑥입문전과 후로 바뀐것같아요.

박사님의 드라이한 글도 간만에 반갑네요.

어떤 글도 맛깔나요~

다음글도 기대할게욤^^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11-22 19:58
답댓글

박사님 글을 다 읽으면 제가 좀 뭘 아는 뇨자같은 느낌이 들거같아요

 용어설명 자세히 해주셔서 제가 예전에 했던 방식의 학문적 표현도 알았네요


전 요즘 제가 정년하고나면 뭐할까 하는 생각을 아주 가끔하는데요

돈 버는 목적아니고 영어,혹은 음악 이런걸로 봉사하고싶단 생각이 막연하지만 있어요

쑥쑥을 알게되어 참 행운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7-11-23 08:28
훌륭한 생각여요.
남은 일은 봉사만이 유의미할 거 같아요.
저는 핑계만 대다 이 나이인데
그래도 선뜻 안 나서 지니
고상한 척 다하고 실행하지 않는 사람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맘마
  • |
  • 2017-11-22 16:09
답댓글

쑥쑥테솔수업 얼마나 재미있었을까~~ 앞으론 계획 없으신가요? 정말 아쉽네요^^;;


저희 큰아이는 아기때부터 영어동요cd 엄청 들려주고 같이 부르고 율동하고 책속에 나오는 동물 프린트해서 색칠하고 요리하고.. 진짜 열심히 했던거 같아요

아이도 마침 dvd나 동화책 읽기를 조아해서 초등 들어가고 집중듣기에 올인하면서 엄마표가 잘 진행됐던거 같아요. 지금은 6학년이라 문제집 들이밀어도 잘 하는편이구요


헌데 둘째가 문제네요.. 그사이 전 일하기 시작해서 같이 영어로 놀아줄 시간은 거의 없고, 방치된 아이는 영어를 배워보겠다며 방과후영어를 엄청 열심히 다니더라구요ㅠ

이제 3학년이 되면서 붙잡고 dvd보기, 동화책 집중듣기 가르쳐볼래니 시러라합니다ㅡ.ㅡ

학원 다니며 영어공부 하고싶다고, 동네에서 젤 숙제 많고 시험 많은 소위 빡센 (?) 학원을 보내달래요ㅜ.ㅡ

영어를 잘하고싶대요ㅠ


박사님 글을 읽으며, 우리 둘째가 왜 그럴까했던 의문에 답이 떠오르네요. 늦게 시작한만큼 엄마가 재미있게 같이 즐겨줘야하는데, 학년이 높다고 걍 혼자하게만 시켰던거 같아요.  에휴 갈길이 멀지요~ 요렇게 또 제 자신과 아이들을 돌아보게 되니 박사님의 연재글에 팬이 될수밖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11-22 19:59
저두 테솔수업 못들어 무척 아쉬운 1일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7-11-23 08:26
3학년이면 아이 원하는대로 해야지요.
좋은 동화 덜 접한 게 아쉽지만 억지로 되지는 않아요.
아직 아이들 선호도 고집이 생기기 전에
즐겁게 동화 읽어 영어에 많이 노출되게 하자는 게
저희들 생각.
이게 좋다고 이 외 다른 방법은 없다는 건 절대 아녜요.
이미 잘 아시겠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7-11-22 09:04
답댓글

아~~ 예전 테솔수업 듣던 때가 생각나네요..

그 수업이 없어진 게 정말 아쉬워요~


어제도 학교 엄마랑 이야기를 했는데..

그 유명한 폴* 도 영어 수업을 원어민이 하긴하는데...

그냥 강의식이라네요... 이런~~~

아직 초2인데 말이죠~ ㅠ.ㅠ


영어그림책의 재미를 알면, 영어를 싫어하진 않을텐데..

ESL 환경을 만들기위해 노력하는 학원들은 학습지스러운 책을 기본 교제로 하니..

(아니면.. 기본이 리더스~ 리더스도 좋은 책이긴 하지만요...)

아이들이 영어를 싫어하게 되는 듯 해요.


아이의 성향에 맞게 진행할 수 있는 엄마표 영어~~

그 중심이 그림책이라 넘 좋네요~ ^^


예전 제 글에서 그림들만 좀 델꼬왔어요~~ 헤헤~~

좀 도움이 될까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11-22 15:59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미샘
  • |
  • 2017-11-22 20:01
첫번째 사진..
(제가 쑥쑥에서 엘리와 함께했던) 영어유치원 봄학기책이죠?
괜히 아는거 나와 반갑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7-11-23 08:28
그렇지! 이런 책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제맘yj
  • |
  • 2017-11-27 09:32
히히히 관여님이 올려준 그림책 저희집은 모두 다 읽어봤어요....
휴휴 다행이다...라는 느낌은 뭐죠???ㅋㅋㅋ
전에 동화책 써머리 노트 만들어 몇줄씩이라도 써보게 했는데... 조금 있다가는 그걸로 스토리 텔링 한권씩 한권씩 해달라고 조를려구요...안자매에게...ㅋㅋㅋ
아주 사골입니다...우리고 우리고 우려먹어요...ㅋㅋㅋ
한권 한권 다 주옥같은 책들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칼리hj
  • |
  • 2017-11-22 09:01
답댓글

엄마표진행하면서 제일 놓치기 쉬운 부분이 바로

'재미'인거 같아요~

재미만 있다면야 즐거움만 느낀다면야

엄마가 영어를 들어밀 필요가 없을테니깐요~


학습적인 부분을 놓아서는 안되겠지만 

엄마욕심에 학습적인 부분만 쫓아가다가는

결국 아이가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더라구요

오늘도 아이중심 재미중심으로

영어책한권 함께 읽어줘야겠어요~~


박사님~~

첫 연재 잘 읽었어요~ 감사해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7-11-22 06:46
답댓글

그림책, 영어책으로해서 좋은 점은 엄마도 재밌다~!!는 점이었어요. ^^

재미있으니 길게할 수 있었네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는 것이 엄마의 몫이긴하지만

쑥에서 눈동냥 귀동냥으로 좋은 책들도 많이 알게 되었구요.

도서관과 친해지면 더더욱 좋구요.


재미있는 책을 발굴(?)할 때의 기쁨이 보물찾은 듯 기쁜 것은

쑥맘들이라면 공감하실듯 합니다~


박사님의 첫 연재글을 읽으니...예전 쑥쑥테슬 수업 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씽씽마미
  • |
  • 2017-11-21 23:40
답댓글


요이땅~~~  연재  시작이네요..

박사님의  멋진글~~~♡


아무것도 모를때   

울아덜냄..

한글동요  영어동요  함께  들려주며  

그냥  즐기믄서  흘러온  시간들에

재미난  디비디들보며  책도  쪼매씩  보믄서요..


지금은   학습적인 것이 들어갈수밖에  없는 학년..

근데  요즘은  하기싫은것은것  귀찮은것은

안하려고  하는  시기가   되어부렀네요~~~  

(춘기님이 ..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7-11-23 08:31
그 분이 오셨군요. 조폭 보다 무선 춘기씨 ㅋㅋ
무조건 져주고 무조건 네 뜻대로
하랄 거는 아니더라고요.
춘기 증상 보이는 순간만 피했다
뭐 먹어 기분 좋을 때,
용돈 받고 헤헤 거릴 때 진지한 대화!!
어른인 척 대접해주면 말문 열어요.
영어 얘기 아니고 딴 소리 됐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록사과
  • |
  • 2017-11-21 23:22
답댓글

학습서 좋아하는 아이가 저희집 둘째예요. 종이나 표지 느낌 ,냄새가 좋다나요 ㅎㅎ

EFL환경에선 dvd와 책읽기가 제일 싸고 좋은 방법!! 맞아요~~

다년간의 쑥쑥 생활에서 얻은 노하우~~~죠^^


알록달록 그림책부터 명작 베렌 스타인베어나 인기만점 신작 The 13 -Story Treehouse 시리즈까지

영어로 즐기게 되는 아이로 쑥쑥 커나가는 토양이 되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은이진이맘
  • |
  • 2017-11-21 20:03
답댓글

박사님 연재 잘 읽었습니다~몇번을 읽어보았네여.

쑥쑥에 뒤늦게 들어와 테솔강의를 접하지

못한게 참으로 아쉬운 일인입니다.

엄마표를 진행한지 얼마되지 않아 시행착오도 겪고 있지만

좀 느려도..틀려도..매일 같이 할수 있어서 힘들지만 행복합니다!

쑥쑥에서 하나하나 알아가는 과정도 재미있고요^^

박사님의 다음 연재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