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두번째 연재 잘 읽었습니다.
박사님 말씀은 늘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요래도 해보고 저래도 해보고 하지만 흠뻑 노츨이
만만하지 않습니다.오늘도 마음을 다잡고 영어노출에
집중해 보렵니다~~
다음 연재도 기대되네요!^^
예전 테슬 수업생각나면서
박사님 목소리로 음성지원까지 되네요~ ㅎㅎ
언제나 진리는 흠뻑 노출^^
헤이해진 마음을 제자리로 또로록 끄집어다 놓으시는
박사님 연재.
넘나 좋답니다~~^^
저는 노출한 가*도 없으니
영어노출이라도 흠뻑하는 걸로~~ ㅎㅎㅎㅎ
유머 재미집니다요~
ㅍㅎㅎㅎ
박사님 마지막 유머 아직 웃겨요~~~
저도 뜬금없는 유머
우리집 경상도 아이들이 쓰는 언어유희 유머
니 바나나먹고 내인테 바나나
오늘 제가 준혁이한테
진짜가~했더니
재정이가 엄마는 사투리좀 쓰지 마라~하네요
ㅋㅋㅋㅋ 경상도 억양으로~
이 어려운 이야기를 쫘라락 따라갔다가
다시 위로 올라가야 하나 고민할 때,
한마디로 흠뻑 노출 ~!
이거 제가 드리는 장미꽃이에요. ~~~@
대학교 강의갔다가 동네 할머니들 델꼬 강의 마무리하시는 센스!
내용도 감사하고, 유머도 감사합니다. ^^
맞아맞아 하면서 단숨에 읽었어요.
흠뻑 노출 의심하지말고 퐁당 빠트려서 헤엄치게 해요^^
배움은 때가 있지만 필요에 의해, 자의에 의해하는 공부는
참 즐겁다는...그 진리는 항상 늦게 깨닫는다는...ㅎㅎ
뜬금없는 댓글을 남기며 총총총~합니다.


두번째 칼럼도 짜~~앙 이십니다..!!
눈에 쏙쏙 ~~!!
머리에 쏙쏙~~!!
박사니임은~~♡♡

용어적인부분은 두고라도
흠뻑 노출에는 무한공감입니당~~♡
한글동요 알아듣고 놀때부텀
영어동요도 그냥 리듬에 흥겨워하며
귀에 익숙해지라고 틀어놓으며
무한반복 틀어주었고
뽀통령 좋아라할때쯤엔 집에서는 티비가 안나온다며
영어dvd로 보여주었었지요..
(병원이나 그외 장소에서나 볼수있는 우리말뽀로로~~ ^ ^)
시간적 제한도 둘수있어서 디비디로 활용했더라는..
(아니 아덜냄땐 비디오로 있었을때지요.. ㅋㅋ)
지금 초5이다보니 어ㆍ느새 오래전 일인듯..
그게 영상으로의 영어노출 시작이었지요..
그이후 메이지 까이유 외에도 유명하지 않아도
아덜냄 좋아라 할만한 캐릭터로의 영어노출로다가..
여튼 좋아하는 걸로의 무한보여주기 ..
물론 책과 씨디도 글케지요..
영화로의 시작은 니모를 찾아서~~♡
좋아하라해서 리딩북으로 되어있는 것도 그림만 보다가
밤에 잘땐 씨디소리를 들려주었더니
어느새 씨디소리에 책을 맞춰서 보고있는 아덜을 보았지요..
아~아~~ 그립네요..
그때가..,
아.... esl ,efl 까진 좋았는데.... 바이링구얼리즘 ... 이머전.... 쪼큼 머리 아픈데요??? ㅎㅎㅎㅎ
퇴근후 날 위한 시간... 나에게 쓰던 열정을 다시 딸램들에게 나눠야 할까봐요... ㅠㅠ
영어독립(?) 할때까지????
어쨌든 옆을 지켜주며!!!
어쨌든 노출 흠뻑!!!
남한테 맡기는건 확실히 맘이 안 내켜요.... ㅋㅋ
이번주 칼럼도 잘 읽었습니당!!!
p.s)) 박사님 저는 노출 부분에서 웃었습니다...
웃겼습니다...ㅋㅋㅋㅋㅋㅋ
좋아요.

처음 듣는 용어들로 엄청 집중해서 읽게되는 박사님의 칼럼^^
읽고나면 영어교육에 대해 좀 유식해지는것 같아서 계속 용어를 생각하고 있네요 ㅋㅋ
머가 복잡한것 같아도 결론은 흠뻑 노출인거죠~~~^^
(마지막 유머는 왜 나도 모르게 상상하게 되는거죠^^;;)
명심하겠습니당!!
흠뻑 노출~~~!!!
차고 넘치게!!
쑥쑥에서도 선배맘들이 계속 해주던 말인데..
문제는 실천이지요. ㅎㅎ;;
아이들~ 영어에 흠뻑 빠질 수 있도록
방학맞이 영어책 읽기방이라도 하나 만들어야겠네요. ^^
p.s. 마지막 박사님 유머에 피식 웃었네요. ㅋㅋ
흠뻑노출!!
정말 중요하지요^^
귀에 쏙쏙 박히는 말씀 감사해요♡
와, 오늘 이야기 정말 잼있어요.^^
정말 이해가 쏙쏙되게 설명해주시네요.
아이영어는 내년에 호주로 몇 년 다녀올 요량으로
사실 늘 설렁설렁해 왔어요.
근데 갑자기 계획이 변경되어 국내에서 어찌어찌해봐야겠다고
맘 바꾸니 또 영어가 발등에 떨어진 불이 되었네요.
연산이 살짝 잡히니 다시 영어공부 시작해야될듯해요.
칼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