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완전 정리 완결판이네요. ^^
고려의 첫 임금인 태조 왕건이 정치를 잘 하긴 했지만..
신하들의 충성을 다지기 위해, 부인이 29명을 둔 것은
후대의 일까지는 생각을 못 해서 그런거겠지요?
그 밑에서 태어난 왕자 25명 덕분에 한동안 나라가 난리였느니 말이죠..
그래도 멋진 왕, 광종의 즉위로 고려의 기틀을 더욱더 굳건이 다질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네요.
이런 걸 보면.. 꼭 장남이 왕이 되어야하는 건 아닌데 말이죠.. ㅎㅎ
갈수록 예전에 배웠던 여러 용어들이 나오기 시작하네요.
훈요 10조, 노비안건법, 시무 28조 등등...
외울 수 있을까요? 또 그냥 지나갈 듯 하네요.. ^^;;;
고려가 건국되는군요!!
어서 따라가도록 저도 고삐를 당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