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구르르~~~~~~~~아이고 배야~!!!!!!!!!!!!!!
다들 보고싶어요~!!!!!!!!!!
저도 시험 끝나고 이제야 들어와봐요~~
중간인 대전이라 딱 좋았는데 넘 아쉬웠어요~~
하루종일 얼마나 즐거운 이야기꽃이 피었을런지.
초사님이랑 여러분 뵐 기회였는데~
다음을 기약해볼게요.
건강하세요~~^^
변함없이 열정 넘치시는 낮익은 닉네임분들이 보이네요.
한번도 만난적도 없으면서 닉네임만으로도 너무나 익숙한 분들
애초에 열정의 쑥지기는 못되었었지만
지금은 간신히 들어와 뒤늦은 숙제 제출만 하고 가기 바쁘네요.
전염되고 싶네요.
열정에~^^


와~~ 벨린님~
100빠 축하드려요~ ^^


연말 오프는 아무래도 고터(고속버스터미널)가 좋겠쥬?
12월~~~ 14일? 21일?
혼자서 북치고 장구치고~~~ ㅋㅎㅎㅎ

앙앙앙~~

후기만 읽어봐도 부러워죽겠네요....
많은 분들 함께하셔서 좋은 시간 보내셨으니 부럽지만 또 기쁘기도 합니다.
중딩 딸래미 B형독감 확진나와서 학교도 못가고 집에 있네요 ㅜㅜ
요샌 몸이 몇개 있었으면 좋겠네요 ㅜㅜ
다들 날씨 많이 추우니 감기 조심하시구요 ^^
다음 오프모임에는 기필코 ㅋㅋㅋ
우왕~~~ 부럽부럽~~
토욜도 일해야 해서 못 갔는데 살짜기 배가 아픈 거 같다는 ㅋㅋㅋ
너무 좋으셨겠어요~~
폰으로 보니 누가 누군지 모르겠네요
씽씽마미님은 단번에 알아볼거야 했는데도 모르겠다는^^;;;
컴으로 있다 다시 볼까봐요
예제맘님 드됴 오프 가셨군요 좋으셨죠^^
한번 밖에 못 갔지만 서울 오프 생각나네요
모두들 언젠가는 만날 날 있겠죠


역시나 예상 했었습니다.기억에 남을 모임...
후기도 그렇고 사진도 그렇고..이런 모임 흔치않을 거라
저라도 뽐내고 싶었을 거에요.
달달하고 알찬내용에~ 리얼 엄마표 영어~
제가 쑥쑥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는건
쑥쑥맘님들의 대가성없는 진실된 나눔이 아닌가 생각해요.
서로 시행착오 겪으며 낙오되지 않게 끌어안고 보듬어 주시는
선후배 맘님들~~너무 존경합니다!
후기 읽고 배가 많이 아프네요^^연말 오프 기대해봅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오프 갈라구...
감기 기운 있는 Kai, 금요일에 미리 병원 델꾸 가서 약 처방 받아왔는데, 토욜 저녁 한나절만에 다시 본 모습은 그새 헬쓱. 눈도 붓고 말이죠. 잘 챙기지 못한 아빠 째리면서, 주말내내 아이 돌봤어요. 거의 아프지 않는 아이인데, 크느라 그런갑다.. 스스로 위로하며, 오늘 학교 결석하고 옆에 붙어 있네요. 그래도 아기가 아니어서 칭얼대지 않고 책 보며 뒹굴거리며 오히려 행복해 합니다.
워너비 앤님 사무실 오프, 얼마나 좋았는지 몰라요. 그날 참석자는 이미 다른 분들이 소개해 주셨지요~ 그치만 글로는 다 표현할 수 없는 그날의 분위기, 풍경들, 모두의 마음씀씀이. 시외버스 타고 좋은 친구들 만난 기분은 정말 짱!!이었어요. 참 좋은 시간, 조만간 또 또 있으면 좋겠어요. 마음 풍성하게 채웠는데 선물로 가방까지 두둑하게 채웠네요. 히~~

후기만 읽어도 흐뭇하네요~^^
이번 일주일은 오프의 여운으로 즐거우실듯 해요~!!
얼떨결에 손 들고 참석한 오프. 완전 땡잡은 날이었어요^^
그렇게 유명하신 분들이 오시는줄도 모르고 겁없이 참석했다니... 역시 무식하니깐 용감할 수 있었어요 ㅋ
끝까지 있고 싶었는데 .. 너무 큰 아쉬움을 남기고 돌아와서 슬펐어요. 담에 또 기회가 되면 꼭 참석하고 싶어요. 알뜰신잡보다 더 재미있는 수다였어요.

오~~ 쟁쟁한 멤버들의 멋진 수다..!! 아호~ 정말 재미있었겠네요!! 이야기도 참 유익했을듯 싶은데....

와 밑에 사진도, 댓글도 정말 즐거운 분위기 듬뿍 보여주시네요
흔치 않는 토요일 오프인데 같이 못해 정말 아쉬워요
언제쯤 저는 저만의 시간을 가지며 여유로울수있을까요

그때까지 쑥에 잘붙어있을게요
따끈한 후기 잘 읽었어요^^

다녀오믄 요리 기분좋아지는 오프이지여~~♡
그여운을 오래 남기며
오늘 늦게까지 못일어났다는.. ㅋㅋㅋ~~
주말오프도 첨이고
거기다가 주말 나만의 일로 나혼자 외출도 첨~~
(친정에서의 외출은 빼고..)
오롯 나만 위한 일이라 더 좋았고
더 설레었습니다..

다녀오는 길은 언제나 요론 마음 가득입니당~~♡
보내주신 선물도
챙겨주신 선물도 넘나 고마웠구요..
마나뵈온 모든 분들이 제겐 선물입니당~~♡♡

흠~~부러워요~
내가 못간 오프 후기보는 기분이 이런거군요 ㅎㅎ
담엔 꼭 가야지!해봅니다.^^

아침에 작은아이 악기수업 데려다주고 오느라 늦고
오후엔 교회분들과 서울모임이 있어 조금 빨리 나오고
함께 하지 못했던 조금의 시간마져 넘나 아쉬웠어요
더 빨리 나왔어야는데 발길이 떨어지지 않더이다 ㅎㅎ
저야말로 다양한 분야를 망라하는 대화시간이 정말 즐거웠고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어제를 기하여 다시한번 심기일전하기로 맘 먹었어요 제가^^
갑작스런 병문안으로 오늘 또 서울을 다녀가는 길이에요
후기 읽다 내려야할 지하철역을 놓쳤다는 ㅜ ㅜ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장소 제공해주시고 첫모임 걱정말라며 용기 북돋워주신 앤님
선물 제공해주신 홍박쌤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
먼길 달려와서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
복 받으실거에요^^

쑥질 5년만에 첨으로 참여한 오프!!!! 넘나 잼났습니다...
청주로 가는 버스를 놓쳐서....저의 16년된 애마 아방이를 데불고...청주로 향했어요...
너무나 연로하셔서....제가 모시고 천천히 다녀와야했고....고속도로는 한번도 운전을 해본적 없어서...ㅎㅎㅎ
이천에서 17번 국도를 타고 80여분을 운전해서 갔다 또 80여분을 운전해서 왔어요....
운전은 잘 못해도 즐기는 편이라...재밌게 다녀 왔어요...
오프가 첨이라...살짝 걱정도 되었는데....
제가....또....성격이....친화력이...수퍼 갑에....
수다가...수다가 장난아닌 지라.....ㅜㅜ
첨부터 봉인 해제가 되어서는......ㅜㅜ
엄청 수다 떨고 왓어요....
오는 길에....머리를 쥐 뜯으며.....나란 여자는 왜....도대체....내숭이나....여성여성한 다소곳함은 없는건지...
후회막심....입니다....
양파 같이 신비한 여자 컨셉이고 싶었으나...입이 근질거려서....고롷게는 절대 안된다는...ㅜㅜ
그만큼 쑥쑥오프는 편안한 분위기.....
친한 선배 언니..동생들과 이야기 나눈는 그런 시간이다 라고 정의 하며 저의 합리화를 마치겠습니다...ㅎㅎㅎ
청주 앤님 사무실 너무 아기자기 하고 책을 막 읽고 펴보고 하고싶은 분위기였구요....
앤님은 댓글로도...또 사진으로도 얼굴을 알고 있었기에...더 친한 느낌이었죠....
너무 많은 간식을 준비해두셔서....맨손으로 가서 너무나 부끄러웠네요....다이어터 라는것을 잊고 마구마구 탄수화물을 흡입흡입....ㅎㅎㅎ
자....그럼 기억속의 그녀들을 더듬어(?) 보겠습니다...제 기억을 더듬는다고요...ㅋㅋㅋ
모두들 처음 봽는 분들이었지만....게시판에서 나눈 댓글들 덕분에....오래전 처럼 알고지낸 느낌이었씁니다..
제 생각보다 너무나 어리시고 또 앳돼보이시는 령돌맘님....여리여리한 체격으로 그 많은 일에 열정을 갖고 하시는 모습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목소리도 말투도 여성여성 하신 천사새롬님....상냥하고 부드러운 말투로 아이랑 전화하시는 모습에서...또한번....아...나도 저렇게 상냥하게....해야해....ㅎㅎㅎㅎ
첫눈에 알아본...관심과 여유님....ㅎㅎㅎ 왠지 느낌에....느낌 아니까~~~ㅎㅎㅎㅎ전에 6분영어 방에서 목소리가 기억났어요....ㅋㅋㅋ 라디오스타.....ㅎㅎㅎ 그날 안자매에게 라디오 에피소드 이야기 하며 관여님 디스 햇어요....ㅋㅋㅋㅋ 관여님은 상당히 편안하고 온화한 분위기여서 이야기 하는 내내 행복했씁니다...~~^^
경상도 억양이 너무 맘에 들었던 초록사과님....ㅎㅎㅎㅎ 러블리함의 극치셨어요...게다가 미모면 미모...아이들 교육이면 교육,....육아면 육아....살림이면 살림....모두가 완벽하신듯 하여...또한번 놀랫습니당....히히히
말씀도 너무 재치있고 재밌게 하셔서 즐거웠어요...
역쉬...패셔니스타....씽씽마미님.....그간 댓글에서 패셔니스타 ,,패셔니스타 하신 이유를 알겠어요....머리 부터 발끝까지!! 정말 너무 멋지셔요...흰색 패딩...에 모자,....너무 멋졋습니다..아들 키우는 맘 같지 않게 씽씽마미님도 목소리도 카랑카랑 말투도 우아우아....부럽습니다...히히히
역시 여리여리...여성여성하신 벨린님....바로 제 옆에 앉으셧는데...눈이 너무 예쁘셧어요...ㅎㅎㅎ
제가 닮고 싶은 참하고 조신한 모습으로 저와는 상반된 이미지로 조곤 조곤 말씀을 하시는데...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벨린님~~ 수학방 열어주세요~~ㅋㅋ
그리고 제 옆에...앉으신...지빈원님....글쎄 제 중학교 고등학교 후배인거있쬬????
너무 신기하고 놀랐어요....그 앳됀얼굴에 세아이 엄마라는게 믿기지 않았죠...
앞으로 게시판에서도 자주보길~~^^ 후배님~~~!!! ㅎㅎㅎㅎ
그리고...고수...의 포스가 물씬 풍기는 도훈 도형맘님...선배맘이시라 그렇겠지만 다양하게 이야기를 많이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게시판에서도 자주 뵙고 싶어요...ㅎㅎㅎ
선물로 주신 스타킹 정말 잘 신겠습니다...ㅎㅎㅎ깜찍한 포장 까지 완젼 감동이었죠....
아아...저는 너무 짧아서 아쉽더라구요...
장소 제공해주신 앤님....옆구리 찔러주신 초사님....덕분에 주말 오프....쑥 오프를 경험하게 되었네요..
감사드립니당~~~^^
그리고 박사님께서 선물도 제공해 주셨어요...두개나 들고 왔습니다...히히히
멀리있어도 쑥맘들 챙겨주시는 박사님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리며....히히히 박사님도 꼭 뵙고 싶네요...



역시 발빠른 초사님
후기 잘 읽었어요~
관여님의 댓글후기도 감사~
앤님 사진도 감사감사요~~^^
방금전 낮잠자고 일어났거든요
꿈에 초사님이 나오셔서
제가 쑥쑥 연말송년회는 언제하냐구
여쭤봤는데~
이미 했다고 끝났다고 그려셔서~~~
아 진짜요? 진짜요? 만 몇번 연발하다가
잠에서 깨어났네요~~
오프가 진짜 가고싶었나봐요 ㅎㅎ
아들 맡길곳이 마땅치않아서 못갔는데~
이렇게 사진이라도 뵈니^^
후기 감사해용~~~





와~~ 사진이 넘나 크다는..
찍기만 하다보니 제가 없네요. ㅋㅋㅋ
시간에 모터를 달았는지, 어찌 이렇게 빨리 지나갈 수가 있나요..;;;
그리고 항상 후회..
나는 왜 이렇게 말이 많은 건지....
중고등 학습 이야기와 성교육, 쑥쑥의 게시판 이야기 등 다양한 수다가 이어졌답니다.
이런 게 오프의 맛이지요.
흔히 있지 않으니 더욱 귀하고,
아무데서나 만날 수 없는 사람들이니 더욱 소중하지요.
먼데서 청주까지.. 다들 너무 감사하고,
밥값 좀 내보겠다는데 기어이 안 받아주신
야속한 님들...
다음을 기약해보아요.
청주든, 서울이든, 어디든.... ^^
암 쏘 해피한 날이었어요~~!!

오프 어땠나 무척 궁금했어요~ 유쾌상쾌한 이야기들이 여기까지 재잘재잘 들리는듯요~~*
마음이 통하는 맘들과의 대화... 요즘 저에게 무척 필요한 건데요ㅠ 다음번 오프를 기약해볼게요~~*

초사님~~ 자주 뵐수력 그 매력이 업업~~
청주서 뵈니, 또 다른 분위기~~ ^^
깔끔한 후기~ 감사해요. ^^
전, 오전 8시에 집을 나서서, 저녁 8시에 집에 들어오기 ㅋㅋ
딸린 식구없이 12시간의 나들이~~
가끔 이런 시간이 필요하네요. ^^
라디오스타... ㅋㄷㅋㄷ

제가 요즘 라디오에 좀 꽂혔죠..
정학히 말하면 선물에 눈 먼 뇨자~ ㅋㅋ
담 번 전화연결때는 동네방네 떠들어서 들어보시라고 할까요? 헤헤~~ ^^
모임 주관해신 앤님~~ 감사해요~~ ^^ ♡♡
조근조근, 차분차분~ 우아한 도훈도형맘님,
분홍색이 넘 잘 어울리셨어요. ^^
챙겨주신 스타킹 선물도 넘 잘 신을께요.. 감사합니다. ^^
용기있게 손들고 오신 지빈원님~
아이 셋이라는 게 안 믿길만큼 앳돼보이시는 외모~
제가 앞에서 넘 정신없이 말해서.. 혹시 당황하진 않으셨을지...
날따방도 하시면서, 게시판에도 자주 만나길 바래요~ ^^
어제의 스타~ ㅋㅋㅋ 예제맘님~ ^^
게시판에선 자주 뵙지만... 얼굴은 처음 뵙는지라.. 넘 궁금했던 분!!
안자매의 미모는 역시 엄마 닮은 걸로~
유쾌한 글만큼이나 시원시원, 상쾌한 대화였어요~
게시판에서 더 친한 척 할 듯 해요. ㅋㅋ
옆에 앉아 있으면.. 저도 같이 우아해보이게 하는 벨린님~ ^^
어제도 제가 말을 좀 적게했어야했는뎅... ㅋㅋ
수다에 수다를 떨었네요.
담엔 조용히 필요한 말만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ㅎㅎ
기차타고, 택시타고 쌩쌩~~ 달려오신 씽씽마미님~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패션으로 사람들을 놀라게하셨죠. ^^
모자에 윗옷에 치마 그리고.. 흰색 구스다운까지...
그 멋짐을 말로는 설명하기 힘드네요. ㅋㅋ
어젠, 씽씽마미님의 낭낭~한 목소리를 많이 듣지 못해서 아쉬웠네요.
아들 두고 온, 첫번째 긴~~~ 시간 나들이~ 천사새롬님~
아들과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네요.
수영도 잘하고, 피아노, 바이올린...
뭐든 열정적으로 열심히 하는 아들~ 부럽~부럽~~ ^^
샘솟는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는 건지...
여리여리한 그 몸에서 그런 일들이 가능하다니.. 정말 신기한 령돌맘님~ ^^
외모는 완전 소녀인데... 그 많은 일을 어찌 다 해내시는지..
전주에는 꼭~~ 한 번, 놀러가고 싶어요~ ^^
멀리서 찬조 선물 보내주신 박사님~~ 감사합니다. ^^
고급진 주방세제~ 설겆이 열심히 해야겠어요. ㅋㅋ
다들 넘 반가웠고
5시간이나 있었는데.. 시간이 넘 빨리 가서 올때는 넘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