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this 보다는 here you are~ 이 더 유하게 들릴 듯 하네요.
영어에는 나이 기준으로 따지는 높임말은 없다지만..
일단 말투에 따라서 그 뜻이 달라지기도 하고요
영어책을 보면.. 아이들에게 please를 강조하는 걸보면..
사람 대 사람으로서 서로를 존중하는 의미의 말은 아주 중요시 하더라구요.
공손한 표현엔 우리가 예전 학교에서 배웠던..
would you ~
could you ~
can you ~
이런 것들이 있지요..
아니면..
I was wondering if I could ~
단순한 명령이 아닌.. 조금 돌려하는 표현들이 많이 있답니다.
좀 더 자연스러운 말들은 아이들 영어동화책에도 많이 나온답니다.
Berenstine Bears 책도 함 보세요..
60권 속에 우리가 알아야하는 생활영어와 예의들이 다~ 나오는 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