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서관 가서 찾는데 두책 다 없어서 ... 푸힝..ㅠㅠ
근데
너무들 댓글 안달아주시네요. 제가 생각해봤는데
1) 아직 이런 책이 있는지도 몰라서. 안 읽어봐서 댓글을 안 단다
2) 항상 '아 ~ 재밌겠다'~ 같은 내용 댓글 달기 민망해서
3) 월랑님은 항상 재밌고 유익한 콘텐트를 올려주시는, 공지사항 같은 느낌이 들어
댓글 달 필요를 못 느낀다
요러한 이유들 땜에 댓글을 안다시는가... 생각해봅니다~
요렇게 댓글 없는 걸 보면... 제가 다 열 받네요. ㅋ
예전에 올리신 글 찾아보니, 아이랑 재미있게 본 책들이 눈에 띄네요.
'난 무서운 늑대라구' 원서 자랑하려고 쑥쑥 오프에 가져갔지만 아무도 알아보지 못했다는...ㅠㅠ
원서를 샀던 이유가, '뛰..어... 라.... 느윽...대...야.....뛰...어...라...' 이게 원래 뭘까? 궁금해서였는데,
맞아요.. 'Run, wolf, run' 이었어요. ㅋㅋ
뭐랄까, 당연한 거지만 원서와 번역서에는 차이가 있다는....
암튼 그래서 다음부턴 이런 거 안 들고 다닙니다. ㅋㅋ
근데 이 책빵 이야기 정말 웃길 것 같네요. 빌려다 봐야겠어요~~
완전 대박책들이네요.
어쩜 이리 잼난 책을 발굴하시는지...

오랜만에 인증샷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