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인사 드려요^^
청주오프때 선물 잘 받아왔는데 이제야 감사인사 드려요
정말요.백수가 과로사한다는 말 공감해요.
남편이 항상 자기보다 더 바쁘다고해요~ㅎ
시람보느라 밀린 인간관계하느라 또 바쁘네요.
박사님처럼 화려한 인맥은 아니지만요~헤
셤도 끝났으니 밀린 책도 읽고 세젤영과 함께
엄마표도 좀 푸시해볼까합니다.
바쁘신데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
친구들한테 잘해야겠어요^^*
오늘 아침 깨면서 문득 어 홍박사님 이번주 연재 언제 올라오지~~ 했어요^^
요렇게 기다리는 팬이 있으니 바쁘신거 인정이요~~^^
사람을 참 좋아하시는 박사님~ 그러니 쑥쑥에서도 요렇게 든든히 버텨주고 계신거지요?
저도 친구를 너무 좋아해서 만나고싶고 만나면 헤어지기 싫구 그래요ㅋㅋ
그동안 바쁘게 일하셨으니 이젠 편히 백수생활 즐기셔야하는뎅 또 너무 바빠서 우째요ㅠ
아무래도 바쁜게 천직이신가봐요^^;;
다음주에 그 어려운 용어의 연재글 기다릴게요~~*
안그래도 게시글기다렸는데 바쁘시군요 ^^
백수가 더 바쁜건
이치에 안 맞는듯하지만 부정할수 없는 사실인듯해요 ^^
세젤영 대박나길~~♥

3편 예고편~~ ㅎㅎ ^^
나이 들수록 마음 맞는 사람의 소중함을 더 느끼네요.
그래서 저도 쑥쑥이 넘 소중하고요... ^^
주변 친구들~ 더 잘 챙겨야겠어요.. ^^
이번 게시글은 쉬어가는 페이지와 같은 것이지요~? ^^
그러니 친구들에게도 평소에 잘 해야겠어요.
연락도 가끔 하구요.ㅎㅎ
자주 만나야 할 말도 더 많아진다는 알쓸신잡 속 대화가
더더욱 와닿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