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5. 지나
방학이 아닌데 방학처럼 숙제방을 하려니 쉽지않아요ㅎ
읽던대로 읽고있고
앗~어쩌구 시리즈 한두권
영어책은 듣기는 39클루스 북오디오씨디
읽기는 글자가 반밖에없는 Tom gates 시리즈를 읽고있어요~
방학에는 미뤄둔 로알드달 시리즈를 읽어보려구요
한글로 너무 많이 읽었던책이라 원서는 잘 안보더라구요.
날따라방에 손 미리들고 그냥 지나에게 공지해버렸어요 ㅋㅋ
지나는 지금 열이 살짝오르네요.
방학 이주 남기고 감기가 올거같아 후덜덜~
이번주는 엄마가 삼일 놀러 나가는 주라서 안아파주길 바라고 또 바라고있습니다.
애가 아프면 엄마가 나가서 놀때도 신경이 쓰여요.
감기 뚝!
다들 감기조심하세요!
아참! 저기 왼쪽 구석에 엄마가 읽은 책도한권올려요.
엄마도 여태 같이 읽고있습니다.^^
오래전 책인데 잼나게 잘 읽혀요.
열역학이 뭔지 순 문과엄마도 이해가 아주 잘갑니다.
다 읽고 지나에게 아주 쉬운말로 풀어주기도 좋았어요.
가끔 엄마책도 한권씩 같이 올릴께요.
다음주에 만나요!

초2 위니
날씨가 정말 엄청 추웠는데 다들 건강 잘 챙기고 계시나요??
한글책은 요즘 CSI에 홀릭중인지라 중간중간 쑥쑥에서 추천해주시는 책들 쓱 밀어 넣어 주고 있어요.
영어는 날따방 진행중인 비스킷, 리틀 크리터만 겨우 하고 있어요 집듣도 진행중인게 없구요. 읽어주면 좋아하지만 아직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건 아니라서 엄마가 읽어줘야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ㅠㅠ
디비디는 클로이, 구름빵 한참 보다가 요즘은 닥 맥스터핀스, 제이크와 네버랜드 해적들 보고 있어요.
더 많이 흠뻑 노출이 필요한 상황이고, 오는 겨울 영어에 집중하기 위해 아이와 같이 계획 세워 봐야 할것 같아요.


초2 한서윤
집에 있는 책들은 모두 6세~8세 정도의 책이라서 서윤이는 주로 집에 있는 WHO책을 보고,
그 외는 도서관책들을 봐요, 거의 80%가 WHO책을 끼고 있어서 도서관책을 밀어줘야해요.
와이,후책을 보느라 일반책을 거의 잘 안봐서 약간 걱정이 되긴합니다.
그래도 다양한 글밥 있는 책을 거부없이 잘 보는 아이라 다행이에요^^
영어는 겨우 나를 따르라를 진행하고, 지금까지의 수년간의 영어진행을 보니 아이들이 안좋아한는데
억지로 영어책을 읽어주다 보니, 아이들 영어실력이 거의 제로에 가까워서 요즘 제가 힘들어하고 있어요.
지금은 나를따르라 '리틀 크리터', 그리고 개인적으로 ORT 1단계를 다시 하나하나 영어설명을 곁들여 해줘가며 읽히고 있어요~
수년간 쑥쑥에 있었지만 지금 젤 영어가 힘드네요~~~


4번 초3 유진
유진이가 이번 주 감기로 전 일정이 중단이네요.
그나마 집에 있으면서 읽어온 한글책을 올릴 수 있어 다행이네요. 2주 분량이예요.
유진이 반 어머니들이 좋은 한글책을 소개해주셔서 한글책은 틈틈히 읽고 있어요.
영어책은 영캠잰슨과 퍼핀영리더스 날따라방이 끝났고 13기 북클럽과 Magic Tree House 날따라방이 다여서 어떻게 추가할 지가 숙제랍니다.
DVD는 인크레더블 보다 말았고(DVD 고장^^;) 오랫만에 겨울왕국 다시 봤어요.
담주에 뵈어요.



3번 지빈원 초2 예지


책장사하는거 같아요^^
요즘 영책 천권읽기도전 중이라 영책읽는시간 더 많다보니 한글책 양이 확 줄었어요 반성중...

요즘 이것들 돌려가면 봐요 동생들이 7,5세라 수준이 약간 낮지만 그래도 잘봐요 하지만 딱 밥먹는시간에만 보고 숟가락 놓으면 한글책 읽으로 도망가네요 그래서 밥을 쫌 많이 퍼서 오랫동안 먹게 하려고 한답니다 근데 dvd가 불법복제물인데 이렇게 올려도 되나요? 안되면 언능 말씀해주세요 삭제할게요
13번 초5 엘리사벳 초3 요한
엘리사벳 학원으로 보내고 거의 손 놓고 지냈더니 요한이가 책보는걸 안해서 이번에 참여해보았어요.
초5 엘리사벳 ㅡ한국사 배우는데 점수가 엉망이라서 만화책으로 더 보라고 했어요.
요즘은 사회과목이 없애달라고 산타한테 요구하더라구요. 6학년되면 세계사도 해야하는데 어찌 따라갈지 조금 걱정되요.
영어 집중듣기랑 영어책 읽기는 계속하는 대신 하루 양을 줄여줬어요.
학습만화 사랑 끝이 없네요.
줄글책 언제 다시 들지 기다리고 있어요.



초3 요한 ㅡ 요즘 농구수업에 빠져 살아요.
수업시작 한시간 30분전에 가서 연습해요.

한글책 학교에서 본다고 집에서는 건드리않아서 이번방학 숙제예요. 호리헨리는 읽기용이고 실리시리즈는 집중듣기하고 있어요.
DVD는 다시 까이유랑 호리드헨리, 아서 보았어요.
추운날 감기 조심하세요.
초2 Kai.
날씨가 춥긴 춥네요. 자꾸 몸을 움직이며 건강하게 겨울 보내야겠어요.

만화책은 틈날 때마다 엄청 보고 있어요. 마법천자문, 내일은 실험왕, 그리스신화, WHY 시리즈 등이요.
한글책은 손에 잡히는대로 붙들고 있고, 영어책은 엄마의 손이 가야 하구요. ㅎ
사진에는 없지만, 지난 주 '신라에서 온 아이'를 잠자리책으로 읽어주었는데 Kai 와 엄마, 모두 만족도가 꽤 높았어요.
DVD는 뮬란, 눈의 여왕, The little ghost 와
Arthur 시리즈, Between the Lion, The legend of Aang 열심히 보고 있어요. 뮬란은 엄마만 감흥이 있네요.
초2 에릭
한글책은 과학소년, 위즈키즈, 어린이과학동아를 넘 열심히 보셔서
좋은 책 좀 읽어달라는 엄마의 부탁으로 권 수 채우고 있어요.

[쉬운 책 소리내어 읽기 + 챕터북 집듣 + 엄마가 읽어주기]
영어책은 하루에 최소한 한 권은 소리내어 읽기! 를 실천하려고 노력중이에요.
한 권이지만... 매일 매일 실천하는 게 쉽지 않네요.
새로 시작한 A to Z 재미있어 하네요.
캘린더 미스터리의 연장선이라 더 좋아하는 듯 합니다.
오랜만에 매직트리하우스(#35)도 한 권 집듣 했어요.

읽기방 하니까.. 역시 책을 좀 더 챙기게 되네요~ ㅎㅎ ^^
책 읽으면서 a to z 도 그렇고.. 매직트리~ 아서까지..
다들 작가들이 천재같다고 얘기했네요.
동영상은 Wild Kratts, 찰리앤롤라, 아서 를 돌려서 보고 있어요.
아서... 새롭게 보니.. 참으로 유익한 영상이라는 생각이 더 더 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