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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 후기]사랑가득했던 시간~

컨텐츠

댓글 14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온라
  • |
  • 2017-12-22 01:07
답댓글

쑥쑥 초보입장에서 오프모임은 꿈만같네요^^

저도 열심히 활동하고 오프모임에도 나가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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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린
  • |
  • 2017-12-20 08:56
답댓글
우와~ 여느때 보다 더 따뜻함이 가득했던 오프였네요! 
아쉬워라~ 
이런 마음 따뜻한 분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선물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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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21 08:29
네~~ 따뜻~~~ 한 오프♡♡
벨린님은 왜 안 오시냐고?? 많은 분들이 찾으셨었네요.
담에 꼭~~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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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ouralways
  • |
  • 2017-12-17 14:22
답댓글

어머나~~~후기만 봐도 그 열기가 전해져오는 것같아요~~

얼마나 좋았을까나요ㅎㅎ


한번씩 슬럼프에 빠질 때 오프갔다오면

확~~정신차릴듯 싶은데요~~~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신듯해서

후기 읽고도 같이 있었던 마냥 기분좋아지네요.

담엔 저도 꼭 한번 가고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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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21 08:32
그죠? 엄마표 하면서 주기적으로 겪는 슬럼프..
치유늘 위한 오프가 필수지요~
저도 얼웨이즈님~ 꼭!!! 뵙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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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7-12-17 08:18
답댓글

오마나!!!

이번 오프도 사랑가득 훈훈하군요~~~~ㅎㅎㅎ

무리를 해서라도 거고싶었는데.... 흑흑흑..

다음 기회를 노려볼게요!!__^^

다음모임은~~~~2018신년모임 되는건가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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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21 08:33
ㅋㅋ 예제맘님~~ 그날 맘이 싱숭생숭 하셨겠어요.
신년모임은 가능하실까요?
저도 예제맘님 또 만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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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자리에서
  • |
  • 2017-12-16 22:05
답댓글

다들 쑥쑥의 터줏대감들이시네요

낯익고 익숙한 닉네임들~

셋째 아이의 숫기 없음(치열한 무료 캠프 당첨되었는데 절대 안가겠다는~)을 슬퍼하는 제가

열기를 내뿝는 그곳에 가서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가 될라

고수들 가득 그곳에 가서

나의 부족함만 절실히 느끼고 올세라 여전히 용기를 못냈네요.

사실은 기운팍팍 받아 엄마표의 길을 새롭게 갈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아마도 다른 분들도 가보고 싶은 맘 반 망설이는 맘 반이셨던 분들 꽤 있지않을까 싶어요.

몸만 오시는 것도 쉬운게 아닌데 바리바리 선물들 챙겨나오신 분들도 대단하시고

친필 싸인 받아 오신것도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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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6 23:03
내자리에서님~ 현성이었나? 전에 마블 같이 진행했던 분 맞나요?(아님어쩌지^^;;)
저는 쑥쑥에 발 디딘지도 얼마 안됐고 아직도 쑥쑥에 대해서, 엄마표영어에 대해서 모르는게 넘나 많은 사람이지만~ 한번 용기내니 너무 좋은 모임을 알게 되어 생각만 해도 가슴이 뛰고 행복하답니다!!
담번 모임에선 꼭 만나뵐수 있기를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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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7 06:30
내자리에서님~~ 왜 안 오셨어요!!??
게시판에서 충분히 친하다고 생각했는데... 엉~~엉~~~ ㅠㅠ
쑥쑥이란 곳이... 다들 부족한 엄마들이지만,
각자의 지혜를 모아서 현명한 지혜를 만들어가는 곳이잖아요.
다음 모임엔 꼭~~ 나오세요...
누구보다도 고수의 향기를 스멀스멀 풍기시는 분이세요. 내자리에서님이..^^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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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제맘yj
  • |
  • 2017-12-17 08:28
내자리에서님~~~
사실.....고수님들 사이에서 부족함을 느끼긴 해요ㅎㅎ
고수님들 이야기 풀어주실때 우와~~~ 하고 듣는데... 그냥 친한 언니 동생과 수다떠는것처럼 뭐랄까 편한 분위기이던걸요??(저 오프 딱 한번 참석한 사람~~~ㅋㅋㅋ)그러니 걱정마세요!!!
근데~~~~ 내자리에서님도 고수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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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8:37
답댓글

우연히 쑥쑥을 알게 되고,

어리버리 따라하다가 포기하기도 하고 하는 초보맘이에요.

오프 모임에, 용감하게 손들고 갔다가

따뜻하고 풍성한 분위기에 우와 하고 돌아왔네요.  

뭔가 다들 고수 같으셨어요.

좋은 공간에 좋은 분들이 계시는구나 싶었고요.  

모임을 열어주시고 선물도 막 주시고,

좋은 이야기도 아낌없이 풀어주시고,,,,,

감사하고 기쁜 마음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어버버하겠지만,

쑥쑥 이 곳이 점점 좋아지네요.

너무 예쁜 행주, 저는 손수건으로 쓰려고요. 

폼폼이도 가방에 다니 넘 이뻐요.

감사합니다. 담에 오프 있으면 또 가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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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9:26
담에 다시 뵐 날, 있는거죠?
소개도 제대로 못들어 아쉬웠네요~^^
이름표보고, 계속 내가 좋아하는 아이스크림~생각했는뎅~ㅎㅎ
내년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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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6 22:55
아웅 민트초코님~ 닉네임이 넘 좋아서 얘기해보고 싶었는데~ 넘 아쉬워요ㅠ
담에도 또 용기내주실거죠~~^^
또다음 만남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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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7 06:35
상큼한 넥넴만큼 금방 모임에 적응하신 민크초코맘님~~ ^^
용기내신만큼 즐거우셨다니.. 저도 함께 뿌듯~~하네요. ㅎㅎㅎ ^^
게시판에서의 교감도 중요하지만..
한 번 얼굴 보는게 정말 중요하다는 걸.. 저도 많이 느끼는지라~
많은 분들이 용기내시길 바래보네요.
(이론~~ 운영진같은 멘트.. ㅋㅋ;; 저도 일개 회원~ ㅍ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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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421
  • |
  • 2017-12-18 15:13
민트쵸코님 닉넴처럼 상콤상콤 매력 가득하시더라구요~~
웃는 미소에 뿅~~ 반했어요~ 하하
2018년 오프에서 또 뵐 수 있길요~
즐겁고 풍성한 연말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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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09:54
답댓글

이제서야 오프후기 댓글 다네요~

일찍 나서야해서 아쉬운 마음이 컸지만

그래도 참 좋았던 시간입니다.


홍박사님의 책 출간도 축하드리고

오랜만에 뵌 여러 쑥쑥맘님들 정말 반가웠어요.


같은 테이블이어서 혜정님,이슬사랑님,쭌앤윤맘님,쥴리님,민트쵸코맘님^^

 얘기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갈 찰라에 오셨던 벨벳님과 준준맘님도 만날 수 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예쁜 이름표 준비해 오신 관여님

세상에서 젤 이쁜 수제 수건(행주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을 만들어주신 초사님

제 만원짜리 가방에 우아함을 더해준 폼폼이를 선물해주신 준준맘님~

빈손으로와서 선물과 따뜻한 마음까지 받아가서 죄송하기도하고 행복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연말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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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2-16 12:50
저도 너무너무 반가웠어요~~
꼭 뵙고 싶었는데 넘 아쉬웠어요.
다음에 꼭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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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3:06
인증샷~! 멋지네요,,, 그 핸펀~,, 가시고 울리는데 깜딱 놀랬었어요. 드라마틱했다는~~^^
좋은시간함께해서 넘 좋았고 내년에도 함께하길 바랄께요~!! 또 뵈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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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8:39
늦게 않게 잘 가셨지요? ^^
보물연우 닉넴보고 아이들이 어릴줄 알았어요.
같이 얘기 나눌 수 있어서 저도 참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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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6 22:56
보연님~ 만나자마자 잘 아는 친구처럼 참 포근하고 편안한 분~ 이번엔 야그를 못 나누었네요ㅠ
일 시작하신거 축하드리고~~ 담에 아들들 이야기 꼭 함께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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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7 06:37
어맛!! 폼폼이 하나라 가방이 고급스러워졌어요~ ^^
알람을 30분도 아니고, 35분도 아닌.. 36분에 맞춰두셔서..
저 혼자 웃었네요~ ㅋㄷㅋㄷ

새로 일 시작하신 거 축하드리고.. 다음에 또 함께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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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421
  • |
  • 2017-12-18 15:41
멋진 커리어우먼으로 거듭나신 보연님을 보며 부럽다~~ 그러고 있었어요. ^^
언제 봐도 한결같은 미소의 보연님~
즐거운 연말연시 보내세요~
싸릉합니다~ 하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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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421
  • |
  • 2017-12-16 02:00
답댓글
쑥모임에만 다녀오면 항상 넘 좋아서 며칠동안 입이 헤~~ 벌어져 있어요. ㅋㅋ 
엄마표 고수분들을 만나면 그냥 옆에만 있었을 뿐인데도 그 좋은 기운을 얻어온 기분이 들더라구요. 
두 손 가득 선물주신 준준맘님과 초사님~ 감사드려요~
송년모임 준비해주신 관여님도 넘넘 감사드려요. 
모두들 즐겁고 행복한 연말 보내시고 내년에 또 뵈어요~~ 하트뿅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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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6 08:56
줄리님~ 일년만에 뵈어 정말 반가왔어요~ 아기가 그새 (엄마에겐 아직이겠지만 남의 아기는 왠지 빨리 ㅋ는듯?) ㄱㅣ저귀도 떼었다니 내년엔 더 큰 소식 벌써 기다려집니다~ 한해도 수고많으셨고 앞으로 게시판에서 종종 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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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09:56
오프때마다 거의 얼굴 뵐 수 있었죠?
만나서 반가웠어요.
이야기 많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기저귀 졸업도 축하~~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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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2:50
넘 겸손하신거 아니십니까...!! 볼때마다 겸손함과 친화력에 감동합니다~ 부럽기도하고^^ㅋ
연말 잘 보내시고~내년 또 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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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2-16 13:38
다음에 뵐 때는 박사님이라 불러야 겠지요??
미리 축하 드려요~~~^^
정말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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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8:41
저도요~~
격하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네요.
좋은 기운 얻어서 그런가 저도 즐겁게 돌아왔어요.
쯀리님 한글 닉넴이신 줄 알았는데, 영어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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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7 06:47
마지막 손~~ 들어주신 쭐리님~ 넘 감사해요.
올 해 못 봤음 어쩔뻔했는지... ㅋㅋ
긴 얘기 하지 않아도 그냥 좋은 사람..
느낌아니까~~ ㅎㅎ
다음엔 저도 같이 축하드릴 일이 있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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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39
답댓글

오랫만에 많은 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따뜻했어요.

어제 제가 아이에게 화가 닜었는데 오프 덕인지 

평소와는 다르게 ㅎㅎ 서로 맘 안 상하고 잘 넘겼어요.

모두에게 좋은 기운 받아와서 그랬나뵈요~~~♥

행복한 연밀 보내시고

새해에 다시 만나요 ^^

★관여님 주선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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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6 08:54
초사님의 핸드메이드 행주 오래오래 잘 사용할게요~ 지난번 칭찬릴레이때 손재주 있다 하셔서 궁금했는데 요런 재주가 있으시다니~ 멋지십니다!!(은근 살림의 여왕이신듯~)
롱다리라고 칭찬해주셔서 또한 감사해요ㅋㅌㅋㅌ
메리 크리스마스&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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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0:20
초사님~~
오프에 함께 할 수있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너무 멋진 선물을 받았네요^^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좋은 일들 가득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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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2:47
아하핫 ~ 저 요번모임때 여러번 감동했네요~ㅎ헹^^ 그 손수건이 행주였나요?? ㅎㅎ 그러한 지금 보면서 그런건가 싶은~~,, 울 딸래미 애기들 이불한다며 곱게 접어 지핸드백에 넣었답니다~^^ 좋은 연말보내시고 내년에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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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2-16 14:40
ㅎㅎ 저도요~~"남편이 왜 그래?" 이상하다고.....
큰딸에게 평상시와 다르게 스킨쉽도 두배로 해줬어요.
초사님 덕분에 울둘째는 애착 행주가 생겼어요~
외출 할 때마다 가지고 다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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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8:42
자수 조금 배워 보니 수 놓는게 엄청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그걸 선물로 가져오시다니, 놀라워요.
정성 가득한 손수건(저에게는) 넘 이뻐요. 잘 쓸게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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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7 06:48
수제 행주~~ ^^
다들 행복한 마음, 따뜻한 마음 한아름 안고 갔네요.
감사합니다~ ^^
자주 보니~ 넘 좋아요. 정이 더 드는 듯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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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421
  • |
  • 2017-12-18 15:35
전 쑥쑥 자수 손수건 아까워서 쓰지도 못하고 있어요.
전 보고만 있을래요~
초사님 생각하면서요~~ 하하
제가 쑥쓰러워 말은 못했는데...
그사이 더 아름다워지셨어요...
비법 좀 알켜주세요~ 넹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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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2-15 19:20
답댓글



관심과 여유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사람들 만나고 오랜만에 힐링 하고 왔어요~~^^

관여님은 소나무 같은 느낌?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흐트러짐 없이 ‘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가 아닌가?’

공자님 말씀이 생각날정도로 인자한 분이셨어요.. 나이는 어리지만...ㅎㅎ

모두들 익숙한 닉네임이라 마치 오래전부터 만나왔던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이라 홍박샘옆에 앉는 영광도 누리고~~~~ 10년전 TV에서 보있던 홍박샘 모습과 똑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아인이가 싸인을 좋아했습니다.

자기 이름이라고..... 큰딸은 질투심에 불타고....준준맘님의 선물 덕분에 정리가 되었습니다. 비록 사랑초는 책에 눌려 줄기가 건들건들..... 급히 남편님께서 응급처치에 들어 갔지만 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ㅠㅠ


초록사과님은 닉네임처럼 아삭하고 상큼함이 묻어나고’ 얼굴도 예쁘고, 톡톡 튀는 말솜씨, 손재주.....

어찌~~~~닉네임을 본인의 이미지에 맞게 잘 지었을까요?

아인이는 초록사과님의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 밤새도록 가지고 놀았습니다.

포장지도 건들지도 못하게 하고...암튼 넘 고마워요~^^

소중하게 잘 쓰겠습니다.


여기까지는 1부입니다~~~

새벽에 다시 오겠습니다~~~^^


쥴리님은 같은 동네 살 때는 못 만나다가 쑥 모임에서 만났네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육아, 음식 등.....팔방미인이시죠. 

늘 부러움과 존경의 대상이었는데 드디어 어제 만났습니다.(복권을 샀어야 했는데...)

영어 전문가이면서도 겸손하시고 늘 과한 칭찬을 아낌없이 주시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유게에서도 활약해 주세요~~


꽃향유님은 마음이 굉장히 여리신 분 같아요.

정도 많고~ 

사춘기 따님은 좋은 엄마가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햇살맘마님은 

잠깐 인사만 나눴지만 맑은 햇살을 듬뿍 쐰 느낌~~참 좋았어요~~^^


코네코님은 에너지가 넘치는 울~ 딸들과 비슷했어요~

모든 일에 열정을 다하는, 포장 되지 않은 순수함을...... 몸과 마음이 일치가 되어 에너지를 충분히 소비하는 느낌..ㅎㅎ

요즘 4살 딸아이를 보면서 어른도 저렇게 적극적으로 살면 너무 좋을 텐데 ...

반성하면서 살고 있어요.


벨벳님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말 할 기회는 없었지만 유머러스한 말솜씨 덕분에 

많이 웃고 왔습니다~

닉네임처럼 보들보들한 고급스러운 벨벳 느낌이었어요.


다른 분들은 멀리 계셔서 얘기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많이 아쉬웠어요~


정말 오랜만에 10년 전에 입던 옷과 부츠를 신고 부스스한 모습으로

다녀왔습니다. 고교 동창들을 만난 것처럼 부담 없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심지어 외출중에도 챙겨 왔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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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44
야무진 수아얘기에 부러움만 가득인고 왔어요.
글에서 느껴지는 행복함이
실제 뵈니 더 많이 느껴겠더군요^^
아인이가 좋아했다니 넘 신나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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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421
  • |
  • 2017-12-16 02:10
귀여운 아인이~ 얼굴 볼때마다 참 예쁜 얼굴이다 생각했었는데 수아마미님 직접 뵈니 아인이가 엄마 닮았더라구요!!! (진심입니다~^^) 귀요미 귀요미 완전 귀요미예요~~ ^^ 어제 뵐줄 알았으면 다여트라도하고 화장이라도 하고 나갈것을요. 준비가 너무 부족했어요. 흑흑. 수아 키우신 깊은 내공이 느껴지시는 수아마미님~ 다음 오프때 뵈면 육아의 한수 또 갈쳐주실꺼지요??? 넹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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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6 08:49
아인이 참 궁금했는데, 옆에옆에 계신 분이 수아마미이신줄도 몰랐다니ㅠ 저도 잠깐이었지만 방가왔어요~~*
다음 기회엔 더 많은 이야기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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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0:26
수아마미님~~ 만나뵙게되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귀요미 둘때가 있었군요.
제가 테이블을 옮겨서 얘기를 많이 못나누어 아쉬웠어요. 다음 오프때 뵙게되면 더 많은 이야기 나누길 바래요.
홍박사님 옆자리의 영광을^^ 누리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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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2:44
수아마미님, 오신지도 모르고 가는길에 햇살맘마님께 얘기들었네요...!! (정신이~~~ 오프가면 다들얼굴뵙느라 황홀해서 훅 가는거같아요^^;;)

언제나 수아사진 ~, 넘 귀엽고 유쾌해요~.
연말 잘 보내시고, 담을 기약해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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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8:54
애기가 넘 이뻐요~~~ 똘똘함이 뚝뚝 묻어나네요. ^^
연말 잘 보내시고, 담에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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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7 06:45
아하하~~ 이리 과찬을??!! ㅋㅋ 부끄럽네요~~ ^^;

아인이~~ 넘 예뽀요~~ ♡♡♡
진짜.. 그러고보니~ 아인이가 누굴 닮아서 이리 예쁘나~~? 했더니..
수아마미님 닮았군요. 이뽀~ 이뽀~~ ♡♡♡
뭐든 하나만 있으면, 이리 다양하게 잘 노는군요.
항상 지켜보고 기다려주는 엄마, 아빠 덕분에 아인이는 정말 행복하게 잘 자라는 듯 해요.
창의력, 상상력 뿜뿜~ 뿜으면서요..
앞으로도 아인이 모습~ 게시판에서 많이 보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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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9:14
답댓글

준준맘님 주신 선인장~

엄마 모르는 사이에, 아들이 이리 예쁘게 잘 심어놨네요. ㅎㅎ

지난 번 사랑초도 아들이 심었거든요..

엄마보다 낫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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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44
전 선인장이라 잘 크겠지
보지마자 안심이 되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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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2-16 01:45
엄마처럼 아들도 마음이 참 예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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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12-16 08:37
아응~ 너무 작은 애를 드려서 어떠캐요 ㅋㅋ
얘에게 맞는 사이즈 화분 찾기 어려우시죠 ㅋ
다른 선인장 화분 있으면 거기에다 슬쩍 꽂아야될 것 같은...~
사실 저희집에도 '신상'이기 때문에 얘가 잘 자라는 놈인지, 키우기는 수월한지 저도 모름..~~~
함께 키워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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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0:27
어머나~~
귀엽기도해라^^
예쁘게 잘 자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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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421
  • |
  • 2017-12-18 15:45
관여님 그 책읽기 과외 저희집에서 해주세요~~
제가 50명 아니 500명 모아올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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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kcarrot
  • |
  • 2017-12-15 13:26
답댓글
와~~~ 모두 즐거운 시간이셨겠어요~~!
너무 부럽다는요~~~!!ㅠㅠ
요즘 괜히 바쁜 백수라 ㅠㅠ...

사진과 글만봐도 너무 즐거운 자리셨음이 분명합니다~~!
계속 부럽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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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12-15 16:03
어느 분이 안계신가 했더니 캐롯님이시군요.
보고픕니다. 캐롯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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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7:17


담에 함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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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7:44
캐롯님~ 원래 백수가 제일 바쁜거래요ㅎㅎ 닉네임은 낯익은데 뵌적은 없어 저 혼자 상상하게 되네요^^;;
담엔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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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45
새헤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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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0:27


ㅎㅎ
다음에는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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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7-12-15 12:56
답댓글



외쿡사뢈 비율~뿜뿜 하시는 우리 조직의 대빵님 뒷태 도촬~^^

모두 너무 반가웠어요~!!

샤릉샤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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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12-15 13:54
이래서 가까운 사람이 뒤에서 등 친다고 하나봐~~ 내 뒷 모습 본 적 없는데 어깨 앞으로 말리면서 나이 든 게 역력하네. 더군다나 젊고 빳빳한 여인네랑 같이 걸으니 더 하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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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12-15 16:04
박사님 라인이 정말 외국인 같이 늘씬늘씬!
밝은 갈색헤어와 파아란 퍼가 정말 알흠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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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6:51
하하 뒷모습도 넘 정감있네요^^
벨벳님~ 어제 식사도 못하시고 얘기해주셔서 고맙고 미안했어요~ 불은 파스타를 드셔서 우째용ㅠ
내공백인 조언들 넘 좋았구, 중딩 앞두고 있는 아들 교육에 도움이 마니 됐어요!!
담에 또 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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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7:20
그죠? 저도 어제 박사님 옆에 서 있으며 느꼈는데 말이죠~
멋쟁이 박사님~ 뒷태도 멋지세요. ^^
우아~~ 하세요. ♡♡
이건 나이 차이가 아니라, 의상과 소품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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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47


언제 찍으셨어요~~
적절한 타이밍 ,적절한 사진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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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0:32
홍박사님은 뒷모습과 앞모습이 다 아름답네요~~.

벨벳님
얼굴뵐 수 있어서 진짜 반가웠어요.
덕분에 핸드폰도 찾아가고요 ㅎㅎ
요즘 많이 바쁘신데 나오시느라 힘드셨겠어요.
다음 오프때는 긴 시간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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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9:23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사진으로 보니
박사님 라인 역시 늘씬하니 멋지셔요.
벨벳님도 멋쟁이시던데요~~
얘기도 재미나게 하셔서 여기 대단한 분들 많구나 생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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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12-15 12:19
답댓글
어제 올라가는 길은 끔찍했는데 내려오는 길은 너무 좋았어요.
버스 옆자리 아저씨가 쩍벌다리를 하고 코를 어찌나 골아대는지 ㅡ.ㅡ
인상은 또 어찌나 험한지 감히 다리를 오므려 달라는 말도 몬하고 몸을 비튼 불편한 자세로 올라갔었답니다. 
하지만 모임은 아주 훈훈하고 좋았답니다 ^^ 
제가 어제 오프까지 따지면 세 번째였는데 솔직히 낯을 좀 가리고 수줍음이 많아서 세번째 모임에서야 말을 좀 편하게 했었던 것 같아요. 
이쁜 이름표 손수 만들어오시고 자리까지 마련해주신 관여님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너무 감사해요 .
이번에는 가까이서 이야기도 좀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관여님 보면 볼수록 볼매시더라구욤 ^^
이번에는 박사님의 옆자리에 앉지 않겠다고 했는데 또 앉는 영광을 안아서(박사님이 쫓기 전까지는 ㅋㅋ)너무 행복했어요 ^^
정성가득한 선물을 챙겨오신 초사님~(부엌에 걸어놓고 아까워서 구경만 하고 있어요)감촉이 너무 좋아요.
3년전과 이미지가 너무 달라지셔서 몰라볼 뻔했던 준준맘님은 (이미지가 한층 부드러워지셨다는 ^^)
보들보들 열쇠고리로 한번 더 분위기를 훈훈하게 해주시고 ~ 앙증맞은 선인장과 사랑초도 감사해요 ^^
사춘기 딸을 둬서 저랑 대화가 잘 통했던 서은현준맘님과의 대화도 정말 좋았어요 .
햇살맘마님 언제나처럼 미소가득 품고 분위기 따땃하게 해주셨고요,
수아마미님 처음 뵈었는데 비록 짧은 대화만 나눴지만 몇 번 뵈었던 분처럼 편안했어요.
파스타가 다 식는 줄도 모르고 많은 조언 아낌없이 해주신 벨벳님~ 정말 감사해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
처음 뵈온 민트초코님 인상이 너무 푸근하시고 좋았고, 줄리님은 이번이 두 번째인데 짧게나마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음료를 기다리며 코네코님과의 대화~ 짧았지만 굵직한 이야기 가슴에 잘 새길게요.
그리고 테이블이 달라서 이야기 나누지 못했던 혜정님,보물연우님, 쭌앤윤맘님 다음을 기약해요~^^
마지막으로 늦게 참석하셔서 이야기 나누지 못했던 빨강머리앤님도 다음엔 기회가 있겠죠? ^^

모두모두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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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oneko
  • |
  • 2017-12-15 16:06
꽃향유님 실제로 뵈서 반갑고 신기했어욤. ^^
다음에도 즐거운 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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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6:53
에쿠 안성에서 올라오는 길이 험난했네요ㅠ 그래도 험한길 넘어 온 보람이 있었쥬? 친한 언니가 친정이 안성이라 안성얘기 자주 듣는데~ 꽃향유님~ 왠지 더 가까운 느낌^^
기억력도 좋으셔랑~ 그렇게 자세히 한분한분 어쩜 세밀한 묘사를!!
담에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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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7:25
오시는 길~~ 아공.. 넘 힘드셨을 듯해요.
그래도 몸도 마음도 따스함 느끼고 가셨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
어제 그리 가까이 앉은 건 처음이었네요. ㅎㅎ ^^
세 아이 키우는 노하우를 더 많이 물어봤어야 했는데..
저도 쑥스러워서.. ㅎㅎ ;;
담엔 좀 더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가야할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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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51
먼길 수고 많으셨어요~~
벨벳님 조언 실천 후기 다음에 기대 힐께요~~
멀리 앉아 못들어 저도 아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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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0:36
작년 오프때 뵙고 두번째 뵙네요.
앨리스랑 쑥쑥에서 많은 프로젝트를 함께해서 글로는 많이 친한 꽃향유님~
테이블이 달라져서 이야기 많이 못나누었지만 그래도 얼굴뵐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사춘기 이제 시작이니 엄마와 함께 잘 성장할거예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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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2:39
저또한 보는것만해도 멋졌는데 푸근한 미소~넘 좋았네요~^^
다음 또 만날 날을 또 기약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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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아마미
  • |
  • 2017-12-16 14:42
저도 넘~ 반가웠어요~~
다음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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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8:55
세번째 오신 거였군요. 미소가 참 따뜻한 분으로 남았어요.
다음에는 더 얘기 많이 나누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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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2:19
답댓글

게시글 쓰고.. 댓글 다니 어제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

그런 일이 없었는데.. 어젠 아들이 4시반에 집에 오는 날이라~

맘 편~~히 오프를 가서, 제일 늦게까지 있었네요.

기적이네요!! ㅋㅋㅋ


앙고라(?) 케시미어(?) 암튼.. 찰방찰방~ 이쁜 코트 입고 오신 박사님~

요즘 예쁜 코트 입고 싶은 제 눈에 딱! 띄었답니다~ ㅎㅎ

박사님 유머는 언제나 유쾌해요~~ ^^


출근시간 맞춰가셔야 하지만.. 아쉬운 맘에 1분이라도 더 계셨던 보물연우님~

일어나야하는 시간 알람도 12시 30분도 아니고, 35분도 아닌 36분에 맞춰놓으셨네요. ㅋㅋ

그것도 테이블에 놓고 가셔서 제가 식겁을 했네요. ㅍㅎㅎ;;

다행히 문 앞에서 벨벳님과 담소를 나누고 계서서 찾아드릴 수 있었네요. ^^


서은현준맘님~ 어젠 잘 찾아오셨다니.. 담엔 더 잘 찾아오시겠지요?

왠지 이번 오프에서 최적의 자리에 앉으셨던 것 같아요. ㅎㅎ

저도 건너~건너~ 얘기를 들을 수 있었네요. ^^


민트초코맘님~ 협소한 자리때문에 완전히 다른 곳으로 앉으셔서 얘기는 못 했지만..

거기 같이 하셨던 분들의 입담이 대단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리라 확신합니다!

웃음 소리가 담을 넘어 저한테도 들리더라구요~ ^^


빨강머리앤님~ 순간 머리보고.. 앗!! 노랑머리앤님이닷!! 했네요~ ㅋㄷㅋㄷ

진정 캐리어를 끌고 오셔서 깜놀했네요.

그 많은 책에 박사님께서 들고 온 책 2권까지..

여리여리한 몸 어디서 그리 힘이 솟는지요~ ㅎㅎ

다음 강연회도 화이팅!! 입니다~~ ^^


혜정님~ 이젠 완전 친구같은 느낌? ㅋㅋㅋ

한 마디만 툭~ 해도.. 어찌 그리 제 맘을 잘 아시는지...

역시 만능 해결사예요~

그날 많은 얘기 못 했으니... 궁금한 건 읽기방에서~ㅎㅎ ^^

근데.. 정말 방부제를 드시나?? 아이돌 좋아하면 그런거예요?

세월은 가는데... 나이가 안 드는 이상항 사람~ ㅋㅋ


꽃향유님~ 같이 테솔 들을때 막달이셔서 힘드시겠다~~ 했는데..

그 막둥이가 1학년이라니... 언제 그렇게 시간이 흐른거지요? ^^;;

차분차분~ 다정다정 하셔서 토론수업도 잘 하실 듯 해요~

전.. 매일 생각만 하고 실천은 못 하네요. ㅋㅋ

이번엔 오래오래 있다 가셔서 더 좋았네요~ ^^


쭐리님~~ ㅋㅋㅋ 줄리~ 아니고.. 쭐리가 입에 착착~ 감기는 게... 부르기 딱이네요. ㅎㅎ

올만에 만나도.. 댓글에서 나눈 정이 우리를 쫙~쫙~ 연결해주네요. ㅋㅋ

이사도 하고.. 이래 저래 바쁘셔서 못 오셨는데..

이제 슬슬 게시판에 나오시는거지요? ㅋㅋ

막내 기저귀 뗐으니... 이제 다 키우셨네요~ ㅎㅎ ^^;;


베~~르벳님~~  ^^ 역시 인기 짱!!!

늦게 오셔서 오히려 다행이었네요.

같이 입장했으면.. 벨벳님 옆자리 앉으려고 자리다툼 좀 있지 않았을까요? ㅋㅋ

명쾌하고 힘있는 답변에 다들 고개를 끄덕~끄덕~~ ^^


유게의 마스코트~~ 아인이 엄마, 수아마미님~

어제도 아인이랑 놀아주시느라 밤 새고 오셔서 많이 힘들셨을텐데..

참석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예쁜 딸도 부럽지만.. 엄청 동안이셔서 깜놀~ ^^

아이의 자율성, 창의성은 아무나 키워주는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네요. ㅎㅎ ^^


댓글에 댓글로 참석 다녀서 놓칠뻔 했던 Koneko님~

더~~ 이뻐지져서... 부럽부럽~~ ㅎㅎ ^^

여전히 열심히 영어공부도 하시공~

더 놀라운 건... 초사님과 바로 옆 아파트라는 사실!! ㅋㅋ

저도 전화영어 좀 해 볼까요? 그 꾸준함에 박수를 보내보아요~~ ㅉㅉㅉ ^^


여전히 열심히 영어책 읽고... 열심히 사시는 이슬사랑님~ ^^

제 앞자리에 앉으셨다가, 슝~~ 가버리셔서.. ㅋㅋ

최장기 장수하는 방장이신 듯 해요~

북클럽 1기!!! 정말 대단하세요~~ ^^


멀~~리서 늦게 오셨지만... 선물 한 아름 안고 저희들에게 기쁨을 주셨지요? 준준맘님~

늦에 오셔서 점심도 못 드셨는데.. 점심값 물릴 뻔~했지요. ㅋㅋ

그나저나 그날은  점심 패스 하셨으니.. 살이 좀 빠지셨을 듯요~ ^^

준비해주신 선물~~ 넘~~ 감사드려요~ ^^


긴~~ 기럭지는 알아봤지만... 실제로 다리까지 길다는 사실을 알게된 햇살맘마님~

진작 준비하셨으면 모델이 되지 않을셨을까? 싶었어요.

항상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시는 분~~

우리가 그리 가까이 사는지 몰랐네요~

그래서 더 반갑네요~ ㅎㅎ ^^


깜짝 선물에 다들 넘나 좋았네요. 초록사과님~

전.. 집에 와서 빨지도 않고, 바로 행주로 썼네요~ ㅋㅋ

아침에 세탁해서 건조대에 두었어요.

오프 모임에 초사님이 빠지면 안 되는 이유!! 통신사 할인으로 밥 값을 줄일 수 있다~~ ㅋㄷㅋㄷ

다음 오프에도 꼭~ 함께 해요~~ 언뉘~~ㅎㅎ ^^


요즘 수학방 열심히 이끌고 계신 쭌앤윤맘님~ ^^

우리 방학 계획 좀 세워보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벽이 우릴 가로막고 있는 바람에~ ㅋㅋㅋ

그래도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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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 못 쓴 글은 댓글로~~~ ^^

갑자기 생각이 나서 열~~씸히 자판 두드렸네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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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12-15 12:36
저도 목요일은 아이들이 그나마 늦게 끝나는 날이라서 조금 늦게까지 남았어요.
게시글보다 더 긴 댓글로 쑥맘들의 특징을 콕 찝어서 적어주셨어요.
오프에 참석을 안하셨어도 저 글만 읽으면 캐릭터가 대략 떠오를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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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7:30
오랜만에 긴긴 시간 실컷 수다 완전 힐링이었지요^^
요로코롬 길고 자세한 설명을 하시니 주최는 아무나하는게 아니네요ㅋㅋ
이름표 센스 짱이었어요!! 이름표가 마르고 닳도록 모임을 해야겠어요~~^^
평안한 주말 보내시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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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54
이름표 럭셔리 집게는 코제트가 찜했어요.^^
준비하신다고 수고 많으셨어요.
관여님이 있어서 연말이 더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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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421
  • |
  • 2017-12-16 01:51
관여님 혹시 멘사회원이십니까?
이 기억력 좀 배울수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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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1:08
ㅎㅎ 관여님과 벨벳님 그리고알람덕분에 핸드폰을구했네요~
글만 읽어도 그날이 영상처럼 떠오릅니다.
이전모임에는 시간이 여유로우셨군요^^.
리름표 준비해오신 쎈스넘치시는 매력녀 관여님~
오늘 여러가지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ㅎ
올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행복한 2018년 맞으시길~~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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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2:34
모임진행을 세심하게 하시는 모습, 넘 멋졌습니다~, 진짜 이제껏 얼굴보고 손한번 잡는걸로 항상 힘이 되는 관여님~! ㅋ 따뜻한 연말보내시고 다음해 함께하기로 꼭 약속해요^^
수고많으셨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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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9:18
송년회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하나하나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안내도 해주시고, ,,,,두루두루 감동했어요.
돌아오면서 관심과여유님께
고맙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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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7-12-15 12:15
답댓글

많이 바쁜 요즘..

이런 모임 나갔다왔으면 기운 팍팍 솟았을텐데...

아쉽습니다 ㅜ


후기는 언제쯤 올라오나 눈팅만 슬쩍슬쩍하다 

관여님 후기보니 아쉰맘만 더해지네요ㅜㅜ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듯하여 좋습니다^^


깊고 추운 겨울 

아이들과 잘들 지내시고 꽃피는 봄에 

또 이런 좋은 만남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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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12-15 12:33
꽃피는 봄에 오니네님 꼭 뵐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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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7:31
네~~ 오니네님 봄에 꼭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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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7:34
안그래도 송년오프인데 오시지 않을까~~~??
은근 기대했는데 말이죠..
바쁜 일 잘 마무리 지으시고
다음 모임에는 함께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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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55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라 많이 바쁘시죠~~
2018년 새해엔 꼭 뵈어요~~
메리메리 클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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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1:10
오니네님 못뵈서 아쉬웠어요.
다음엔 꼭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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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9:19
저도 봄에 그러면 좋겠어요.
그때는 뵐 수 있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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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은현준맘
  • |
  • 2017-12-15 11:10
답댓글

이번에는 그리 헤매지 않고 잘 찾아가서 혼자서 좋아했네요.

그리고 정말 황금자리인 홍박사님 앞쪽에 앉는 영광이 저에게.....^^

홍박사님이 해주신 싸인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니 싸인도 받고 대단하다고 저를 우러러 보네요..ㅎㅎ감사합니다.

박사님의 책에 대해 말하던게 제가 실수 한게 아닌가하고...계속 찜찜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쁘게 받아들이셨으면 안되는데...저는 그래도 박사님 책 덕분에 지금까지 아이들과 잠자리 생활영어를 할 수 있게되서 감사하다는 뜻이었어요...혹시나...기분이 안좋으셨다면....넓으신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드려요~~

초사님의 조언...만화카페요..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감사해요~

어제 집에와서 아이랑 진지하게 이야기해보고 마음속으로 초사님께 정말 더욱 더 감사하더라구요~ 땡큐요~

참...손수 준비해주신 선물~ 감사해요~ 아까워서 못쓰겠어요...ㅎㅎ

벨벳님의 영어교육에 관한 금쪽같은 이야기...

완전 감사해요....벨벳님의 이야기...매번 많은 도움이 됩니다...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꽃향유님...괜스리 더 반갑다는...ㅎㅎ 이번에는 담소를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관심과여유님...이름표까지 준비하시고...정말 그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관여님 안계시면 안될것 같다는...ㅎㅎ

햇살맘마님..공감이 되는 아이들 이야기...괜스리 더 푸근하고 언제라도 만나면 편안할것 같은 이 느낌...넘 좋았어요~

Koneko...이사를 갔는데 초사님과 이웃사촌이 되신 정말 우연하지만 기가막힌 인연....부럽습니다.

준준맘님 보들이 열쇠고리 감사해요~ 준준맘님은 참 유쾌하신 분이시더라구요.

제가 똥손이라 그런지 식물들이 저희집에만 오면 다들 운명을 달리하셔서리...괜한 생명을 죽이면 안되겠기에 마음만 한가득 담아왔네요.

혜정님...이번에도 역시 많은 이야기를 못나눴군요...ㅠㅠ 다음번에는 가능하겠죠??? (괜스리 더 친한척 하고 싶어서 들이대고 싶은 일인입니다..ㅋㅋ)

쭌앤윤맘님, 보물연우님,수아마미님, Julie님, 이슬사랑님,민트초코맘님.....

이야기도 못나눠보고....아쉽습니다. 그래도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참...마지막으로 빨강머리앤님...잠깐이라도 얼굴뵙고 와서 좋았어요..


이번 모임에서 정말 너무너무 도움이 되는 말들을 많이 들어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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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1:17
잘 찾아오셨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저도 기쁘네요~ ㅎㅎ ^^

한 분 한 분 넘 귀한 분들이지요.
저도.. 쑥쑥에서 아니면, 이런 분들을 어찌 만날까~~?? 싶어요.

근데.. 댓글이 게시글 수준이라~
담엔 오프 후기는 서은현준맘님이 쓰시는걸요~~ ㅎㅎ ^^
게시글같은 정성스런 댓글~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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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12-15 11:33
서은맘한테 내가 헛소리를 해서 맘에 걸려서 쪽지 쓰려했어요 ㅋㅋ 나이 들면 그렇게 훈계를 해.... 엄마표 성과를 말하시는데 그거 끝까지 안 듣고 내 잘난 척. 반성 무지무지하게 하고 있어요 ㅠㅠ 앞으로 나 만나면 꿀밤 한 대 때려줘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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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12-15 11:41


저녁 먹으면서 남편에게도 내 우행을 말했더니 나이 들면 그저 입 다물고 젊은 사람 얘기 듣자고 합디다. 난 진짜 말이 많아서 실수를 많이 해요. 사과하면 뭐해 그리고 또 하는데. 내비 둬요. 그냥 이렇게 살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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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11:47
두분이서 은밀한 대화를 ^^~~
실수 치면 제가 더 ㅜㅜ
파스타도 질질 커피도 질질~~아 ~~
어제 보신분들은 잊어주시와요 ^^;;

자꾸 쥬스를 가져가서 죄송 ㅎㅎ~~
만화카페가 잘 해결 되었다니 다행이예요.
커가는 과정이니 어짜겠어요. 최대한 안전하게 내보내는 수 밖에 없는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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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1:56
그 만화 까페 얘기는 앞 꼭지만 듣고
마지막 결론인 대처방법을 못 들었네요.. 아~~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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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12-15 12:32
저도 서은현준맘님과 이야기 나눠서 좋았어요.
역시 자식 나이가 비슷하면 공감대가 생겨서 더 편안해지나봐요 ^^
게시판에서도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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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7:35
서은현준맘님~ 첫 만남이었지만 즐겁고 깊은 이야기들 정말 좋았어요~
세 아이를(둘째들이 쌍둥이라니!!) 엄마표영어 뿐 아니라 사랑과 지혜로 넘 잘 양육하시는 내공이 존경스러웠어요~~ 두꺼운 홍박사님 책에서 잠자는 영어 하나 확실히 건졌다는 이야기가 저에겐 참 인상깊고 여운이 마니 남았어요~ 그래 너무 욕심내지 말고 하나라도 확실히 아이들과 마음 나누기하자!! 요런 생각으로요^^
담에도 또 만나 더 즐거운 이야기들 나누고싶어요~~ 긴겨울 건강히 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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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1:14
작년에 길 못찾아 고생했는데 올해는 저도 한번에 잘 왔답니다. 옆자리였는데 자리양보하느라 테이블을 옮겨 얘기를 많이 못나누었지만 만나뵙게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다음번에 또 만나서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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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9:15
저도 감사한 마음으로 돌아왔어요.
다음에는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다려야겠어요.
그리고 제 닉넴을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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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9:24
현이, 준이라니~...!! 아이셋이란 말에 또 같은 이름이었다는 말에~ 소개할때 잠깐의 만남이었지만 또렷하게 기억에 남네요^^
만화까페요??? 오~ 무슨이야기인지 궁금^^ㅋ
담에 또 뵐 날 기대할께요!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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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12-15 10:51
답댓글

살면서 어제 싸인 제일 많이 해봤어요. 우린 엄마표 조직입디다.  조폭만 아님 되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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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1:01
ㅎㅎㅎ 조직도 조직 나름인데..
저흰 이~~~쁜 조직이라고 해 보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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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12-15 12:30
다음 책은 긴줄 서서 싸인하실 거예요 ^^
친필 싸인 넘~ 좋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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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7:37
아이들 이름 손수 적어주신 친필 싸인~ 넘 감동이었어요!! 아이들에게도 괜히 막 자랑하고 책도 소개하고 그랬어요
오늘 아침에도 웨이크업 스위티!! 웨이크업 허니!! 불러가며 365구구단 시작해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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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56


조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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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1:19


주문이 늦어서 아침까지 못받아서 싸인 못받았어요..
퇴근하고 집에오니 택배함에 책이 덩그라니....
그래도 열심히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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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9:10
샘 뵙게 되어서 영광이에요.
유쾌하고 재미나셔서 입 헤 벌리고 듣다 왔어요.^^
책 뒤늦게 주문해서 못 가져갔는데, 담에 사인 부탁드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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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12-15 10:28
답댓글



이 행주(?) 재봉틀로 직접 만드셨다고요?? 어제 트리 꾸미느라 바빠서 제대로 풀어보지도 못했는데...!!

꽈당~~~~

이걸 어떻게 행주로 쓰라고요. 벽에 걸어놔야 할 것 같아요~

옷도 만들어 입으시남 궁금합니다~~


어제 다른 테이블 앉으신 분하고는 거의 얘기도 못했네요~~


혹시 어제 사랑초뿌럭지 받았는데 흙을 구해서 심기가 너무너무 귀찮다~ 하시는 분은

수경재배 해보세요~~



제방에 놓은 건데 꽃까지 피우고 난리랍니다.

그래도 흙에 심는 게 더 튼튼해요~


수경재배 어떻게 하는 거냐구요? 기냥 물에 담궈놓는 겁니다~

요플레 드시고 남은 그릇 같은 데다가 물에 풍덩~


어제 못 오신 몇분, 오랜만에 뵙나 하고 기둘렸는데....

흥!!!!! 못뵈어 너무너무 슬펐어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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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0:48
아담하고 예쁜 사랑초에 선인장 꽃까지~
꼭! 준준맘님처럼 예쁘네요~~ ㅋㅋㅋ (아~ 오글오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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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12-15 10:55
어제 들고온 사랑초 가지 꺽여 다 죽어가 접시에 물 깔고 뉘여놨는데 오늘 밤 넘길까 몰라....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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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준맘
  • |
  • 2017-12-15 10:58
모가지가 부러진 녀석은 과감하게 확! 잘라버리면 새순이 나옵니다~~
돈워리
비해피~!

저의 미모를 알아봐주시는 분은 관여님 뿐이어요~ 히히히~~
저보다 사랑초가 쪼금 더 이뿌긴 하지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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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12-15 12:29
오~ 저렇게 이쁜 꽃이 피는군요.
저는 수경재배를 하려고요.
저도 꽃피면 인증샷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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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7:39
준준맘님께 받아온 사랑초 보기만 해도 넘 사랑스러워~~ 준준맘님은 스누피로밖에 잘 몰랐는데 이젠 사랑초로 확실히 각인햇네요ㅋㅋ 잘 키워볼게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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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9:20
선인장 인증샷~~
쪼~~기 위에 올렸어요~ ㅎㅎ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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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0:58
옷 만들다기 지쳐서 이젠 손 놓은 지 오래답니다 ㅋㅋ
핑쿠핑쿠 복실이는 완전둘째 취향 저격이였어요.
누가 줬는지 물어보네요 ㅎㅎ
매번 선물 감사합니다~~
행복한 연말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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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1:25
준준맘님
너무 예쁘신거 아닙니까?
빛이나셨습니다.
벨벳님과 서서 수다중에 준준맘님 만나고 갈 수있어서 정말 반가웠어요.
선물도 감사합니다.
제 만원짜리 가방에 달았더니 가방이 업그레이되었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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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3:03
아~!!! 이렇게...!!!
저희집도 이렇게 자랄까 궁금해지네요~^^
(화분을 구해야겠다싶었는데, 이렇게해야겠어요^^) 처음 쑥쑥오프갔을때 인사로만 뵈었던게 그래도 되게 인상적이었는데, 함께 얼굴기억하고있어서 좋았네요, 그사이 미소년스러운모습에서 여성여성한 모습으로 바뀌셔서 또 그게 자연스레 잘 어울리셔서 감탄했어요.
복실이선물도 감사하고(먼저고를기회또한~^^)
내년 또 기약해봅니다~, 해피 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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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9:04
사랑초 수경재배 해보려고 물에 담가놨어요.
잘 자라야할텐데요.^^
폼폼 장식도 잘 달았어요. 감사합니다~~!
명랑하고 밝은 분위기 메이커셔요.^^
스누피로 뭔가 준비하신다는 거
얼른 잘 되어나왔으면 좋겠네요.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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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0:16
답댓글

어제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잠을 설쳤네요^^

제가 아직은 새내기축에 들어서 홍박사님 옆자리 금자리를 몇시간이나 지키고 있었네요ㅋㅋ

초록사과님 직접 만드신 손수건 같은 헹주 (전 손수건으로 쓸까봐요 넘 이뻐서♡), 관심과여유님이 일일이 만들어오신 핸드메이드 이름표(이름표는 제가 만들었어야했는데ㅋㅋ), 준준맘님의 고급진 열쇠고리에 화초까지!! 

게다가 홍박사님 새책에 우리 아이들 이름까지 친필싸인받는 영광을~ ㅎㅎㅎ

만남도 넘 기뻣는데 두손가득 선물까지 받고 잠이 올리 없겠죵~~

여러 맘님들과 아이들 육아, 영어공부, 사춘기.. 등등 나눈 이야기들도 보석같이 마음에 새기고왔네요

비록 엉덩이가 무거워 많은 분들과 이야기 못나눠 이또한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또 기대하며~♡♡♡

모임 주선해주신 관여님 다시 한번 감사해용~~!!

(가까운데 사시는줄 몰랐네영~~ 부천정모라도 해야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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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0:53
긴~~ 기럭지는 알았지만
긴~~ 다리!! 넘 부러워요~ ㅎㅎㅎ
뒷태가 완전 모델핏!! ㅋㅋ
저도 몰랐네요. 이리 가까이 사시는지요~
부천 정모하면 오실 분이 계시려나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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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12-15 10:56
영광은 무슨 영광여요. 따스한 햇살맘마를 알게 돼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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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12-15 12:26
햇살맘마님은 처음 오프 때도 새내기같지 않으셨어요 ㅎㅎ
닉네임 그대로 정말 항상 미소를 머금으셔서 같이 있으면 좋은 에너지가 생겨요.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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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1:01
롱다리 햇살맘마님~~부럽부럽♥
햇살처람 밝은 만남이였어요.
새해에도 같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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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1:27
두번째 만남이지만 이젠 정말 친숙한 햇살맘마님.
거리가 멀어서 이야기를 많이 못나누었지만 얼굴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명당자리를 두번이나 차지하신 행운맘~.
내년에도 또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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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9:07
멀리서만 뵈었네요. 담에 또 뵈면 얘기 나누고 싶어요. ^^
연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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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12-15 10:01
답댓글

모임잡고 신경써주신 관여님, 수고많으셨어요~

쨍쨍한 홍쌤 목소리를 듣고오면 흔들리지말아야한다고 정신을 차리게되요ㅎㅎ 출간 축하드리고 늘 감사드려요.

엄마를 깨어있게해주는 정신적 지주세요ㅎㅎ

나누어주신 선물을 들고오니 아이가 제일 좋아하네요~

이맛에 아이가 자꾸 쑥쑥모임 가라고 그래요~

집에오면 뭐없냐고 물어보고ㅋㅋ

연말이라 그렇게 많은 사람구경에 신이 나기도했고

나도 송년회 하나쯤 있다구!하면서 외출해보기도하구요. 

추운데 멀리서 오신 많은 분들, 다 반가웠어요!

다음엔 자리돌리기라도 해야할까봐요.

얼굴만 잠시 뵌분들 아쉬움을 다음에 뵙는걸로 대신합니다.

여행가방 끌고오신 앤님! 새로운 머리스탈 잘 어울리셔요~

뭐,티비에서 보던 그 머리인지 확신은 안서지만요! 

모두 또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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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12-15 10:57
방부제 브랜드가 뭐요? 미모가 늘 그대로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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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0:59
해피~해피~~ 긴 생머리 휘날리며 와 주셔서 넘 좋았어요~ ^^
저도 송년회 있다구~ 어깨 힘! 팍~ 주고 나갔었네요. ㅎㅎ
담엔 식순 짜서.. 1부, 2부 이렇게 진행해야할까봐요.
자리돌리기하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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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향유
  • |
  • 2017-12-15 12:28
혜정님과는 이번에도 인사만하고 이야기를 못 나눴네요.
아마도 10회 정도는 참여해야 기회가 생길까요? ㅎㅎ
다음엔 꼭 이야기 나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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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7:41
혜정님~~ 잘아는 친구처럼 넘 방갑고 친근한 분인데 어제같은날은 이야기도 못 나누어 아쉽네요
네, 마자요 자리돌리기 그런거 해야겠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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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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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5 21:03
자주 보니 넘♥좋아요~~
코제트가 찜해서 저는 냄새만 맡았어요 ㅎㅎ
지나랑 얀말 더더 즐겁게 보내구
2018년 오프에서 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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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 |
  • 2017-12-16 11:32
혜정님~ 오늘 많은 이야기 나누어서 좋았습니다.
방부제 미모의 비결을 물어봤어야하는데 그걸 못했네요. 여러 경험에 대한 이야기도 참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올해도 마무리 잘 하시고
내년에도 행복한 한해 되시길~
Highlight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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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2:30
많이 반가웠는데, 그기운이 어설펐던 자리여서 집에오면서 미안했네요~~^^
즐거운만남으로 다음을 기약해요!!
방가~방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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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8:59
같은 테이블에서 얘기 나누게 되어서 참 좋았어요.
아이와의 관계에서 마음의 여유가 느껴져서,
미소가 더 예뻐보이셨어요.
날마다 잔소리하는 엄마로서
좀 반성하면서 돌아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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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lie421
  • |
  • 2017-12-18 15:53
매번 멀리서만 뵈었는데 이번엔 바로 앞에서 오래 뵙는 기회를 가졌네요~~ ㅋㅋ
이야기 들으면서 혜정님께 많이 배워야겠다~ 했어요.
그리고 엄마폰으로 카톡채팅방 열어 과제마치기! 팁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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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7-12-15 09:35
답댓글

내년오프엔 참석할수 있을까요?ㅎㅎ

내년오프땐 예린이 뗄꼬 새벽일찍부터 서울행~?,,, 서윤이, 지호 스스로 일어나서 학교 가도록 하고,,,

요런 생각까지 1년 미리 해봤네요^^

아니면, 크리스마스 지나서 날짜 잡는것도 좋겠어요!ㅋㅋ


연말오프~ 얼마나 따뜻하고 즐거웠을까요?? 상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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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정
  • |
  • 2017-12-15 10:03
네, 오실수있습니다!
예쁜 꼬리하나 달고 오시면 더 환영해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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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7-12-15 10:55
그럼요~~ 꿈은 꾸면 이루어진다~~~ ㅎㅎㅎ
아가들 델꼬 오셔도 되는데.. 다들 혼자 오시긴해요..
나홀로 외출~이 더 좋으니까... ㅋㅋ

내년에 함 뵙기를 바래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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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7-12-15 10:57
지지와 샬럿 공차 칼리 끌고 오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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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맘마
  • |
  • 2017-12-15 17:42
꿈은 이루어진다에 한표요!! 오드리햅번님 겨울 건강히 보내시고 내년에 꼭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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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7-12-15 21:04
못뵐꺼 같있던 예제맘님뵈었죠~
오드리님도 꼭 만날꼬예요~~
2018년 오프 기대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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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물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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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12-16 11:33
내년에는 꼭 뵙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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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앤윤맘
  • |
  • 2017-12-16 12:27
저도 꼭 한 번 뵙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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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트초코맘
  • |
  • 2017-12-16 19:05
네, 데리고 와도 다들 따뜻하게 맞아주실 것 같아요. ^^
언젠가 이곳에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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