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초보입장에서 오프모임은 꿈만같네요^^
저도 열심히 활동하고 오프모임에도 나가보고싶네요
어머나~~~후기만 봐도 그 열기가 전해져오는 것같아요~~
얼마나 좋았을까나요ㅎㅎ
한번씩 슬럼프에 빠질 때 오프갔다오면
확~~정신차릴듯 싶은데요~~~
모두들 즐거운 시간 되신듯해서
후기 읽고도 같이 있었던 마냥 기분좋아지네요.
담엔 저도 꼭 한번 가고파요^^
오마나!!!
이번 오프도 사랑가득 훈훈하군요~~~~ㅎㅎㅎ
무리를 해서라도 거고싶었는데.... 흑흑흑..
다음 기회를 노려볼게요!!__^^
다음모임은~~~~2018신년모임 되는건가요??? ㅎㅎㅎ
다들 쑥쑥의 터줏대감들이시네요
낯익고 익숙한 닉네임들~
셋째 아이의 숫기 없음(치열한 무료 캠프 당첨되었는데 절대 안가겠다는~)을 슬퍼하는 제가
열기를 내뿝는 그곳에 가서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가 될라
고수들 가득 그곳에 가서
나의 부족함만 절실히 느끼고 올세라 여전히 용기를 못냈네요.
사실은 기운팍팍 받아 엄마표의 길을 새롭게 갈 수도 있겠다 싶으면서도
아마도 다른 분들도 가보고 싶은 맘 반 망설이는 맘 반이셨던 분들 꽤 있지않을까 싶어요.
몸만 오시는 것도 쉬운게 아닌데 바리바리 선물들 챙겨나오신 분들도 대단하시고
친필 싸인 받아 오신것도 부럽네요~^^
우연히 쑥쑥을 알게 되고,
어리버리 따라하다가 포기하기도 하고 하는 초보맘이에요.
오프 모임에, 용감하게 손들고 갔다가
따뜻하고 풍성한 분위기에 우와 하고 돌아왔네요.
뭔가 다들 고수 같으셨어요.
좋은 공간에 좋은 분들이 계시는구나 싶었고요.
모임을 열어주시고 선물도 막 주시고,
좋은 이야기도 아낌없이 풀어주시고,,,,,
감사하고 기쁜 마음로 돌아왔어요.
여전히 어버버하겠지만,
쑥쑥 이 곳이 점점 좋아지네요.
너무 예쁜 행주, 저는 손수건으로 쓰려고요.
폼폼이도 가방에 다니 넘 이뻐요.
감사합니다. 담에 오프 있으면 또 가려고요~ ^^
이제서야 오프후기 댓글 다네요~
일찍 나서야해서 아쉬운 마음이 컸지만
그래도 참 좋았던 시간입니다.
홍박사님의 책 출간도 축하드리고
오랜만에 뵌 여러 쑥쑥맘님들 정말 반가웠어요.
같은 테이블이어서 혜정님,이슬사랑님,쭌앤윤맘님,쥴리님,민트쵸코맘님^^
얘기 많이 나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나갈 찰라에 오셨던 벨벳님과 준준맘님도 만날 수 있어서 참 반가웠습니다.
예쁜 이름표 준비해 오신 관여님
세상에서 젤 이쁜 수제 수건(행주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을 만들어주신 초사님
제 만원짜리 가방에 우아함을 더해준 폼폼이를 선물해주신 준준맘님~
빈손으로와서 선물과 따뜻한 마음까지 받아가서 죄송하기도하고 행복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연말 잘 마무리 하시기 바래요

~
오랫만에 많은 분들과 함께 해서 너무 따뜻했어요.
어제 제가 아이에게 화가 닜었는데 오프 덕인지
평소와는 다르게 ㅎㅎ 서로 맘 안 상하고 잘 넘겼어요.
모두에게 좋은 기운 받아와서 그랬나뵈요~~~♥
행복한 연밀 보내시고
새해에 다시 만나요 ^^
★관여님 주선 해주셔서 감사해요★
관심과 여유님~~~ 감사합니다^^.
덕분에 좋은 사람들 만나고 오랜만에 힐링 하고 왔어요~~^^
관여님은 소나무 같은 느낌?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흐트러짐 없이 ‘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성내지 않으니 또한 군자가 아닌가?’
공자님 말씀이 생각날정도로 인자한 분이셨어요.. 나이는 어리지만...ㅎㅎ
모두들 익숙한 닉네임이라 마치 오래전부터 만나왔던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처음이라 홍박샘옆에 앉는 영광도 누리고~~~~ 10년전 TV에서 보있던 홍박샘 모습과 똑같은 모습이었습니다.^^
역시 아인이가 싸인을 좋아했습니다.
자기 이름이라고..... 큰딸은 질투심에 불타고....준준맘님의 선물 덕분에 정리가 되었습니다. 비록 사랑초는 책에 눌려 줄기가 건들건들..... 급히 남편님께서 응급처치에 들어 갔지만 살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ㅠㅠ
초록사과님은 닉네임처럼 아삭하고 상큼함이 묻어나고’ 얼굴도 예쁘고, 톡톡 튀는 말솜씨, 손재주.....
어찌~~~~닉네임을 본인의 이미지에 맞게 잘 지었을까요?
아인이는 초록사과님의 선물이 너무 마음에 들어 밤새도록 가지고 놀았습니다.
포장지도 건들지도 못하게 하고...암튼 넘 고마워요~^^
소중하게 잘 쓰겠습니다.
여기까지는 1부입니다~~~
새벽에 다시 오겠습니다~~~^^
쥴리님은 같은 동네 살 때는 못 만나다가 쑥 모임에서 만났네요~^^
공부도 열심히 하시고 육아, 음식 등.....팔방미인이시죠.
늘 부러움과 존경의 대상이었는데 드디어 어제 만났습니다.(복권을 샀어야 했는데...)
영어 전문가이면서도 겸손하시고 늘 과한 칭찬을 아낌없이 주시고.....
정말 반가웠습니다.^^
유게에서도 활약해 주세요~~
꽃향유님은 마음이 굉장히 여리신 분 같아요.
정도 많고~
사춘기 따님은 좋은 엄마가 있어서 든든할 것입니다~
햇살맘마님은
잠깐 인사만 나눴지만 맑은 햇살을 듬뿍 쐰 느낌~~참 좋았어요~~^^
코네코님은 에너지가 넘치는 울~ 딸들과 비슷했어요~
모든 일에 열정을 다하는, 포장 되지 않은 순수함을...... 몸과 마음이 일치가 되어 에너지를 충분히 소비하는 느낌..ㅎㅎ
요즘 4살 딸아이를 보면서 어른도 저렇게 적극적으로 살면 너무 좋을 텐데 ...
반성하면서 살고 있어요.
벨벳님은 인기가 너무 많아서 말 할 기회는 없었지만 유머러스한 말솜씨 덕분에
많이 웃고 왔습니다~
닉네임처럼 보들보들한 고급스러운 벨벳 느낌이었어요.
다른 분들은 멀리 계셔서 얘기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많이 아쉬웠어요~
정말 오랜만에 10년 전에 입던 옷과 부츠를 신고 부스스한 모습으로
다녀왔습니다. 고교 동창들을 만난 것처럼 부담 없고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심지어 외출중에도 챙겨 왔네요...^^

준준맘님 주신 선인장~
엄마 모르는 사이에, 아들이 이리 예쁘게 잘 심어놨네요. ㅎㅎ
지난 번 사랑초도 아들이 심었거든요..
엄마보다 낫네요~ ^^




외쿡사뢈 비율~뿜뿜 하시는 우리 조직의 대빵님 뒷태 도촬~^^
모두 너무 반가웠어요~!!
샤릉샤릉합니다♡♡

게시글 쓰고.. 댓글 다니 어제 기억이 새록새록~~ ㅎㅎ
그런 일이 없었는데.. 어젠 아들이 4시반에 집에 오는 날이라~
맘 편~~히 오프를 가서, 제일 늦게까지 있었네요.
기적이네요!! ㅋㅋㅋ
앙고라(?) 케시미어(?) 암튼.. 찰방찰방~ 이쁜 코트 입고 오신 박사님~
요즘 예쁜 코트 입고 싶은 제 눈에 딱! 띄었답니다~ ㅎㅎ
박사님 유머는 언제나 유쾌해요~~ ^^
출근시간 맞춰가셔야 하지만.. 아쉬운 맘에 1분이라도 더 계셨던 보물연우님~
일어나야하는 시간 알람도 12시 30분도 아니고, 35분도 아닌 36분에 맞춰놓으셨네요. ㅋㅋ
그것도 테이블에 놓고 가셔서 제가 식겁을 했네요. ㅍㅎㅎ;;
다행히 문 앞에서 벨벳님과 담소를 나누고 계서서 찾아드릴 수 있었네요. ^^
서은현준맘님~ 어젠 잘 찾아오셨다니.. 담엔 더 잘 찾아오시겠지요?
왠지 이번 오프에서 최적의 자리에 앉으셨던 것 같아요. ㅎㅎ
저도 건너~건너~ 얘기를 들을 수 있었네요. ^^
민트초코맘님~ 협소한 자리때문에 완전히 다른 곳으로 앉으셔서 얘기는 못 했지만..
거기 같이 하셨던 분들의 입담이 대단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셨을리라 확신합니다!
웃음 소리가 담을 넘어 저한테도 들리더라구요~ ^^
빨강머리앤님~ 순간 머리보고.. 앗!! 노랑머리앤님이닷!! 했네요~ ㅋㄷㅋㄷ
진정 캐리어를 끌고 오셔서 깜놀했네요.
그 많은 책에 박사님께서 들고 온 책 2권까지..
여리여리한 몸 어디서 그리 힘이 솟는지요~ ㅎㅎ
다음 강연회도 화이팅!! 입니다~~ ^^
혜정님~ 이젠 완전 친구같은 느낌? ㅋㅋㅋ
한 마디만 툭~ 해도.. 어찌 그리 제 맘을 잘 아시는지...
역시 만능 해결사예요~
그날 많은 얘기 못 했으니... 궁금한 건 읽기방에서~ㅎㅎ ^^
근데.. 정말 방부제를 드시나?? 아이돌 좋아하면 그런거예요?
세월은 가는데... 나이가 안 드는 이상항 사람~ ㅋㅋ
꽃향유님~ 같이 테솔 들을때 막달이셔서 힘드시겠다~~ 했는데..
그 막둥이가 1학년이라니... 언제 그렇게 시간이 흐른거지요? ^^;;
차분차분~ 다정다정 하셔서 토론수업도 잘 하실 듯 해요~
전.. 매일 생각만 하고 실천은 못 하네요. ㅋㅋ
이번엔 오래오래 있다 가셔서 더 좋았네요~ ^^
쭐리님~~ ㅋㅋㅋ 줄리~ 아니고.. 쭐리가 입에 착착~ 감기는 게... 부르기 딱이네요. ㅎㅎ
올만에 만나도.. 댓글에서 나눈 정이 우리를 쫙~쫙~ 연결해주네요. ㅋㅋ
이사도 하고.. 이래 저래 바쁘셔서 못 오셨는데..
이제 슬슬 게시판에 나오시는거지요? ㅋㅋ
막내 기저귀 뗐으니... 이제 다 키우셨네요~ ㅎㅎ ^^;;
베~~르벳님~~ ^^ 역시 인기 짱!!!
늦게 오셔서 오히려 다행이었네요.
같이 입장했으면.. 벨벳님 옆자리 앉으려고 자리다툼 좀 있지 않았을까요? ㅋㅋ
명쾌하고 힘있는 답변에 다들 고개를 끄덕~끄덕~~ ^^
유게의 마스코트~~ 아인이 엄마, 수아마미님~
어제도 아인이랑 놀아주시느라 밤 새고 오셔서 많이 힘들셨을텐데..
참석해주셔서 넘 좋았어요.
예쁜 딸도 부럽지만.. 엄청 동안이셔서 깜놀~ ^^
아이의 자율성, 창의성은 아무나 키워주는 게 아니구나~ 라는 생각을 했네요. ㅎㅎ ^^
댓글에 댓글로 참석 다녀서 놓칠뻔 했던 Koneko님~
더~~ 이뻐지져서... 부럽부럽~~ ㅎㅎ ^^
여전히 열심히 영어공부도 하시공~
더 놀라운 건... 초사님과 바로 옆 아파트라는 사실!! ㅋㅋ
저도 전화영어 좀 해 볼까요? 그 꾸준함에 박수를 보내보아요~~ ㅉㅉㅉ ^^
여전히 열심히 영어책 읽고... 열심히 사시는 이슬사랑님~ ^^
제 앞자리에 앉으셨다가, 슝~~ 가버리셔서.. ㅋㅋ
최장기 장수하는 방장이신 듯 해요~
북클럽 1기!!! 정말 대단하세요~~ ^^
멀~~리서 늦게 오셨지만... 선물 한 아름 안고 저희들에게 기쁨을 주셨지요? 준준맘님~
늦에 오셔서 점심도 못 드셨는데.. 점심값 물릴 뻔~했지요. ㅋㅋ
그나저나 그날은 점심 패스 하셨으니.. 살이 좀 빠지셨을 듯요~ ^^
준비해주신 선물~~ 넘~~ 감사드려요~ ^^
긴~~ 기럭지는 알아봤지만... 실제로 다리까지 길다는 사실을 알게된 햇살맘마님~
진작 준비하셨으면 모델이 되지 않을셨을까? 싶었어요.
항상 넘치는 에너지로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 주시는 분~~
우리가 그리 가까이 사는지 몰랐네요~
그래서 더 반갑네요~ ㅎㅎ ^^
깜짝 선물에 다들 넘나 좋았네요. 초록사과님~
전.. 집에 와서 빨지도 않고, 바로 행주로 썼네요~ ㅋㅋ
아침에 세탁해서 건조대에 두었어요.
오프 모임에 초사님이 빠지면 안 되는 이유!! 통신사 할인으로 밥 값을 줄일 수 있다~~ ㅋㄷㅋㄷ
다음 오프에도 꼭~ 함께 해요~~ 언뉘~~ㅎㅎ ^^
요즘 수학방 열심히 이끌고 계신 쭌앤윤맘님~ ^^
우리 방학 계획 좀 세워보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벽이 우릴 가로막고 있는 바람에~ ㅋㅋㅋ
그래도 얼굴 보는 것만으로도 힘이 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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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 못 쓴 글은 댓글로~~~ ^^
갑자기 생각이 나서 열~~씸히 자판 두드렸네요~ ㅎㅎㅎ ^^
많이 바쁜 요즘..
이런 모임 나갔다왔으면 기운 팍팍 솟았을텐데...
아쉽습니다 ㅜ
후기는 언제쯤 올라오나 눈팅만 슬쩍슬쩍하다
관여님 후기보니 아쉰맘만 더해지네요ㅜㅜ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신듯하여 좋습니다^^
깊고 추운 겨울
아이들과 잘들 지내시고 꽃피는 봄에
또 이런 좋은 만남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번에는 그리 헤매지 않고 잘 찾아가서 혼자서 좋아했네요.
그리고 정말 황금자리인 홍박사님 앞쪽에 앉는 영광이 저에게.....^^
홍박사님이 해주신 싸인을 아이들에게 보여주니 싸인도 받고 대단하다고 저를 우러러 보네요..ㅎㅎ감사합니다.
박사님의 책에 대해 말하던게 제가 실수 한게 아닌가하고...계속 찜찜해하고 있는 중입니다.
나쁘게 받아들이셨으면 안되는데...저는 그래도 박사님 책 덕분에 지금까지 아이들과 잠자리 생활영어를 할 수 있게되서 감사하다는 뜻이었어요...혹시나...기분이 안좋으셨다면....넓으신 마음으로 이해를 부탁드려요~~
초사님의 조언...만화카페요..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감사해요~
어제 집에와서 아이랑 진지하게 이야기해보고 마음속으로 초사님께 정말 더욱 더 감사하더라구요~ 땡큐요~
참...손수 준비해주신 선물~ 감사해요~ 아까워서 못쓰겠어요...ㅎㅎ
벨벳님의 영어교육에 관한 금쪽같은 이야기...
완전 감사해요....벨벳님의 이야기...매번 많은 도움이 됩니다...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꽃향유님...괜스리 더 반갑다는...ㅎㅎ 이번에는 담소를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관심과여유님...이름표까지 준비하시고...정말 그 정성에 감동했습니다. 관여님 안계시면 안될것 같다는...ㅎㅎ
햇살맘마님..공감이 되는 아이들 이야기...괜스리 더 푸근하고 언제라도 만나면 편안할것 같은 이 느낌...넘 좋았어요~
Koneko...이사를 갔는데 초사님과 이웃사촌이 되신 정말 우연하지만 기가막힌 인연....부럽습니다.
준준맘님 보들이 열쇠고리 감사해요~ 준준맘님은 참 유쾌하신 분이시더라구요.
제가 똥손이라 그런지 식물들이 저희집에만 오면 다들 운명을 달리하셔서리...괜한 생명을 죽이면 안되겠기에 마음만 한가득 담아왔네요.
혜정님...이번에도 역시 많은 이야기를 못나눴군요...ㅠㅠ 다음번에는 가능하겠죠??? (괜스리 더 친한척 하고 싶어서 들이대고 싶은 일인입니다..ㅋㅋ)
쭌앤윤맘님, 보물연우님,수아마미님, Julie님, 이슬사랑님,민트초코맘님.....
이야기도 못나눠보고....아쉽습니다. 그래도 만나서 너무 반가웠어요~
참...마지막으로 빨강머리앤님...잠깐이라도 얼굴뵙고 와서 좋았어요..
이번 모임에서 정말 너무너무 도움이 되는 말들을 많이 들어서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살면서 어제 싸인 제일 많이 해봤어요. 우린 엄마표 조직입디다. 조폭만 아님 되갔지?


이 행주(?) 재봉틀로 직접 만드셨다고요?? 어제 트리 꾸미느라 바빠서 제대로 풀어보지도 못했는데...!!
꽈당~~~~
이걸 어떻게 행주로 쓰라고요. 벽에 걸어놔야 할 것 같아요~
옷도 만들어 입으시남 궁금합니다~~
어제 다른 테이블 앉으신 분하고는 거의 얘기도 못했네요~~
혹시 어제 사랑초뿌럭지 받았는데 흙을 구해서 심기가 너무너무 귀찮다~ 하시는 분은
수경재배 해보세요~~

제방에 놓은 건데 꽃까지 피우고 난리랍니다.
그래도 흙에 심는 게 더 튼튼해요~
수경재배 어떻게 하는 거냐구요? 기냥 물에 담궈놓는 겁니다~
요플레 드시고 남은 그릇 같은 데다가 물에 풍덩~
어제 못 오신 몇분, 오랜만에 뵙나 하고 기둘렸는데....
흥!!!!! 못뵈어 너무너무 슬펐어요 ㅠㅠㅠㅠ
어제의 여운이 가시지 않아 잠을 설쳤네요^^
제가 아직은 새내기축에 들어서 홍박사님 옆자리 금자리를 몇시간이나 지키고 있었네요ㅋㅋ
초록사과님 직접 만드신 손수건 같은 헹주 (전 손수건으로 쓸까봐요 넘 이뻐서♡), 관심과여유님이 일일이 만들어오신 핸드메이드 이름표(이름표는 제가 만들었어야했는데ㅋㅋ), 준준맘님의 고급진 열쇠고리에 화초까지!!
게다가 홍박사님 새책에 우리 아이들 이름까지 친필싸인받는 영광을~ ㅎㅎㅎ
만남도 넘 기뻣는데 두손가득 선물까지 받고 잠이 올리 없겠죵~~
여러 맘님들과 아이들 육아, 영어공부, 사춘기.. 등등 나눈 이야기들도 보석같이 마음에 새기고왔네요
비록 엉덩이가 무거워 많은 분들과 이야기 못나눠 이또한 아쉽지만~ 다음 기회를 또 기대하며~♡♡♡
모임 주선해주신 관여님 다시 한번 감사해용~~!!
(가까운데 사시는줄 몰랐네영~~ 부천정모라도 해야할듯요^^)
모임잡고 신경써주신 관여님, 수고많으셨어요~
쨍쨍한 홍쌤 목소리를 듣고오면 흔들리지말아야한다고 정신을 차리게되요ㅎㅎ 출간 축하드리고 늘 감사드려요.
엄마를 깨어있게해주는 정신적 지주세요ㅎㅎ
나누어주신 선물을 들고오니 아이가 제일 좋아하네요~
이맛에 아이가 자꾸 쑥쑥모임 가라고 그래요~
집에오면 뭐없냐고 물어보고ㅋㅋ
연말이라 그렇게 많은 사람구경에 신이 나기도했고
나도 송년회 하나쯤 있다구!하면서 외출해보기도하구요.
추운데 멀리서 오신 많은 분들, 다 반가웠어요!
다음엔 자리돌리기라도 해야할까봐요.
얼굴만 잠시 뵌분들 아쉬움을 다음에 뵙는걸로 대신합니다.
여행가방 끌고오신 앤님! 새로운 머리스탈 잘 어울리셔요~
뭐,티비에서 보던 그 머리인지 확신은 안서지만요!
모두 또 봅시다♥
내년오프엔 참석할수 있을까요?ㅎㅎ
내년오프땐 예린이 뗄꼬 새벽일찍부터 서울행~?,,, 서윤이, 지호 스스로 일어나서 학교 가도록 하고,,,
요런 생각까지 1년 미리 해봤네요^^
아니면, 크리스마스 지나서 날짜 잡는것도 좋겠어요!ㅋㅋ
연말오프~ 얼마나 따뜻하고 즐거웠을까요?? 상상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