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 잘했네요. 서겸맘 궁디 톡톡~
제 아이 오늘 귀국하는데 저도 녀석과 백화점 가려고요. 남편은 너무 실리를 따져서 물건 살 때 재미가 없어요. 아들은 제 돈 쓰는 거 아니니 막 좋은 거 사라고 하거든요. 좋은 물건 살 때는 아들 안목이 나아요. 사실 사든 안사든 녀석과 노는 재미죠 뭐.
남편님과의 데이또~ 아니고... 딸과의 데이트~ ^^
전.. 딸이 없으니.. 우짤스... ㅠ.ㅠ ㅋㅋㅋ
오~~정말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셨네요.
얼마나 좋았을까요. 동생 다 떼어놓고 ~~

역시..딸램이 크면서 엄마의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네요~^^
앞으로도 종종 데이트하시면 힐링타임 가지셔야겠어요~!!!
아마도 남편님이 부러워하실 듯하네요. ㅎㅎㅎ
아이가 여럿일때는 요렇게 한명씩 따로 데이트가 참 좋은것 같아요~ 큰아이와 행복한 데이트 정말 힐링의 시간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