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아이들 눈으로 바라본 심사평.
이렇게 참여하면 독서에 대한 생각도 많이 달라질것 같네요!
좋은 글 감사드려요~^^
오~~이거 참 좋은 액티버티네요.
아이 다시 키우면 꼭 시켜보고 싶네.
우리 애가 펄쩍 뛰겠지.
딸내미 칭찬 많이 해주슈.
와우~~ 정말 값진 경험을 했군요.
심사위원에 뽑히다니요~
역시 책 많이 읽고.. 글솜씨 뛰어난 딸~~
멋져요!! ^^
가제본한 책도 신기하고..
어린이들과 어른들의 시각이 달랐다니.. 재미있어요~
어린이 심사점수가 높은 책을 대상으로 해야하는 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암튼~ 멋져요!! ^^
어머어머 심사위원이라니 ~~
넘 멋진 girl요~~
아쉽긴 하지만 스스로 평도 작성해 투고하고 리나에게
뜻깊은 이벤트가 되었을듯해요~~
'어린이 심사위원단에 의해 뽑힌 책'이라는 문구와 함께 출판되는 책들을 본 적이 있는데
이렇게 진행되는 것이었군요. ^^
심사위원단에 뽑힌 것도 자랑스럽고 멋져요~!!!
알쓸신잡에서였던가? 이렇게 가제본한 책을 유명 칼럼리스트들에게 보내서 미리 서평을 부탁한다던데
말로만 듣던 그 가제본한 책을 사진으로 보니 신기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