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병원 영아사망 보니 잠이 안 오네요.
해도 달도 없는 암흑 세상을 살아갈 젊은 부모가 너무도 딱해요.
아이들 아프면 안돼요.
유행기간엔
아이들은 일단 고열이면 바로 검사 해주시더라구요.
열나고 바로 확진 타미 복용하니
거짓말처럼 쾌차하네요.
약이 독해서 망설여 지긴 했지만
너무 아프다하니 빠른 복용이 살길 같아요.
딸램 학교에서도 독감이 유행이라고 조심하라고 하네요.
엘사도 독감 한 번 걸려본 이후로는 고열이 나면 무조건 검사하게 되더라구요.
모두 건강한 겨울 보내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