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오늘 신문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런데 늘 타는 노선버스였다면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오늘 하루도 무사히 이네요~
2018년 무탈하시고 행복하실꺼예요~ 얍~!
사건사고가 많아 충분히 놀랄만한 일이에요
하루 무사히 평범하게 지낸것 자체가 감사한 요즘이에요
정말 많이 놀라셨을듯해요...
요즘 사고 소식이 너무 많이 들려서
저도 긴장 되더라구요.. ㅠ.ㅠ
저희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체인 감기는 소리가 심하게 들려서
관리실에 전화했는데.. 점검 후에 비용문제 뭐라 하면서
결재가 어쩌구... 하면서 절차가 필요하다며, 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제가 마구 따졌네요!!
19층까지 타고 다니는데.. 어찌나 가슴이 콩닥콩닥하던지요..
암튼 하루 만에 고쳐서 다행이었지요.
새해에는 사건 사고 없이
다들~ 잘 지내길 바래봅니다..
왜 안 놀라겠어요. 10년 감수하셨겠지.
하루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삶인가봐요.
새해는 그저 모두 무탈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