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우리나라의 전시회는 다 꿰고 있으신듯하네용~!!^^
레고는 정말 남자아이들과 남자어른들에 무진 좋아하는 아이템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해용~~!
역시나 엄지척입니다^^
너무 귀한 정보네요~~
감사해요
아이들 어릴 때는 정말 많이 데리고 다녔는데
큰애 한 5학년? 되면서부터는 따라다니기도 싫어하고 저도 지쳐서 관뒀거든요.
그런데 중3올라가는 큰애가, 주변에서 어디 많이 가본거로는 자기가 최고라면서
엄마가 왜 그렇게 여기저기 데리고 다녔는지 알것 같다고 하기에 나름대로 뿌듯?했어요.
데리고 다닌다고 고생?한 보람이랄까 ~~ 사실 그동안 보람이 없었거든요.
데리고 가면 재미있어하긴 하지만, 엄~청 즐거워하는 것도 아니고
나가자고 할 때마다 끌고가는 느낌에... 에너지를 너무 소진했기에 ㅠㅠ
암튼 이런 짓(?)도 애들 어릴 때 뿐이지 좀만 더 커도 못하는 짓(?)이니...
할 수 있을 때 열띠미~~
안그래도 방학인데..
엘사는 어딜 다닐까? 궁금했답니다~ ㅎㅎ
이렇게 한 눈에 볼 수 있게 올려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저도 두 군데만 찍어서 다녀와야겠어요~ ^^
볼거리는 넘쳐나는데 아이가 좋고 싫음이 분명해서
엄마가 좋아한다고 다 데려갈수 없더라구요.ㅠㅠ
이번겨울방학엔 서로 양보하고 조율해서 5개정도
보여주려고 해요~
늘 좋은 정보 제공해주시는 원사님 감사드려요~
해피 뉴 이어!!^^
소개해주셔서 감사해요~
방학때 2곳만 다녀도 문화함양 빵빵해지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늘 이리 업혀가는게 미안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