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ppa pig 추천해요!
초등학교 2, 3학년도 즐겁게 보는 것 같아요^^
DVD 자극에는 단계가 있는 것 같아요.
만일 1단계에서 4단계로 나눈다면
1단계는 메이지ABC / 야채극장 베지테일 / Max & Ruby
2단계는 꿀꿀 페파는 즐거워 / 도라 익스플로러 /호기심 많은 조지
3단계는 호리드헨리 / 신기한 스쿨버스 / 제로니모의 모험 / 삐삐롱스타킹
4단계는 개구장이 스머프 / 다이아몬드성의 바비 / 벤10
5단계는 디즈니 애니메이션
정도 되는 것 같아요.
그런데 1단계부터 차곡차곡 올리면 정말 재미있게 엄마표를 진행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5단계의 DVD를 먼저 보여주면 그 단계는 재미있게 보게 되지만
2단계에서 4단계에 있는 수준높은 교재는 아쉽게도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를 심심하게 키울것을 권면합니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핸드폰보다는 키즈폰을 사주세요.
한가지 팁을 드리면 아이가 EBS에서 한글로 재미있게 보았던 DVD중에서
영어가 원작인 DVD를 구입하여 영어로만 보여주세요.^^*
이미 높은 자극에 익숙하다면 엄마표 영어의 성공은 쉽지않은 것 같아요.
맥스앤루비 전 시리즈 다 봤나요?
저는 몇번이라도 또 보는걸 추천 드려요. 아이들은 본거 또 봐도 좋아하잖아요.
또 보면서 얻는 것이 많거든요.
혹 맥스앤루비가 지겹다면 ""티모시"" 추천합니다.
맥스앤루비 다음으로 보기 괜찮아요. 등장인물도 많아지고 말도 조금 더 길어지고요.
에피소드들도 더 다양하고요.
맥스루비 다음으로 봤던게 저희는 페퍼피그... 안젤리나발레리나..봤고,..아써....베렌스터인베어 봤어요.... 페파피그나 옥토넛은 지금도 넘 좋아해요... 캐릭터가 귀엽다구요...
일단 유튭에서 제가 말한것들 검색해서 하나씩 보여주신후 구매해보셔요~~~^^
아이가 몇 학년인지, 영어 노출이 어느 정도 되었는지
남아인지, 여아인지...좀 더 자세히 알려주셔야 다른 분들도 조언이 수월하실 듯 해요.
아이마다 성향이 다른데, 저희 집 같은 경우는 DVD를 자막 없이 보는 것을 싫어해서 엄마표를 일찍 시작했음에도, DVD는 아주 어렸을 때 말고는 큰 활용을 못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