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가는 글이네요.
파닉스 이전에 충분히 소리에 노출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영어에 익숙하지도 않은 아이들에게 파닉스라고 들이미는건 넌센스라고 생각해요.
와, 영어선생님이신가요?
너무나 전문적이면서도 명쾌한 글이군요.
안그래도 파닉스에 대해서는 참 많이 궁금해들 하실 텐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해요.
와.. 너무 너무 좋은 글이에요..
파닉스에 대해 물어오는 분들 계시면 열심히 퍼나를께요.^^
정말 아직 우리애들은 관심도 없어하고, 안하고 있는데요..
사실, 파닉스하면 왠지 어렵고 엄청 공부하고 알려줘야할것같은..
그런 생각이 들어서.. 너무 막막했었어요.
너무너무 좋은글... 감사합니다..^^
추천 마구마구 눌러요.ㅎㅎ
아..이글을 일고나니 가슴이 다 후련해지네요..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파닉스를 가르치는 일이 너무 무의미해보였었거든요^^
정말 생각해보니 한국어를 먼저배우고 한글을 하쟈나요..ㅋㅋㅋㅋ
생활 영어에 충실히하고 파닉스는 천천히 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