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민서
지각이네요ㅡㅡ
클로바가 집에 왔는데
참 편리한 세상이에요~
말한마디에 영어노래 동화 등등 틀어주니 너무 편해요~
저의 예상과 다르게 영어동화가 나오면 조용히 다가가
"클로바 트와이스 노래 들려줘"
헉.. ㅡㅡ


6번 마크입니다


지난 금욜에 마크의 친구들과 엄마들 함께 홍대 나들이를 갔었어요. 이제 곧 중딩이라 앞으론 이런 시간 갖기 힘들것 같아 모임을 추진해봤죠^^
방탈출카페를 갔었는데 재미있었나봐요
일기에 I tought 라고 써서 멀까.. 배웠다는걸까 가르쳤다는걸까 혼자 상상했는데.. 알고보니 thought를ㅠ
철자의 틀림이 많은데 보카공부 해야하나요ㅠ
4번 초3 유진
아 개학후 졸업식 하고 다시 뱡학 하나봐요~
저흰 1월 8일 방학해서 3월 2일 개학이에요.
이번 주는 피아노 레슨에 대해서 일기를 써봤어요. 한동안 지겨워하더니 요즘 조금 재미가 붙나봐요~

5번 초3 세인이
벌써 개학이라고 하니..놀랬어요. 세인이네는 방학한지 열흘 지나서...이제 방학이 시작인 느낌인데....
2월 중순 개학식과 종업식만 하고 또 방학....학교 증축 공사 때문이라지만 해보니 그냥 쭉 길게 하는것도 나쁘지 않네요^^
세인이는 방학동안 해보고 싶었던 일중 하나인 스케이트장을 도전 했습니다.
인라인을 조금은 탈줄 알아서 인지 많이 넘어지지 않고 제법 혼자 신나서 무한질주를 했네요...ㅋㅋ


3번 제니퍼~

햇살맘마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지난 주에 아빠와 스케이트 탄 내용입니다~

2번 Elsa
이번 주에는 일기를 두 개나 적어주었어요. ㅎㅎ
첫번째 일기는 서대문자연자박물관에서 탐구투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야기이구요.
반가운 얼굴 julie님 모녀를 정말 우연히 만나서 이야기꽃을 피웠네요~^^*


두번째 일기는 반려식물 '마리모'를 입양한 이야기에요.
어제 미술전시회를 갔다가 인사동에서 구입했는데요.
바다에 사는 이끼류인데 1년에 1cm 정도 자란다고 합니다.
선인장도 죽이는 똥손이라도 끼울 수 있다는 말에 입양을 결정했어요.ㅋㅋ
기분이 좋으면 수면 위로 떠오른다고 하는데,
엘사 말에 의하면, 깨끗한 물로 목욕시키며 조물 조물해주면
가벼워지고 공기도 머금어서 그런 것이라고 하네요.



벌써 개학이군요..
저희는 이번에 처음으로 방학을 늦게 시작해서 쭉~~ 방학인데..
이 방법디 더 나은 듯도 하고요.. ㅎㅎ
중학생... 으드드드... 제가 더 떨리네요..
마크라면 중학생 생활도 아주 잘 해내리라 생각해요!!! ^^
1번 에릭
지난 4일동안 외가집에 다녀왔어요. ^^
방학이면 늘~ 가는 곳이라.. 곧 있으면, 설 이지만.. 다녀왔어요.
시간 순 나열의 일기... ㅋㅋ
아직은 보고서 같은 일기가 귀엽기도 해요.
감정을 좀 넣어야한다고 했더니.. 마지막에 soooooooooo happy로 끝을 맺긴 했네요.
이번 여행에선 아빠랑 주로 다녀서 엄마는 친정집에서 푹~~~ 쉬다 올 수 있었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