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워요^^
아이들이 스스로 차근히 해주니 참 기특하네요
방학을 알차게 잘 보내고있는거 같아요
직접 가르치면 몇번씩 참을인자 새겨야할 상황 생기지요 ㅠ
그 맴 잘 압니다^^
어떤 간식을 해주시는지 궁금하네요
방학이되면 괜스리 더 바빠지는게 엄마가 아닌가 싶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운데 바쁘게 지내시느라 추운줄도 모르시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남편님의 출장으로 인한 잠깐의 휴식시간이 주어져서 좋으시겠어요~
저도 신랑이 출장가면 조금 늦게 일어나는게 왜 그리도 좋던지요...ㅎㅎ
너무 좋아해도 안되겠지만...그래도 즐길수 있을때 즐기세용~~~~~
바쁜 일상속에서도 왠지 쓸쓸하고 허전한 느낌들...
너무 공감가요.. 꽃향유님...
애들 어릴땐 어린데로, 또 커가면 커가는 데로 그런 느낌들이 문득문득 들더라구요..
이런 생활들이 행복이란걸 알면서도 저 너머 세상에는 또 다른 행복이 있지 않을까? 기웃거리고 싶어지는..
그래서 더 열심히 독서를 하려구요..
항상 아이들과 함께 하는 가운데에서도 나를 중심에 놓고, 내 자신도 함께 변화하고 성장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전 지난연말부터 1월 내내 히가시노 게이고의 추리소설들에 푹~ 빠져 있었어요..
하루에 한권씩, 이틀에 한권씩도 읽고..
아이고 피곤해라.. 하면서도.. 애들자면 또 읽고..ㅋㅋㅋ
10권 넘게 읽고 요즘 잠시 쉬면서 다른 책들 뒤적여요..^^
꽃향유님, 바쁜 일상들 속에서도
그 행복을 느끼시고... 또 나만을 위한 시간들 많이 가지셔요~~
부지런한 꽃향유님~ ^^
외모는 우아~하게 차 마시며 지내실 듯 보이셨는데..
일상은 이리 바쁘게 보내시는군요. ㅋㅋ
남편님의 장기 휴가~
잠깐의 휴식시간 가지시게 된 것~ 축하드려요~ ㅋㅋ
꽃핀건 잘 안보이네요. 저기 구석에 있는 건가요??
자주색 짙은 것은 꽃이 아니고 잎인데.. 이거를 꽃이라고 하신 건가요?
꽃은 연보라색이랍니다~~ 물에 키우면 꽃피려면 꽤나 오래걸리거든요.
남편께 너무 잘해주시는 거 아닌가요?
너무 착한 분들도 문제예요 문제.. ㅋ
꽃향유님~ 반가와요!!
하루종일 가족들 챙기느라 분주한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안쓰럽기도 하고 행복해보이기도 합니다^^
아이들 챙기느라 바쁘고 힘든 이 시간이 인생에 가장 행복한 시간이었다는 저희 친정엄마 말씀이 떠오르기도 하구요^^;;
어여 개학해서 여유가지시면 한결 나을거에요
게다가 남편님이 장기출장까지!! 늦잠 푸욱 주무세용~~*
반가워요~꽃향유님^^
저도 쑥쑥을 스쳐지내고만 있네요~
꽃향유님 아이들은 그래도 뭔가를 열심히 하네요~
울 첫째로 태워난 초4 아들은 할일 없어서 쇼파에 멍 때리고 있기도 해요~방학은 쉬어야한다며 피아노 태권도 끊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오로지 하는건 동생들 괴롭히기와 만화책 후 보는게 전부네요~ (남자아이 유전자는 너무 달라서 ㅋ)
저도 잠자리에서 오늘 뭘했나 생각하면 종종 허무함을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