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긴 글이 또 터치 한번에 날아갔네요...
요는... 저희는 요즘 남편이 주 1회 빨래방 가는 취미가 생겨서 건조하고 예쁘게 개 오는것 까지 해오네 요..
전 그럼 각자 옷장에 넣기만 하면 되구요...
이 추운 겨울이 빨리 갔으면 좋겠어요...!!
안자매도 내일 개학이네요... ㅠㅠ
늘 데일리 루틴대로 잘 하고 있어요...
리더스 음독 13권씩 해서 집에 있는 웬만한 책은 다읽오서 챕터북 읽기 시도했는데~~~ 허걱 이에요... 도서관책 날라야겠어요...


초2. 아일린~
다음주면 벌써 개학이예요~~~!!
이 시원섭섭한 기분. 시원은 학교보내니 시원. 섭섭은 방학에 원대한 계획이 못지켜진것 같아서?
하지만 원대한 계획과 결과를 보기엔 한달은 넘 짧은거죠?
그래도..아일린의 글씨가 좀 좋아진것 같고..bb를 하고있는데 막연히 너무 힘들것 같던 영어쓰기가 그리 넘사벽은 아닐것 같다는 한줄기 희망...이 느껴진거에 만족하고 겨울방학 마무리를 해야겠어요.
밀린방학숙제 해야해요 ㅠㅜ 일기 4개 몰아쓰기.. ㅠㅜ

몇 십년만의 추위라니, 우리는 살면서 가장 추운 날씨를 겪고 있는거예요. 어릴때 겨울은 무척 추웠던 기억인데 수치상으로 보면 요즘이 더 춥네요 건강하게 이 겨울 나야겠어요.
예비초3 Kai
방학 후 바로 긴 캠프 갔다 오고, 2주간 도서괸 프로그램 참여를 하다 보니 계획한 책읽기는 잘 안되네요. 놀기도 해야 하니까요. 이제 다음 주 부터는 꼼짝마, Kai!! 엄마는 기다리고 있습니다. ㅋ



영어책이 좀 적네요.

영상물은 Legend of Aang, Arthur, Ice Age, Magic School Bus, Pudsey the Dog, Wilf Witch's Dog
재미있게 보았어요.



세탁기 녹아서 다행이에요
바람이 너무너무 차가워요.
애들 수업때문에 나가면 진짜 귀가 얼얼~^^
동건
도서관에서 제가 책을 빌려오면 만화 먼저 챙겨보고 나머진 뚱하네요.~^^ 수학전사도 재밌다더라 봐라해도 안보더니 제가 처음부분 좀 읽어주니 재밌다며 그 뒤 세권을 뚝딱 보네요. 그런거보면 읽어주기 자주 해야하는데 쉽질 않아요~^^




현성
한참 큰 형인데 동생이랑 보는게 큰 차이가 없어요~^^;;
방학동안 가장 체험 수업이 많아 돌아다니느라 바쁘니 생각했던대로 책읽기 시도를 못시키네요

관여님 읽기방 열어주셔서 감사행요.
날이 많이 춥긴해요.
저희 앞집이 수도에 문제가 생겼는지 저녁때 공사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저희집 세탁기 이불 씌워줬어요. 세탁기 얼면 빨래 정말 힘들거같아요.
지난주에 도서관에서 책 빌려와서 보고 엘리사벳은 롤러걸이 재밌고 요한이는 신라에서 온 아이, 성을 쌓는 아이가 재밌다고 하네요.


마녀위니는 애들이 안보고 제가 반가운 마음에 봤어요.
초5 엘리사벳 ㅡ토요일에 알라딘중고서점에서잘하는 아이 못하는 아이 만화 시리즈 잔뜩 사왔어요. 용돈으르 사라고 하고 다음에는 만화책 덜 사라고 했어요. 캐릭터 그리는 취미라 뭐라
못해요.
티아라클럽 집중듣기 들어갔고 호리드헨리 읽기 끝나서 아서 읽기 시작했어요.


초3ㅡ학교 독서록 숙제때문에 줄글책보고 있어요.개학이 다음주 월요일이라 매일 독서록 하고 있어요. 미리 미리가 잘 안되네요.
영어책은 저조해요. 보는 양이 적어요.


디브디는 아서랑 비비 봤어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야호~~~~~!!!
세탁기 녹였어요~~!!!

저희 집은 일반 세탁기라 호스 쪽만 얼어있는 듯 해서..
히트가 있으면 좋겠지만.. 없어서...
드라이기로 수도꼭지 연결 부위랑 세탁기 연결 부위를 집중적으로 따뜻하게 하고..
핫팩 붙이고
호스는 살살~ 만져서... 안에 얼어있는 물을 좀 깨뜨리고...
한 20-30분 이렇게 하니.. 드디어 냉수 공급이 되네요.
이번엔.. 배수구 쪽~
배수구 관도 얼었는지.. 탈수를 시도하는데 물이 안 빠지길래
배수관에 뜨거운 물 계속 붙고... 시도하니
쩍! 하는 소리와 함께 물이 빠지네요.
이리 좋을 수가 없네요. ^^
빨래 다 하고 나면... 오늘은 호스 물을 꼭~ 빼 둬야겠어요.
에릭~
지난 주말 끼어서 외가집을 다녀왔어요.
엄마는 야심차게 책을 챙겨갔지만..
아이도 엄마도 TV 보느라~ 늘어져서..
그냥 몇 권만 의무감에 겨우 읽고 왔네요. ㅎㅎ
방학이라고 돌아다니다보니... A to Z 시리즈 진도가 더디게 나가네요~
마지막 Z 까지 끝내고 싶은데...
내일 제주도 여행을 끝으로 당분간 조신하게 집에 있어야겠어요. ㅎㅎ
매주 여행을 가니...
나이많은 엄마, 아빠는 많이 힘드네요~ ㅋㅋ

쑥쑥 게시판에서 토그스테이션 무료 체험이 있어서 신청하고
1 시간 레벨 테스트 / 1시간 무료 수업
해서 2시간 받아봤는데...
에릭이 너무나도 좋아하네요...
엄마가 지 말을 잘 안 들어줘서 그런가?
선생님이 자기가 하는 말을 잘 들어줘서 넘 좋다공... ㅎㅎ ^^;;
다른 업체는 어떤지도 모르겠공...
좀 고민이 되네요.
다른 분들은 이런 경험 없으세요?
화상~~ 하면... 도움이 많이 되나요?
뭘 하나 시키려해도 가격(시간)대비 효율성을 먼저 생각하는 엄마인지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