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깜박하고 일기를 올리지 않았네여.
요즘 유진이가 혼자 버스로 수영을 다니는데 지난 주 화요일 놀다가 가지 못했네여.
그 내용을 썼어요.

5번 초3 세인이
아직 방학중인 세인이는 얼마 안남은 방학을...불사르는 중입니다.
그래서 저도 깜빡하고....늦어 버렸네요..^^;;
아이학교 아버지 기부단 임원을 맡고 있는 세인이 아빠 덕에(?)
매년 스키 캠프에서 초보 아이들을 맡아서 가르치는 아빠와 엄마라.....
아이들은 이제 저희들끼리 자유 스키를....2박3일간의 스키캠프 이야기 입니다~~~^^

7번 민서
할아버지와 외삼촌이 생일이어서
외삼촌댁에서 언니들하고 오락도하고
언니들과 수다떨고.. ㅋ
언니들과 있음 즐겁죠~

2번 Elsa
독감으로 1주일 고생하다가 오늘 기쁜 소식을 접하고 급히
일기를 써주었어요.ㅎㅎ
'네이버 스쿨잼 프렌즈' 2기 초등생 크리에이터로 뽑혔다는
내용이에요. ^^
만화 콘텐츠로 지원했네요.ㅋ

3번 제니퍼~
앗! 어제 급하게 대문만 열어놓고 일기를 이제야 올려요
제니퍼는 봄방학에 하고 싶은 위시리스트를 써주었네요
맛있게 먹고 잘 놀고 게임하고 ㅋ 책읽고 수영장가는 정도요 ㅋ

1번 에릭
1주전 우연히 발견한 충치...
안그래도 방학이라 함 가려했는데, 엄마가 결단을 내리도록 도왔네요. ㅜ.ㅜ
다행히 유치라 보 험되는 재료로 충치 치료하고..
흔들리는 이도 하나 뽑고~
아직 이빨요정을 믿는 아들~
그 날 밤.. 배게 밑에 빠진 이를 두고 잤지요...
다행히 잊지 않고 아줌마 tooth fairy가 와서 동전을 놓고 가서 에릭이 신나했지요~ ㅎㅎ ^^


6번 마크입니다
지난주에 정신팔고 있다가 숙제 빼먹었네요ㅠ
그래서 이번주는 정신 차리고!!
요즘 윤식당2 너무 재밌게 보는데요
특히 호떡 후식이 참 맛나보여서 지난주부터 주말마다 호떡 만들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반죽할땐 모른척 하더니 아이스크림과 토핑이 올라가니 신나라하는 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