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번. 마크 지각일기입니다^^;;
엇그제 졸업을 했어요~!!
아직도 긴가민가 실감이 안오는데 벌써 졸업이네요^^

그동안 창체시간에 배운 국악연주를 했어요~^^
그리고 정말 졸업~~^^


제니퍼~
월욜에 단축수업을 해서 방과 후 시간까지 2시간동안 빈 시간이 있었어요 친구들과 아파트 놀이터에서 쉰나게~ 뛰어놀은 이야기입니다
바람도 쌩쌩불고 엄청 춥던데 지나가면서 보니 아주 웃음 꽃이 피어있더라구요

7번 민서
오늘 쇼트트랙 500m결승전을 보고 난 후 쓴 일기에요..
캐나다 선수가 밀어서 그랬는데
왜 캐나다 선수가 동메달이냐며.. ㅡㅡ
저 또한 속상하더라고요..
아이가 혼자 사전을 찾아가며 쓰는데
단어의 선택이 적절하지 않음 바꿔줘야 하나요?
영어일기는 지적하지 않고 자유롭게 쓰게 둬야하나요?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2번 Elsa
봄방학을 앞둔 심경(?)을 적어주었어요.ㅎㅎ

초3 유진
이번주엔 카레밥 먹은 내용을 썼어요.
오늘부터 날이 풀린다네여~ 행복한 명절 되세요~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족들과 즐거운 설 명절 보내시길 바래요~ ^^
1번 에릭
지난 일요일에 원영사랑님이 추천해주신 The art of the Brick 전시회를 다녀왔어요.
인사동이라 버스타고, 지하철 타고요~ ㅎㅎ
날씨는 추웠지만...
기대 이상의 전시회여서 더 좋았네요.


마지막에 아이들이 자유롭게 레고로 만들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에릭도 뭔가를 만들었는데...
비상 탈출용 비행기가 포인트였네요. ㅎㅎ
또 가고 싶다는 에릭~~
또 가면, 이번엔 아빠랑만 보내야겠네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