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초등입학전 갓 파닉스를 뗀 아이의 첫 리딩교재로
어느것이 쉬운 가는 런투리드~입니다.
한줄짜리 반복되는 쉬운 문장과 문형을 통해 아이의 리딩 연습이
되구요. 워크북으로 한번더 다지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런투리드는 흥미보다는 넌픽션 쪽의 주제들이 많아 조금 딱딱한 감이 없지 않구요.
an i can read book ( my first , level 1)의 경우
Biscuit, Stuart, Arthur, Little Bear, Amelia Bedelia 등의 아주 유명하고
재미있는 시리즈물들이 리딩북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에는
만점입니다.
하지만 1단계라 하더라도 한줄짜리 런투리드 보다는 글밥도 살짝 많고
대신 스토리감이 있어 리딩의 즐거움은 더 크다고 하겠습니다.
아이가 7세나 초등정도가 되고 어느정도 파닉스에 자신이 있으며
많은 책들을 접한 경우에는 an i can read를 권해 드립니다.~^^*
홧팅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