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 민서
숙제가 늦었어요^^
삼일절을 맞아 태극기케익 만들기수업을 들었어요~



5번 초3 세인이
초3으로는 마지막 일기네요....한번도 안빠지고 해왔는데..아이가 써놓은걸 엄마가 깜빡 하는 바람에....^^;;
동생이 초등 입학이라 제가 정신이 없네요...바뀌는 스케쥴 관리가 ㅜㅜ 머리가 복잡 합니다~~~ㅋ
세인이는 이번시즌 마지막 스키여행을 절친들과 다녀온 이야기 입니다.
생초보 친구 한명을 이번에 데리고 다니며 저와 세인이 아빠가 중급 까지 탈수 있게 만드느라....
힘은 들었지만 아이들끼리 타고 다니는거 보면 보람 있네요~~ㅋㅋ


2번 Elsa
리뉴얼 후 재개관한 서울어린이과학관에 다녀왔어요.
국립어린이과학관으로 명칭이 바뀌었네요~

예매가 치열해서 홈페이지 보고 있다가 두 자리가 남았기에 다녀왔어요.ㅎㅎ
봄방학이라 관람객 수가 어마어마~~~
차시별로 입장객을 제한해도 엄청 붐비더라구요. @.@;;

6번 초딩 마지막 시즌에 있는 마크입니다^^
이번에 중간에 깜빡하고 한번 빼먹어서 아쉽네요ㅠ
중딩 올라가니 이번이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참여했는데 유종의미를 아쉬운대로 거둔걸로^^;;
마크는 5학년말즘부터 일년정도 영어일기방에 참여한것 같아요
처음엔 이런 무작정 영어로 쓰기가 너무 힘들어서 구*, 네이* 끼고 했는데.. 차츰 할수록 요령이 생기고 어법이나 철자는 엉터리여도 스스럼없이 막 써내려가게 되었어요!!
물론 중간에 지속적으로 쑥쑥의 다양한 날따라라를 통해 글쓰기 연습도 병행되었던것 같구요. 홍박사님의 영어일기책 도움도 받았네요^^
함께 했던 동생들 감사하고, 자극도 마니 받았네요♡
중등 가도 열심히 할게요!!
참, 오늘의 일기는 서점 가서 마블책 산 이야기에요
그날 박물관, 경희궁 투어를 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책 산 것이 젤 기억에 남나봐요ㅡ.ㅡ;;

1번 에릭~
봄 시즌 마지막 일기네요..
여름에도 계속 올꺼라 덜 아쉽네요~ ㅋㅋ
2월 25일에 평창 올림픽이 폐막했지요.
평창 송어 축제도 2월 25일까지였답니다. ㅎㅎ
매년 연례행사로 다녀오는 송어축제..
올해는 어찌 넘기나~~~?? 했는데.. 역시.. 아드님~ 놓치지 않네요. ㅜ.ㅜ
그나마 올해는 덜 추워서 좀 견딜만 했는데..(작년엔 영하 10도.. 체감 온도 영하 20도)
우찌 이리도 한 마리도 못 잡는건지.. 엄마는 잡다가 낙시 줄도 끊어먹고...
결국 아무도 못 잡고 끝을 냈네요...
송어 잡이 5년만에 이런 일은 처음 있는 일이라.. 어찌 하나? 했는데...
마지막에 나가시는 분들 중에 많이 잡으신 분들이
한 마리씩 주셔서 3마리나 얻을 수 있었어요~ 휴~~~ 다행!! ㅋㅋ
근데... 아빠도 엄마도 이젠 송어잡이 가고 싶지 않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