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하고 일주일이 지났네요. 우리 딸래미한테 보여주믄 충분히 공감할 듯 하네요. 스누피가 나인듯 ㅎㅎ
ㅎㅎ 타인의 불행은 나의 행복인가요? ^^;;;
역시 스누피...ㅋ
준준맘님~~ 방가워요.. ㅎㅎ
왜 이리 오랜만인 듯한 느낌이죠? ㅋㄷㅋㄷ
드디어 개학이네요.
방학동안 해야할 일들 마무리 지으려했는데..
결국 개학날까지 해야할 듯 해요~ ㅎㅎ
방학때마다 하는 일!!
안경 새로 맞추기 - 안과 검진은 다녀왔는데... 아직 렌즈를 못 바꿨네요.
치과 가기 - 한 달전에 다녀왔는데.. 어제 보니, 다른 곳에 충치가 보이네요. ㅜ.ㅜ
아무래도 지난 번 검진에서 의사선생님이 대충 보신게 아닌가~~ 싶어요..
오늘 드디어 반 배정도 나오고
3학년 수영일정도 나왔어요.
수영하는 날은 5교시 아니고 6교시라니...
한 동안은 일정이 넘 빡빡할 듯 해서
다시 일정을 짜야하는데... 아~ 머리 아프네요. ㅎㅎ
암튼.. 개학하고 얼른 안정된 생활을 하고 싶네요~ ㅋㅋ ^^
저도 급식이 넘 고마버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