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부러움 한다라이.....ㅡ,.ㅡ;;
울 찬..영문 쓰기는 아예 시작도 안 해주고 있는디..이 두 공주들의 편지에 갑자기..욕심이 불끈~ㅋ
올해는 쪼까 이른 것 같구..내년쯤엔 저두 두 팔 걷어부치구..찾아나설 것이고만..암~ ^^;;
지는 되도록이믄 이성친구를 해 줄까 싶슴돠~^^;;
울 찬이가 다니는 어린이집의 또래반에는 공주님들이 품귀현상인지라..
지두..쑥쑥에서..지금 젤 먼저 떠오르는 예쁜 가은이에게 내년엔 함 대쉬해보라구 할까 흑심을..ㅋ
아무쪼록 요 두 공주님의 예쁜 우정이 계속 이어가기를 바랄게요~ 아~~ 나두 저 때가 있었는디..^^;;
물론 지는 초딩 때..우리말을 느무나 사랑했기에 한글 펜팔친구로다가..ㅡ,.ㅡ;;
다시 한 번 두 따님의 인연을 감축드리오며..두 따님의 인연이..더 나아가..두 엄마들에게까지도 전이되기를
빌어드림돠~~~~ ^-^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부러워버리네요.
천사같은 두 아가씨가 영어 펜팔친구가 되어 편지를 주고 받다니.
엄마나 친척에게 보내는 것도 참 즐겁지만, 친구에게 보내는 건 또 전혀 다른 느낌이거든요.
흥분할 만 합니다.^^
우리 예원이는 글씨가 워낙에 개발에 새발이라(누구 원망할 것도 없이 유전이여. 내 글씨가 바로 개발에 새발), 이번 컨텐츠 공모전은 아예 접었는데, 우쩜 이렇게 이쁜 글들이 막 올라올까요.
사랑스런 편지지에 쓰면 우리 예원이도 좀 글씨가 달라질랑가.
휴가 잘 다녀오시고 앞으로도 좋은 인연 계속되시길 바라며 추천을 살랑살랑 날립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네요....^^
두친구가 모두 7세 맞지요? 요런 펜팔친구 있음 얼마나 좋을까요...^^
암튼 요런방법도 있다는거....한수 배우고 갑니다용~~~^^
와아~~벌린 입을 어찌 하지 못하고 있네요.
정말 좋은 아이디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두분 인연 쭉 지속되길 바래요. ^^
벨벳님~~저희 강원도 다녀왔슈^^
저렇게 여성스럽고 아기자기한 은아와
장난좋아하고 익살스런 예림이는 펜팔친구로도 오프친구로도 찰떡궁합일 것 같아요.
벨벳님 좋은 아이디어의 최대 수혜자는 바로 저희집이라
좋은 제안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벨벳님과 령돌맘님의 우체통덕분에
한달전만 해도 I love you밖에 못쓰던 예림이가
스스로 한페이지짜리 편지를 썼으니..
물론 spelling은 열번도 더 물어대긴 했지만.^^
안그래도 후다닥 은아에게 보내버리고
그래도 첫편지인데 사진이라두 찍어둘걸 하던 차에 이리 올려주셔서감사하고
언제 만날기회있으면 정말 맛있는 거 사드리고 싶어용. 령돌맘님두..^^
휴가가기전에 읽으실련지 모르겠지만 휴가 잘 다녀오셔여~~^^
PS. 벨벳님이 보내주신 선물들도
예림이가 유치원에 바리바리 싸들고 가서 자랑했어요~~^
어마나 ! 너무 부러워요. 울아들 글이라도 쓸줄 알면 어떻게 해보겠는디.
아직 먼훗날 이야기네요...~ 은아 표정 너무 귀여워요. 글구 제이름이랑도 같네용
엄나~ 넘 멋진 아이디어예요~
행복해 하는 은아사진 넘 이뻐요..
예림이와 은아가 이쁜 편지 나누는 사연 동네방네 퍼뜨립시다.
그래서 서로 도와주고 칭찬하면서 함께 성장하도록.
야, 이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공모전만 아니면 칭찬 스티커 쏘는건데...
어머나! 예림이가 유치원 친구인가 했더니 유게의 예림이였어요? 아웅~ 너무 좋으시겠다...
쑥에서의 인연을 이렇게 아름답게 이어가시다니...
두 어머니 모두 현명하시고 부럽습니다. ^^
마지막 은아 사진 너무 이뽀요! 쪽쪽쪽~~~
은아야, 우리집으로 수양딸 오면 안되겠니? ^^
우리 큰 개구쟁이랑 바꿔치기 하고 싶구나. 쩝~
우와~~~ 벨벳님...
넘넘 아이디어가 좋으셔요...^^
전 외국펜팔을 알아볼까? 했는디...
이런 좋은 방법도 있네요....
예림이하고 은아하고 또래라서 편지 주고받으면 무지 재밌을것 같아요...
건령이도 시도해봐야겠어요...
어디 건령이 펜팔 친구 할 사람 없나요??ㅋㅋㅋㅋ
다음주가 휴가시구나....
휴가 잘 댕겨 오셔요.....
휴가 후기도 기다리고 있어야쥐!!~ㅋㅋㅋ
행복 만땅한 주말 되셔용..^^
어머~~~ 넘 좋아요.. 펜팔 친구.. ㅋ
울 아들.. 아직 쓰기를 못하니. 나중에.. 쑥에서 저두 시도해봐야겠어요.
내년쯤에는 가능하려나? 이궁. 기다리기가 더 힘들거 같아요.. ㅎ
울 아들이랑 펜팔 하실분~~ 손들어보세요~~ㅎㅎ
벨벳님이랑 예림맘님.. 글구 우리 두 아가씨.. 넘 멋지네요..
왜 내가 펜팔을 하고 잡아지는건지..ㅋ 암튼 넘 부러워요.. 멋진 친구 되세요~~
예림이와 은아~ 멋진펜팔 친구~
정말이지 넘 부럽네요!!!
그리고 벨벳님의 용기에 박수를...
이거 넘멋진 아이디어아님까????
늘 외국인 친구 영어하는 친구에 목말라 하는
쑥맘님들 ~ 정말 펜팔 친구부터 시작 하믄 넘 좋겠어요.
덜 부담스럽고 ~
우리 쑥쑥의 엄친아들 펜팔 문의가 쇠도하는건 아닌지~
울딸래미 멋지게 편지쓰게 되믄
누굴 펜팔친구로 찌~임 해야 되나???^^
정말 굿아이디어에
예림이와 은아의 우정이 부럽습니다.
핑크 편지지에 그린 그림들에 은아의 환한 미소가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알수 있네요.
부러움 가득담아 추천누르고 감다 홧팅!!!!
벨벳님두요 행복한 주말 되셔요!
사이버상으로 이렇게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네요.
두 분 모두 넘 멋지십니다~
물론 두 공주님두요!
너무 잘 맞는 친구일 거 같아요.^^
역시 공주님들이라 그림도 예쁘네요~~~~최고!
옴마나..
완전 핑크 편지네요^^
러블리~ 라는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요~
더군다나 담주 부터 휴가시라구요? 너무 좋으시겠어요..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