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도대체 이런 일기들은 얼마나 해야 쓸 수 있는 거죠? 울 딸과 같은 나이들인데 부럽네요...
영어일기방이 있는줄도 몰랐네요. 다음 모집때는 저희 아이도 하면 좋겠어요

2번 Elsa
어린이 금융교육 프로그램 참여하고 여의도 공원에 놀러간 이야기에요~^^

소윤
내용은 소윤이가 부회장이 되서 임원캠프에 다녀온걸 썼엉ㅎ~~
잘 쓰고 싶으나 쓰는게 어려운 소윤이 였네요

그래서 저랑 문장도 만들어 봤는데....음....엄마도 어렵네요 ㅜㅡ
제대로 쓰지도 않고 사진 찍는다니....하트 만들어주는 마냥 밝아양 소윤이였습니다.....

6번 민서
공원에서 친구들과 엄마들과 비사치기를 했어요..
당연히 엄마팀이 이길 줄 알았는데ㅡㅡ
아이들팀이 이겼네요#^^#


5번 초4 sunny
세인이는 지난주 4박5일 영어마을 캠프 다녀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태어나 1박이상 엄마품을 떠나본적이 없던 아이가...
휴대폰 사용도 못하고...
울진 않을까, 밥은 잘 먹을까,잠도 잘 잘까....
엄만 걱정걱정 이었는데..
아이는 그사이 다른학교 친구들도 사귀고 또하나의 멋진 추억을 만들고 왔네요~~^^

초4 유진
이번 주에 일기를 좀 더 써보라고 했더니 그림을 그려주시네요~
담주에 또 만나요~


Kai.
일요일에 종일 학교 운동장에서 놀았어요. 자전거 타고 축구 하고. 그리고 배드민턴도 치며 놀았는데, 잘 못치는데도 재밌다며 계속 하자해 엄마가 좀 힘들었네요.

1번 에릭~
지난 토요일... 갑자기 서천에 있는 주꾸미 축제를 다녀왔어요.
바다 생물 좋아하는 에릭~
주꾸미 낚시도 하고.. 먹기도 하고, 만지기도 하고.. ㅎㅎ
신이 났지요.
선상 투어가 있어서 배도 탔는데...
선장님이 조타실을 공개하셔서 배 운전법을 알려주셔서
저도 신기했네요. ^^
거기에 화력발전소가 있었는데.. 그 것만 빼면 다 좋았다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