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름 마지막 휴가 코스를 강원도로 잡았답니다.
낙산비치에 숙박이 무료로 생겨서 룰루 랄라 하면서 마지막 여름을 불태울 예정인데, 처음 가는 강원도라 뭐 아주 막막하더라구요.
다음주에 갈건데 남편이 양떼목장이랑 양양근처 여러가지 알아봤나봐요.
이렇게 가뭄에 단비같은 글을 접하니 저절로 추천을 안 누를 수가 없네요. 왕추천.^^
저 바다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좋은 곳에 사시니 뭐 남부러울 게 없겠어요.
강원도 다녀온 지인이 바닷물이 차서 들어가지도 못했다고 하던데, 진짜인가봐요.
그래도 그 파란 바닷물만 봐도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 나는 다음주에 갈껴.
우리 예인이 예준이 사는 곳 가까운 곳으로 갈껴.^^
행복한 주말 마무리 하시구요.^^
우와....이렇게 좋은곳이 ...
휴가를 다른곳에 정할것이 아니라 여기로 정하면 되겠네요.
코스도 좋습니다.^^
너무 좋은 곳에 사셔서....부럽네요.
바닷가에 자주 가시나봐요...
너무 너무 부럽다...아이들 키우기 딱 좋은 환경같습니다...
우와 너무 멋지네요. 그야말로 최고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이네요.
예남매맘은 늘 휴가 같겠어요.
전 안목 해변 가서 커피 한잔 하고 싶네요. 예남매맘이랑 구여운 아그들이랑...
올 봄에 평창갔다가 양떼목장이랑 허브 농장 갔었거든요.
딱 제 타입이더라구요. 또 가고파라...
예남매들은 맘만 먹으면 이런 좋은 데를 바로 갈 수 있겠어요.
그나저나 아그들 잘도 따라다니네요. 울 둘째는 유모차 자주 타고 댕겨요.
너무 멋진 동네 소개 잘 봤어요. 다들 부러워하는 곳에 사시네요.
에고...
스마일 노랑이옷 입고 물고기 들고 있는 모습 넘 귀여워요....
강원도는 올해 정말 시원했겠어요...
거기사는 여동생도 ...긴팔입고다닌다.. .이럽디다...ㅋ
양양 송이버섯...공원이랑 한국의 알프스 양떼목장...요기 접수네요...
잘보고 갑니다용....^^
자세히 보니 넘 재밌어요.
내년 휴가 코스정할때 꼭 참고해야겠어요.^^
예준이가 오빠인가보네요.
몇분차이로 평생 오빠라고 불러야하니
약간 억울할 것 같기도..^^
그래도, 쌍둥이 형제 있음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양이 방대해서, 올리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볼거리가 푸짐해서 재밌게 보고가요~.^^
이렇게 멋진 곳을 많이 담으시고선
꽁꽁 숨겨 두셨으라~~~~
에궁... 어쩌죠??
그 첫 스타트 지가 해버려서..
맞긴 맞어요~ㅋㅋ
그래야, 창피하거나 소심해지지 않지요.ㅋㅋ
전 뒤이어 올라오는 작품들이 넘넘 수작들이라
기냥~~ 감탄만 하고 있슴다..
그나저나 예인이와 예준이의 포스도 장난아닌뎁쇼!
요런 멋진 사진들을 두고 소심해지시다니???
그거이 오버임다..ㅋㅋ
맘껏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스런 아이들의 모습..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잉~~~
아궁 하품도 하공..
특히, 풀밭에서 뛰어노는 예남매 모습은
그야말로 영화의 한장면임다!!!!!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 먹는 모습하고..
정말 토일 쉬지않고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
선사하셨네요...
오늘 다들 가은맘을 부럽게 하심다..^^~
참 일출 기대할께요
멋진 소개와 사진들... 추천쏩니다~~~^^ 홧팅!
자연속의 예남매 넘 예뻐요~
저두 이벤트 처음에 올려야 한단 말씀 동감..ㅋㅋ
사실 사진 다 찍어두고 차마 몬올리고 있답니다.
근데 예남매님이 진짜 또 일케 멋지게 올리시궁 또 기죽어서..ㅜㅜ
요즘 올라오는 사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눈이 호강을 한다니깐요^^
우와~~~ 참말로 멋진곳이 많네요...
ㅋㅋㅋ 이벤트 처음에 올려야 했다는 말에 적극 동감이어요..
저두 첨에 올렸어야했는데..
지금 무지 망설이고 있어요...
그냥 멋진곳은 포기 했구요...
정말 흔하디 흔한것들만 올리게 될것같네요....ㅠㅠㅓ
그래도 예남매맘님은 이리 멋진 사진들을 잔뜩 올려주셨으니...
대단하신거에요..^ㅡ^
사진 보는내내.... 어찌나 부러운지...
신랑분은 언제나 유쾌해 보이시네요...
예남매맘님을 항상 웃게 해주실것 같아요...ㅋㅋ^ㅡ^
홍박사님말씀처럼.. 아그들이 무척 큰 느낌이에요....
동영상에서보니....ㅋㅋ^ㅡ^
예남매맘님네로 놀러가고 싶어라.....ㅜㅜ
전 이번주말에 시골 갑니다...
그걸로라도 한을 풀어야지....흑흑흑!!
사진 너무 잘보고 가고요...
일출사진 꼬옥 올려주셔용...^ㅡ^
맛난저녁 드시구요~~~^ㅡ^
추천도 꾸욱 누르고 갑니다.....ㅋㅋ
예남매님. 첫 동영상속에 아그들 먹고 있는게 몬가요?
자두인가요? 아님 복숭아인가?
암튼 무자게 맛있어 보입니다요.^^
재보다 잿밥에 관심이. ㅎㅎ
중간중간, 말풍선도 넣으시고.
딱봐도 재밌어 보이는디
아쉽게도 퇴근시간이라 일단 추천 눌러놓고
나중에 시간날때 한줄씩 차근차근 음미(?)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중간중간에 지명을 한글로 넣어놓은거
왤케 귀여우셔요. ㅎㅎㅎ
저는 지명을 영어로 어찌 써야할지 몰라 발음대로 지어내서 썼는디
(아는 사람은 알아도 모르는 사람은 모를껴 하는 생각에.^^)
예남매맘님 용감하구 귀여우십니다요.^^
아고. 퇴근시간이라 후다닥 갑니다. 예남매맘님도 퇴근 잘 하셔요~~~
헤헤, 고것들.... 쪼매 더 큰 것도 같고...
길에서 만나면 알아보겠어요.
전 애들을 참 이뻐하는데 내 애는 하나 밖에 못 키워봤어요.
남 자식 이뻐하면 손 귀하다고 어른들 말씀하시두만.
결혼 6년만에 아이 하나 생산하고 그 뒤로 생산라인 폐쇄.
지나다니는 애들만 봐도 오금이 저려요, 넘 예뻐서.
손주나 봐아쥬. 쌍동이였음 좋겠네.
동해는 경포대밖에 몰랐는데 이리 좋은 휴가지가 많군요.
담에 동해로 놀러가게 되면 예남매님께 미리 연락을 드려야겠네요. ^^
사진이 다 그림엽서 같네요.
우리 예남매들의 성장과정도 담겨있어 귀엽구요... ^^
숙제 마치신것 축하드려요.
전 그냥 땡땡이치기로 마음 먹었시유~ ^^;;
(얼릉 퇴근하러 후다닥~~~)
아기들 옷을 너무 센스있게 잘 입히시는 것 같아요,
사진 구경하는 동안 아이들 옷만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특히 노란색 스마일 위,아래 옷이랑, 과수원에서 아이들이 입고있는 옷~ 정말 예뻐요^^*
우와~~정말 동해안에 명소를 쫘악 둘러보고 온 느낌이예요..
저희는 물이 너무 차가우면 토깽이가 잘 못 놀 것 같아서 서해쪽으로 다녀왔는데
요 녀석이 튜브타고 파도 타면서 어찌나 웃어대는지..^^
예남매님 말씀처럼 좀 컸다고 파도가 안 무섭나봐요..ㅋㅋ
하조대 해수욕장은..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던가..우리 가족끼리 한번 가봤던 곳이예요..
그 때 기억으로도 하얀 모래가 너무 예뻤답니다..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내년에는 정말 동해로 고고씽~~해야겠어요..^^
예남매맘님 글 잘 담아뒀다가 내년 휴가 때 가보자고 해야지..
아..또 휴가 가고푸당...
예남매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