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번주 방학이네요...걍 여기에 밀린 일기 올려야겠어요~~^^
친구랑 실내 워터파크 다녀왔던 일기~~~^^

학교에서 어린이날이라고 영화본 일기~~^^

이번주 아주 당당하게 나 영어일기 썼다....고...
자랑한 소윤이였는데....방학은 비밀로 해야겠어요~~

헉;;;5월1일이 영어일기 방학인줄 알고....부랴부랴 쓰라고 해야 겠네요~~ㅋㅋ
곧 일기 가지고 다시 오겠습니다~
세인이는 얼마전 친구들 가족과 캠핑한 이야기를 썼습니다.
친구들은 캠핑 초보라 우리가족이 호스트가 되서 집근처 캠핑장서 피크닉을 했는데...
아이들끼리 있으니 너무나 잘 놀아 부모들이 오히려 편했던~~~
연날리기,배드민턴,달고나 만들어 먹기등등...
재미있었는데 피곤 했던지 내용은 간단히..^^;;

6번 민서에요~
두발 자전거 도전기입니다..
아빠의 의지가 곧 두발자전거 성공의 열쇠이기에.. ㅋ
이번주말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아빠는 허리가 끊어지는 고통을
딸은 무릎의 피멍이 드는 고통을 견뎌내고 성공했네요^^

Kai.
주말에 한글박물관 다녀 온 이야기예요. 하고 싶은 많은 이야기를 모두 쓰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크네요.

Elsa
서울 시민 장독대 프로젝트~ 나만의 장담그기 행사 두번째로
소금물과 메주를 분리해서 된장과 간장을 만드는 '장 가르기'를 하고 온 내용을 써주었어요~^^

손 맛을 위해 일부러 맨손으로 주물주물 으깨주었어요~
메주를 으깨는 느낌이 액괴같았다네요.ㅎㅎ



1번 에릭
지난 주 토요일에 갔던 숲체험에 대한 이야기에요.
계양산에 노란문이란 곳이 있나봐요.. 검색해보니 음식점?
암튼.. 그런데 이른과 다르게 노란문이 아니고 갈색+녹색 이었다는 에릭의 반응..ㅋㅋ
아마도 세월의 흔적으로 노란색 빛이 퇴색했겠지요? ㅎㅎ


진달래 카나페를 해 먹었는데.. 엄~~~~청 맛있었다네요. ^^
[참크래커 + 요거트 + 진달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