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을 좋아는군요. 요기 가시면 하양맘님이 공룡에 관한 책 소개해놓았어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DX_001&number=11134&page=1
도움이 되실 거예요. 홧팅!!
노부영과 같은 노래와 챈트가 함께 있는 책들의 경우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거부감 없이 쉽고 흥겹게 영어 동화를 접하게 해줄 수 있어 엄마표의 바이블처럼
선택되어 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성향이나 취향은 모두가 천편일률적이지 않아
그러한 공식이 종종 어긋나기도 합니다.
특히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살짝 있다고 하니~
무엇보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나아가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즉, 올려주신 책들 역시 당분간은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아이가 좋아하는 것으로 선정해서 진행하시는게 낫지 않을 런지요~
그저 객관적으로 짚어봐 드리면..
ort가 키퍼란 남자아이 주인공에 가족구성원들의 일상이 재미있게 스토리식으로
엮여 있어~ 리더스이면서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쉽게 다가갑니다.
learn to read나 jy first readers의 경우 조금 학습적인 부분이 더 강조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아주 간단하게 반복되는 문장유형을 가지면서 사회 과학 탐구영역의 넌픽션을 영어로 아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jy first readers은 전권이 실사로 되어 있구요~
learn to read의 경우 대부분의 실사에 그림이 섞여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학습적인 느낌이 난다고는 하나
또래 아이들이 등장하는 실사의 리더스라 아이들이 좋아합니다.~
아이의 성향이 스토리 중심의 일상을 좋아한다면 오알티로~
넌핀션의 실사 리더스를 좋아한다면 런투리드나 JFR
그리고 workbook은 조금 천천히 시작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워크북은 다분히 아이가 학습적인 부분으로 느낄 수 있어..
아직 영어동화에 충분히 흥미를 느끼지 못한 상태에서 워크북과 함께 드리민다면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거나 거부감을 느낄수 도 있으니
아이가 좋아할만한 영어동화 책들을 찾는것이 우선일듯 합니다.~
엄마표는 시일을 두고 아이의 반응을 충분히 살피며 내아이에게 맞는
아이가 영어를 좋아할만한 최선의 환경을 만들어 주는것이랍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진행하시기 바래요~^^**
홧팅!!!! 즐겁고 행복한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