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소식을 접하니
모두들 얼굴이 눈앞에 선합니당♡♡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움이 가득이지만
다들 건강히 아이들과 열씸히 지내고 계신듯하여
반가우네요..
담오프는 꼬옥 나갈수 있으면 좋으련만..^^
아이들과 즐겁고 행복한 5월 보내세용♡♡
아휴~ 정말 빠르게 후기를 올리셨네요
어제 짧은 시간이였지만 소중한 경험담과 걱정 내려 놓으라는 얘기를 들으니 마음이 조금은 가벼워진 느낌입니
다. 불안함의 근본적인 원인은 제가 강동에 살다가 초등시절 시골에 살아보고싶어 4년 4개월의 시골생활을 마
치고 도시로 나온지 한달되었는데 여기 아이들은 얼마나 잘 할까라는 두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
듣는것두 많구요~
둘째때문에 빨리 나오기는 했지만 커피 한 잔 더 하고싶다는 아쉬움을 뒤로한 채 다음을 기약해 보아요~~
ㅜㅜ 핸드폰으로 후기 적다가 날렸어요 ㅜㅜ
결국 노트북 열고 다시써요 ^^
생생한 후기 올려주신 원영사랑님 ^^ 감사합니다.
제가 앉았던 자리 기준으로 오른쪽부터~
첫 만남때 맞은편에 앉아 계셨고 그 이후에도 오프때마다 자주 참석하셨고 이제는 14기 북클럽도 함께하는
우리 햇살 맘맘님 ^^ 항상 얘기도 잘 들어주시고 따뜻하신~
오프는 두번째 참석이라 하셨던 유은맘님 ^^
걱정이 많으셨지만 이미 엄마표 고수이셨던 ^^
깜짝등장으로 모두를 놀래킨 빨강머리앤님 ^^
언제나 그랬든 많은 질문들에 현명한 답을 주시는 모습이 참 부럽~
샤랄랄 봄분위기 물씬나는 복장으로 오신 원영사랑님 ^^
뵐때마다 느끼지만 참 부지런하고 성실하신 모습 ^^
원영사랑님의 동네친구이시며 쑥쑥맘인 조아엄마님
미쿡인 남편과 뛰어놀기 좋아하는 행복한 아이이야기 ^^
생기발랄한 초록사과님 ^^
바쁜 와중에 고딩이 심부름으로 VIXX 교통카드까지 사오신 좋은 엄마 ^^
늘 생생한 조언 감사드려요~
우리 쑥쑥의 진정한 패셔니스타 ^^ 이번엔 너무 짧게 만나서 이야기를 많이 못나누어 아쉬웠어요 ^^
다음엔 길게 얘기해요 ^^
출근해야해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했더니 먼곳에서 약속시간보다 더 일찍 와주셨던 관심과여유님 ^^
얘기 많이 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답니다 ^^
오프모임 주선하느라 애쓰셨어요 ^^
다들 만나뵈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이차가서 더 수다떨고시픈 마음을 뒤로하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출근했네요 ^^
다음엔 더 더 길게 만나요 ^^
쑥쑥 오픈 늘 옳아요!! ^^
어제 건진(?) 사진 하나.. ㅋㅋ
요것도 그나마... 먹다가 생각나서 한 컷! 했네요~
사람 사진은 없어요. ㅋㅋㅋ

원영사랑님 말씀이 맞네요.
선배맘님들 말씀 주워담느라 바빴던 초등 저학년 엄마였네요. ㅎㅎ
어제는 초사님 뙇! 앞자리 앉아서 얘기 많이 해서 좋았어요.
매번 갈때마다 하나.. 아니~ 여러개 건지고 오네요.
이러다 저도 고수가 될 듯하네요. ㅋㅋ
빨강머리앤님의 깜짝 등장에 깜놀!!
유유히 걸어들어오시는데...
순간!! 앤님하고 닮았네.. 하고 생각했었네요. ㅎㅎ
두번째 만남인 조아엄마님~ 반가웠어요.
지난 번에도 느꼈지만... 참으로 친하고 싶은 인상이세요. ^^
잭 파일 플젝!!도 응원합니다.
열심히 따라갈께요~ ^^
일찍 오셔서 아웃백 이사 소식을 전해주신 덕분에
다들 안 헤매고 잘 찾아갈 수 있었네요.
많이 만났다고, 반말할 뻔!!했네요~ ㅋㅋㅋ
햇살맘마님~ 역시!! 유쾌하세요.
돌아오는 길이 7호선~ 동행할 수 있었는데..먼저 가셔서 쪼까~ 아쉬웠어요.
유은맘님~ 용기내서 나오셨는데...
유쾌한 수다에 고민은 해결하고 가셨을듯 하네요~ ㅎㅎ
게시판에서도 자주 뵈어요~ ^^
씽씽마미님~ 역시!! 패션니스트~~
늦게 오셨지만.. 2차까지 함께 있어서 넘 좋았어요.
제임스~ 얘기 더 물어보고 싶었는데..
까페가 넘 시끄러워서.. 좀.. 정신이 없었다능.. ㅠ.ㅠ
원영사랑님~ 오프 후기 써주셔서 감사해요.
말 안해도 알지유? ㅋㅋㅋ 항상 감사해요~~ ^^
어제 사랄라라~~ 치마 의상!! 넘 예뻤어요.
담 오프까지 다들 잘 지내시공...
벌써~ 오프 또 하고 싶네요. ㅎㅎㅎ ^^
중간고사 끝나고 다운되었다가
반가운 분들 뵈니
신나는 기분을 주체를 못했네요 ♥
역시 쑥 오픈 생활 횔력소예요.
수련회간 큰애 숙제(vixx 교통카드 입수)
때문에 집중못한 반성의 뜻으로
노래방 마이크에 심취한 코제트~~
5힉년이 이리 놀고?있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문제의 교통카드 ㅎㅎ

큰아이 중학교 보내고 마음도 심란~ 길도 흐릿하던 마당에 넘 방가운 모임이었어요!
가기 전에는 물어보고싶은 것들도 잔뜩 있었는데... 여러 맘님들 얘기 듣다보니.. 아이를 키우고 교육시키는 것에 용기와 자신감.. 희망이 보이네요^^
늘 2차를 못가서 넘 아쉬워요~ 담엔 마지막까지 남아서 수다를 완빵으로 채울수 있기를 기대해볼게요~
첫모임 나와주신 조아엄마님~ 넘 방갑고 이야기는 마니 못나눴지만 zack files도 재미난 워크지로 잘 진행해주시길 기대할게요!! 칼럼도 써주신다니 넘 고맙고 기대되요^^
제 옆에 앉으신 유은맘님도 방가왔어요^^
똑똑한 큰딸 (이름이 유은인가요?) 여유를 갖고 행복한 육아 하시길 바래요~
빨.앤님은 가까이서 이렇게 직접 긴 얘기 들은것이 처음인데 긴 여운이 남는 이야기들 감사해요~~
넘 여성여성하신 원영사랑님~ 일케 좋으신 조아엄마님도 소개해주시고~ 두분이 넘 잘 어울리시던걸요~ 동네에서 제일 잘 노는 아이들도 엄청 잘 어울릴듯요ㅋㅋ
같이 중등맘이 된 보물연우님~ 반갑고 나눌수 있는 이야기들 넘 감사했어요^^
그리고 언제나 상큼한 에너지가 뿜뿜이신 초사님~ 아이들 실전에 꼭 필요한 이야기들 항상 감사히 듣고있어용~~
글고 우리의 패셔니스타 씽씽마미님~~ 자리가 멀어 이야기 마니 못나눠 아쉬웠어요ㅠ 울 아들덜 이야기 좀 담엔 더 나누도록 해요ㅎㅎ
마지막으로 모임 주선해주신 관여님 항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