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팔랑귀인 저도.. 그런.. 유혹에..^^
항상 시달립니다.
다만, 직장맘이라 그럴 시간이 없다는게 그저 고마울뿐이에요.
쑥쑥말고는 거의 다니질 않아서, 쑥맘들이 좋다.하면..
흐미..그렇구나.거의 교본처럼 받아들입니다.ㅎㅎ
잘하고 계신거맞네요.홍홍.
아무래도 기업에서 하는 세미나는 본사의 교재에 대한 홍보가 빠질 수 없답니다.
교재의 특징에 맞추어 교육적 효과를 극대화시켜 한부분만을 강조하기때문에 엄마들은 다양한 정보를 위해 귀를 쫑긋세워야 하지만 그만큼 정보를 가릴수 있는 눈을 키워야겠죠.
저도 지독한 펄렁귀입니다만.. ㅋㅋ (충분히 효원맘의 맘이 이해가 됩니다.) 쑥쑥처럼 어느정도 엄마들의 객관적인 의견들이 오고가는 곳에서의 가이드가 중심을 잡는데 크게 도움이 되더이다.
어디든 많이 가보시고 들으시되 듣고 싶은것만 취하고 싶은 것만 가져오세요~~
무엇보다.. 잘하고 계신거 맞아요!!!
저두 엄마표 진행하면서 그리고 지금도 매일매일 흔들리고 고민하고 힘들지만...
게시판에 들어와서 이런저런 글 읽으면서 쉽게 이겨내고 있네요....ㅋㅋㅋㅋ
아이가 좋아하고...
엄마도 확신이 있다면 된게 아닐까요??
효원맘님 자신을 믿으셩요.....^ㅡ^
행복한 주말 되셔요~~~~
음.. 어떤 책인지 알 거 같아요. 잉*** 타* 아닌가요??
저도 고가지만 굉장히 탐나서 고민 많이 했었거든요
그런데 디비디랑 씨디롬에 너무 많이 의존하는 거 같아서 맘 접었어요
사실 전 고수맘이 아니라 펄렁귀라서 지금도 맘이 좀 흔들리긴 하지만...
노부영, 문진, 튼튼, 삼성.. 한 번 믿어 봅시다
저도 믿고서 꾸준히 진행해 보려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