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초4 sunny
세인이는 춘천으로 카누와 짚라인 체험하러 다녀온 이야기를 썼습니다.
짚라인에 도전해 보고 싶다는 아이에게...첫 경험부터 공포 스러우면 안될것 같아서 비교적 약한^^
곳을 선택하다 보니 카누 타기와 함게 체험할수 있는곳이 있어 다녀 왔는데...
아빠,엄마 노젖느라 어깨가...
아이들이 행복하다면 그걸로 된거죠?~~ㅋㅋ


6번 민서
지난주꺼까지 2개입니다.
첫번째 일기는 봄소풍으로 서울대공원 다녀온것이고요

두번째 일기는 처음 다니게 된 수학학원이 재미있다네요^^



초 4 유진
이번 주에는 집에서 돈까스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빵가루를 잘 묻히는 법은 좀 더 공부해봐야겠어요.ㅎㅎ

Kai.
지난 주 일기까지 두 편 올려요.
어린이날 선물로 산 퀵보드가 문제가 있어 다른 제품으로 바꾸었어요. 요즘 무척 행복해 하네요.

주말 저녁 공원에 돗자리 깔고 간식 먹으며 영화 본 이야기예요. 초여름이면 이렇게 3-4회 정도 행사를 하네요. 이름하여 '돗자리영화제'. 아주 즐겁고 색다른 경험이었고, 영화도 재미있었어요.

1번 에릭
지난 주말~ 아빠는 아빠만의 여행을 떠나고 >.<
에릭이랑 엄마는 인천대공원에 갔었네요.
그 넓은 공원에 가서도 쪼그리고 앉아서 생물관찰만 하는 에릭을 보면서..
그냥.. 모...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답니다. ;;;
소금쟁이, 올챙이, 무당벌레, 무당벌레 애벌레도 잡고..
집에 오는 길에 아주 작은 개구리를 발견했는데... 잡았다가 바로 놓쳐서
에릭이 아주 아쉬워했었어요.
잡았던 생물들은 다시 놓아주고 오긴 했지만...
언제나 생물탐험에 집중하는 아이를 보면서
엄마는 심심했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