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여름 방학때 가봐야 할 곳으로 꼭 리스트 해야 겠어요. 실은 혼자 가서 조용히 책에 파묻혀 있다 오고픈 마음이 크지 만요. ㅋㅋ
원영이 뒷모습이긴 하지만 오랫만에 훌~쩍 큰 모습보니
반갑기도 하고, 이쁘네요.
담쟁이 덩굴이 보기만 해도 시원해보여요..
여기 창원에도 폐교를 지혜의숲도서관으로 만들어 아주 핫한 장소라 하던데,
아쉽게도 저흰 아직이에요..
준혁이가 주말반 토,일 야구단에 들어가 주말마다 운동하느라 어디 움직일수가 없네요.
한적함이 또 그것대로 좋아서 꾸준히 찾는분들 많을듯해요..
오랫만에 쑥 게시판 들어와 원영사랑님께 인사나누니 좋네요..
항상 원영사랑님 성실함에 엄지척~ 해져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저도 여긴 꼭 가봐야지하면서 생각만하고 있는곳이였어요
멀지도 가깝지도 않아서인지 자꾸 못가게되네요
어린이날행사가 있는건 알았는데 가을에도 행사가 있었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가까운 시일 안으로 드라이브겸 가봐야겠어요~~
글에 올려주신 곳...모두 가보고 싶어집니다.
아이들도 가보면 너무 좋아할 것 같은데 말이죠~
운전기사를 어찌 꼬셔야할지....흠.....ㅠㅠ
대중교통으로 아이들 데리고 가려니...망설이기만 하고 가보지를 못하네요..ㅠㅠ
그래도 언젠가는???!!!! ㅎㅎ
이런곳이 있었군요.
집이 평택이라 멀긴한데 꼭 가보고싶네요. ^^
어린이날 아빠없이 셋이서 방문했다가 쫄쫄 굶은 기억이 나네요
푸드트럭들 줄도 길었지만 먹고 싶은 것들은 다 떨어졌다고 해서 무릎이 꺾였었죠
전 지혜의 숲에선 멀지만 보리에가서 놀고 마시던게 기억에 남아요
원영사랑님 글보고 또 가고 싶어집니다
아이비 배경으로는 사진도 참 싱그럽게 잘 찍히더라구요
저도 한번 가보고싶다 생각하던 지혜의숲이네요~
잊고있었는데~ 다시 생각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용^^
원영사랑님의 글이 있으니..
쑥쑥이 쑥쑥다워진 것 같아요^^
지혜의 숲 배경 속에 엘사가 있어서..
한 폭의 그림이 완성된듯 자연스럽고, 보기 좋아요!!
저도 찜해둔 곳이긴 한데..꼭 가봐야겠어요!!
지혜의숲 말고도 좋은 곳이 많네요
저는 파주 한번 가봤는데 책에 대한 기억보다 점심으로 먹은 수제버거 엄청 커서 지저분하(고 맛있)게 먹었던 기억만...
지숲 예전에 김현주랑 김석훈 ~~드라머 촬영장? 건물인지 눈에 익네요 ^^
사진만으로 눈이 즐거워요.
오랜만에 보는 나들이 후기네요 ㅎㅎ
며칠 전에 중3인 큰 아이가 '잠자기 10분전' 책을 들여다보길래
'쑥쑥에는 이런 책 그림 속에 뭐가 있는지 속속들이 다 아는 엄마들이 많~이 있다'
이렇게 얘기해주니 무척 신기해하더라구요. ㅎ
월랑님 얘기인 거 아시져 ? ㅋ
책방과 도서관은 영원한 쑥맘들의 고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