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 서은현준맘님~ 맘고생 많으셨겠어요ㅠ
그래도 참 지혜로운 엄마시고 아내시네요^^
아이들과 서로 잘 절충해가고 남편도 이해해주시구요~~^^
저도 스맛폰. 고민이 많습니다.
헌데 남자애들은 중학교 가니 피씨방이 또 문제더라구요ㅠ
육아고민은 끝도 없지요~ 지혜로운 쑥쑥맘님들의 사연 잘 참고해서 지혜롭게 육아하도록 우리 노력해보아요~~^^
너무 어려운 문제네요.
아이학교에서 스마트폰으로 인한 문제가 생겼어요.
남자애가 학교에서 스마트폰으로 야동을 틀고는 여자애보고 니목소리라면서 계속 따라다니면서 괴롭히고
다른 나쁜 행동들도 복합적으로 했지만,
이 사건은 너무 쉽게 야동을 열어서 볼수있는 스마트폰의 문제인것 같아요.
울 아들도 게임을 몇시간 하다보면 게임생각만 하고, 순한 아이가 괴팍하게 변하는걸 자주 보게 됩니다.
논술문제풀때도 모든 서술식문제의 답을 핸드폰과 연관지어서 답하고.
생각의 너무 많은 부분을 스마트폰이 차지하고 있다는게 겁이 나네요.
약속해도 숨어서 하고.
화장실가서 하고,
더 크면 카톡으로 인한 문제가 생길꺼고....
그러면서도 안해줄수도 없고
서은현준네 아버님과 우리아들의 아빠랑 너무 비슷하시다. ㅜ.ㅜ
ㅜ.ㅜ
스마크폰... 가능한 늦게 갖게 하고 싶은데.. 주위의 환경과 친구관계 때문에 저도 많이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네요.
엄마의 욕심 놓는다는게 쉽지 않은데... 님께 배우고 갑니다.
스마트 폰...
저도 생각은 하는 부분이네요.
초3 아들은 아직 스마트폰에 대한 욕구가 없지만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
인정하기 쉽지 않으셨을텐데
큰 결심하신듯해요.
이런 경험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