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맘 mimi
이번엔 엄마의 일기입니다!
비오는 날 밖에 혼자 나갔다가, 혼자만의 시간을 짧게 보내고 왔네요. . . ㅎ

5번 초4 sunny
세인이는 월요일에 컵스카우트 활동으로 만들기를 한 이야기 입니다.
그림을 스케치 해서 열쇠고리 같은 고리를 만드는 만들기 인데
요즘 세인이가 좋아하는 방탄소년단을 그려넣어 만들었답니다.
팬클럽 가입한건 아니지만 스스로 아미라고...하네요^^;;

1번 에릭
지난 토요일에 참여한 국립고궁박물관의 '도전 내의원 어의' 프로그램 이야기입니다.
내의원이 의사인지 알았더니.. 장소명이었고
어의는 의사이고..
인체 모형에 직접 침 놓는 경험도 해 보았어요.
역시 알찬 수업이었답니다. ㅎㅎ ^^



6번 민서
자꾸 강아지를 집에서 키우고 싶다고 하는데
전.. 자신이 없네요..
친구들이 부러운가봐요..
난 너희들 키우는 것만으로도 버겁단다.. ㅡㅡ

많이 덥네요. 장마가 왔어요. 비 온다고 좋아라 하며 등교하는 아이 보니, 더위도 조금 가라앉네요.
2번 Kai.
과학관에서 비행기 만든 이야기예요. 고무줄을 이용해 날리는데 비행기가 출입구 천장에 올라가버려서, 키트를 하나 더 받았다는 에피소드.


4번 초4 유진
지난 주는 재미난 영화를 보는 주간이었네요.
인도영화 '당갈'과 뉴베리 책인 'Wonder'의 영화를 보았어요.
오늘은 당갈에 대해 일기를 써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