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 초4 sunny
세인이는 지난 화요일이 생일 이었는데.....하루 전날이 외할아버지 기일이라 (1주기)
멀리 밀양까지 하루만에 다녀오르나 힘들었던 이야기를 썼습니다.
눈앞이 안보일정도로 쏟아지는 빗길 교대로 운전하느라...아빠,엄마는 녹초가....
세인이가 자기 생일을 온마음으로 기뻐하지 못하는게 마음 아프더라구요...ㅜㅜ

다은 초2
아이가 무슨 위염???
병원에서 급성위염이래요. . . 그래서 주말내내 죽만 먹었네요, .
그림이 좀 리얼하죠? ㅎㅎ
(다행히 지금은 밥도 먹고, 많이 좋아졌어요. . . )

1번 에릭
오늘 집에 오는 길에 갑자기 소나기를 맞은 일을 적어주었어요.
실내화주머니를 머리에 쓰고 왔다네요. ㅎㅎ
만능 실내화 주머니입니다~ ㅋㅋ
실내화 주머니는 영어로 뭐라고 하면 될까요?
이런 문화는 영어권에는 없으니 말이죠..
실내화는 house shoes , 주머니/가방 은 bag
그래서 house shoes bag 이라고 해 봤는데..
제 생각에는 실내화를 indoor shoes 라고 하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


5번 민서
비도 오니 오늘은 집에서 레고를~~
한번 시작하면 몇시간은 걸리니
오랜만에 전 휴식을^^

2번 Kai
음악회에 다녀온 이야기예요. 바이올린,비올라,첼로 그리고 콘트라베이스까지 멋진 공연 관람했는데, 공연 시작 전 가만히 못있는 Kai는 주의를 받았네요. ㅎ 초3 남자아이에게 가만 있으라는 건 고문인 듯. 그래도 공연은 좋았다는 후기 썼어요.

3번 초4 유진
이번 주는 여름에 대해서 써보았습니다.
덥기도 하고 습도도 높고 모기도 싫지만 시원하고달콤한 수박이 제철이네요.
모두 건강한 여름 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