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4 sunny
세인이 학교는 월요일부터...방학을 시작 했답니다.
너무 길고 이른 방학이라....저의 개학 이기도 하죠^^;;
방학 시작하자 마자 한가롭게 근처 물놀이장 가서 신나게 물총 놀이한 이야기 입니다.


민서입니다~
더워요.. 더워요..
더운여름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지난주에 저에게 좋은 말씀해주신분들 감사드려요
아이와 진지하게 이야기했어요~~~♡♡♡
감사해용~~~♡♡

1번 에릭
지난 일요일.. 폭염인 날.. ㅠ.ㅠ
남편이 에릭이랑 에릭 친구를 데리고 피싱파크에 다녀왔네요.
음... 산속에 있는 곳이라 남편은 사우나에 있는 기분이었다는데..
애들은 땀을 엄청 많이 흘리며, 낚시, 물놀이, 보물찾기, 주변 탐색 등등~
아주 신나게 놀다왔네요.
아들 위해 친구까지 데리고 가서, 노력 봉사한 남편님께.. 진심으로 고마운 마음이네요. ㅎㅎ ^^
일기 마지막 부분엔 주석도 넣었네요. ㅋㅋㅋ
** assassin bugs : 침노린재 라네요.

초4 유진
얼마전부터 수학학원을 다니게 되었어요. 첨엔 좀 낯설어했지만 창의력 수업이라 이내 적응하여 재미있어 하네요.

Kai.
과학관에서 2주 연속 자장면을 먹은 이야기예요. 야외 벤치에서 놀다가 먹는 배달 자장면 맛은 음~ 정말 좋아요. 과학관 야외까지 음식 배달 되는 역쉬! 배달의 민족!
제목에 한글로 적은 이상한 글자는 자장면을 뜻해요. 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