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귀여운 유자매...많이 컸네요...
전에 숙제방에서 가끔씩 사진들 올려주실땐 아가들이었는데....ㅎㅎㅎ
자매의 다정한 연주 넘 멋집니다...
저희집 1호도 4학년때 부터 시작한 바욜....아직까지 하고 있네요.....
내년에 중학교 가니까...예체능 학원들 다 스탑하려했으나...바욜은 주1회씩이라도 가고 싶다네요...ㅜㅜ
전에 피아노 배울때 너무 하기싫어해서 저랑 엄청 싸웠는데 바이올린은 맞나봐요....
지금 악기를 바꿔 달라고 ....ㅠㅠ 첨에 시작할때 거금 50만원을 들여 사줬는데....
그 악기로 본전을 뽑았다나 뭐라나...ㅠㅠ
피아노는 한번만 사주면 되는데....ㅠㅠ 괜히 바욜린 시켰나봐요...지금 사고 싶어하는 바이올린은 활만 40만원이 넘네요....ㅠㅠ
에고....제 얘기가 넘 길었네요...ㅜㅜ
유자매는 전부터도 사이가 참 좋아보였는데 역시...크면서도 사이가 좋네요...
합주를 한다는것은 쉬운일이 아닌데 말이에요...
멋진 연주 잘 봤습니당....
아이고...귀여워라~~
막내는 또 언제 시작했대요?!
나옹마마님의 뒷받침이 참 크게 느껴지는 영상이네요.
가족음악회 ...옛날 기억이 납니다~^^
유자매의 험난하지만 보람있는. .수학 영어 따위를 쉽게 보게하는 마법같은 바욜린 세계의 동반 입성을 격렬히 환영합니다~!!!
넘 아름다운 하모니에요!! 짝짝짝!!
그동안 아이들 연습시키느라 냐옹마마님도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악기가 이렇게 오래 걸리고 힘든건줄 정말 몰랐어요..
저희는 남매가 피아노를.. 치는데.. 으.. 정말.. 언제까지 해야할지.. 쉽지 않더라구요~~
요 영상 엄마는 힘들때 들으면 힘이 불끈불끈 날거 같어요^^
저는 안보이네요.ㅠㅠ
바이올린을 통해 영수가 쉬움을 알게되었다니 ...기분 묘하네요 ^^
함께하는 자매 모습 상상만으로도 흐뭇한 풍경이네요
눈에서 귀에서 하트가 뿅뿅~~~ 잘했어요 아가씨들!! 유자매 얼마만인지!
동영상 올리는거 모르겠어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