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기때 배웠던 국어책에서 단어 뜻 다시 복습해보려고 하는데...
효과는 모르겠지만 함 해보려구요..^^;;;
픽션/넌픽션 비율 맞추기가 연령대 높아지면 고민이 되긴 하죠.. 저도 뾰족한 묘안이 있는 건 아니고 서겸맘님 마음 충분히 공감이 가서요.^^; 좋아하는 소재가 담긴 넌픽션류를 한 두권씩 읽는 것을 약속으로 해보시는 게 어떨까요?
어려워지는 국어를 위해 걱정하시는 거라면..비문학류 문제집들(중학국어 비문학 으로 검색하면 됩니다)이 있는데 그런 책들 같이 보면서 흥미 보이는 분야에 대해서 확장 읽기 하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저도 도서관 종종 가는데 폭염에 방학이라 그런지 도서관도 만원이에요.ㅋ
역시 더위피하는곳은 도서관만한곳이 없죠
작가별로 책을 보면 좋은점도 많은거 같아요
아이에게 딱 맞아 떨어지면 더 좋고요
정독이든 다독이든 책을 가까이하다보면 즐거운 책읽기가 되지않을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