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지냈네요~~~
수박이 좋은 민서 입니다^^
간단하게 썼네요ㅡㅡ
쓰는것에 의의를 둬야겠죠??

초4 sunny
세인이는 지난주 수요일부터 금요일까지 3일간 동생과 함께
도자기박물관 여름방학 특강 수업을 들었습니다.
도자기의 역사도 동부하고 직접 만들어 보고....수료증까지 받았답니다.
40일후에 집접 만든 그릇들과 컵을 찾으러 가야 해서...아직은 직접 사용을 못하지만
박물관 관장님께 수료증 수여받는 수료식도 아이들은 꽤나 인상적 이었나봅니다.


1번 에릭
지난 주, 금-토 이들 과정으로 진행된
국립수목원의 산림 생물학교 이야기를 적어주었어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활동인데..
엄마, 아빠는 야외활동이 힘들었지만... 에릭은 더위도 모르고 열심히 다녔어요.
그 덕에 희귀/특산 식물, 새, 곤충 등 다양하게 볼 수 있었답니다.

마지막에 한 보고서 발표시간..
의무사항도 아닌데, 자진해서 발표까지 해 준 에릭~ ㅋㅋ

우리 가족 이름과 깃발이네요. 길앞잡이 가족 ㅋㅋ
이것도 에릭의 작품...

처음 본 쇠딱따구리
참새보다 작아보였는데.. 딱따구리 종류라고 하네요. 넘 귀여웠어요.
그리고 여기 저기 보였던 곤충들 사채.. ㅎㅎ;;

여기 쑥쑥에 이벤트 배너에 떴길래 신청했었는데..
덕분에 아주 귀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
감사합니다~ ♡

관심과여유님 무더운 여름 일기방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3번 초4 유진
이번 주도 레드벨벳이네요.
8월 6일 신곡이 발매되어 노래도 배우고 댄스도 배우고 즐거운 방학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