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드님 글도 밑에 홍박사님 글도 너무 웃겨요~~
벌써 이 정도의 아웃풋이라니 너무 놀라운데요??
정말이지 아이들의 이런 모습을 보면
엄마표가 왜 행복한지 알 것 같아요~~
편안한 밤 되시고요~~
ㅋㅋㅋ..울 아들하구 이름이 같네요..^^;;
우리 찬이두 외자인디..찬이마미님네 아드님두 외자인감요?..^^;;
저기 외람되오나..성은 우찌 되실까나?..^^;;
아들하구 같은 이름 만나서 반가운 맘에 아는 척해봄돠~^^
참! 글구보니..수 개월 전(지가 쑥을 잠깐 떠나기 전..) 찬이마미님 닉넴을 본 것두 같긴 한디..^^;;
ㅋㅋㅋ..우리 찬이두 한때 저런 적이 있었는디..지금은 까마득한 옛날같슴돠..ㅡ,.ㅡ;;
윤성누리맘님네 아이처럼..우리말이 영어로 생각 안 나믄..영어발음처럼 꼬기두 하구..ㅋ
하여간..저때가 젤 예쁜디 말요..^^ 우리..같은 이름 가진 에미끼리..잘 지내보입시더~^^;;
(괜히 친한 척..손 들이밀어보는 찬사랑..ㅡ,.ㅡ;;)
너무 귀여워요.. 자기 나름대로 생각해서 말했다는게 정말 중요한거예요. ㅋ
울 아들두.. 다리미를 말하고 싶은데..그게 생각이 안나니. 영어처럼 꼬아서 다뤼미~~ 해서 한참을 웃었답니다.. ㅋ 아이들의 아웃풋에 힘이 나고 엄마표를 지속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같이 뛰어요~
ㅋㅋ 정말 엄마표를 진행하믄
아이들의 요런 아웃풋에 얽힌
재미난 일들이 부상으로 많다는거~^^*
넘 귀엽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되셔요!!!
홧팅!
넘 깜찍해여~^^*
아유 얼마나 이쁠지..마구마구 상상되네여
찬이와 행복가득한 주말되셔요
ㅋㅋㅋㅋㅋ 넘 귀엽당...^^
이제 찬이의 아웃풋도 나날이 발전할듯싶어요..
꾸준함이 최고의 방법인것 처럼..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행복한 주말 되셔용...^^
더 우낀 예문 알려드릴까요?
Can I 뱉어 껌?" 실화입니다.